
오늘도 필자에게 큰웃음을 주는구마잉~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아하니....

원래 미친개한텐 매가 약인 법. 오늘도 이 천민께서 네놈을 친히 패주시겄다.
(혹시 네놈들 메조키스트 아인가 모르겄네.... 맞는것에 희열을 느까나벼....)
그나저나 뭐? 정치공세?

아주 ㅈㄹ을 해도 가지가지 혀야쟤.
오히려 네놈들이 정치공세 하는 게 아인가? 그 증거자료들이다. 밑에나 보라카이.
돈 준 사람은 없고 돈 받은 사람은 있는 이상한 세종시 집회
급조된 시민단체의 이상한 세종시 집회에서 살포된 돈봉투
관광버스 타고… 일당 받고… 4일 오후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집회에서 한 참석자가 서류를 보며 집회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왼쪽). 집회가 끝나자 주민들이 자신들이 타고 온 관광버스를 타기 위해 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기 | 김기남 기자
지난 4일 충남 연기군 조치원역 광장에서 열린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3만원의 ‘일당’을 받고 동원된 것으로 밝혀졌다(경향신문 2월5일자 10면 보도). 하지만 아직 돈을 뿌린 주체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
동원된 사람들은 “돈을 버스 안에서 받았지만 돈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나온 돈인지는 모른다”고 밝히고 있다. 인력 동원에 소요된 돈은 “돈 살포와 버스 대절 등의 비용을 합하면 어림잡아 2000만 원 이상은 될 것”(자유선진당 박상돈 의원)으로 보인다.
돈의 ‘출처’로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세종시 수정을 추진해온 정부다. 자유선진당은 이날 성명에서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 여론 조성을 위해 누군가를 시켜 돈을 주고 대전시민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위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내용이다.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세종시를 둘러싼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친정부 집회는 돈 집회인가? 라는 의문이다.
‘세종시 원주민 생계 및 재보상 비상대책위원회 2차 집회’는 집회성격상 세종시 수정안의 찬성집회다. 즉 친정부 집회라고 야당과 시민단체는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집회에서 돈이 오가는 행위는 불법이 아닌가? 선거가 아니므로 불법이 아니라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이라는 것이다. 만약 집회에서 오가는 돈의 출처가 정부라면 관련자 처벌과 함께 대통령과 총리는 엄중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와 경찰은 엄정히 수사해야 한다!
둘째 급조된 시민단체 배후에는 정부?
이번 집회를 주최한 시민단체는 경향신문 보도내용에 따르면 1-2개월 사이에 급조된 시민단체라고 한다. 이러한 단체가 과연 돈을 뿌릴 수 있을까? 그럴 재정적 조직적인 토대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 시민단체는 자신들이 주민들에게 돈을 뿌린 것을 부인하고 있다. 신문에 의하면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주민들을 인솔한 정체불명의 남자가 “정부가 세종시 홍보를 위해 여러분을 동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상민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집회에 인력을 동원했다"며 "일당 3만원씩을 주며 허름한 옷을 입도록 하고 '집회 참석 중에 언론에서 취재를 하면 대전 시민이 아니라 세종시 주민이라 말해 달라, 협조해 달라'고 했다. 또한 다음 주에 6만원을 줄 테니 서울집회에 참석해 달라며 참여 인원 500명 정도를 동원했다"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급조된 시민단체의 배후에는 정부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 국정조사와 함께 특검을 통해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
셋째 주민동원 문제다.
<세종뉴스>는 "이번 집회에 500여명의 일반인들이 일당 3만원씩 받고 동원됐으며 이날 참석한 700여 명 중 500여명이 일당을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라는 한 참석자의 증언을 보도했다. 다음 주 서울집회에는 일당 6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한 참석자조차 "대전에서 간 사람들 중 일부는 대전지역으로 이주한 원주민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연기군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저질 선거판에서나 있을 법한 인력동원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주의 꽃은 주민참여와 선거다. 자신이 속해있는 지역의 중요현안을 논의하고 주장하기위한 집회는 매우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주민동원은 다르다. 주민동원에는 강제적인 직접동원과 반강제적인 간접동원이 있다.
직접동원은 동구 사회주의 국가나 나치 시대 독일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직접동원을 쓰지 않는다. 그것은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간접동원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금권을 매개로 하는 금권형 간접동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발적 간접동원이 있다.
주로 금권형 간접동원은 민주주의가 성숙하지 못한 후진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현 이명박 정부는 작년 G20에 가입해서 우리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했다고 자화자찬해왔다. 그러나 현실은 돈 받은 사람은 있어도 준 사람은 없는 금권형 간접동원이 충남 조치원에서 있었다는 것이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런 사회가 선진국이면 미국과 유럽은 뭔가? 되묻고 싶다.
넷째 여론조작 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을 한 주체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정부에 의심에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정부는 지금도 수많은 방송매체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 지지를 홍보하고 있다.
나치의 선전상인 괴벨스는 ‘거짓말도 계속 반복하게 되면 처음에는 비웃다가 점차 무시하게 된다. 그래도 계속 반복한다면 사람들은 점차 그 명백한 거짓말을 믿기 시작하고 종래에는 신앙처럼 사실화 된다’고 말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현대에서도 괴벨스의 <매스컴 시대의 대중조작기술>은 유용하다. 광고를 보라! 이것은 이미지하고도 연결된다.
현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 = 100년 대계를 내다본 명안’으로 ‘세종시 원안 = 폐기되어야 하는 정파 간의 이해의 산물’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일어난 금권형 간접동원은 ‘고도의 여론조작을 위한 수단’이라는 정부를 옹호하는 음모론 보다는 정부쪽에 의혹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야당과 시민단체가 주장하는 국정조사와 특검이 필요한 것이다.
다섯째 금권선거문제다.
금권형 간접동원은 지역사회의 현안 판단을 오도하기 쉽고 그릇된 여론을 통해 선거에 개입한다. 이미 매수된 지역유권자들은 현행 선거법상으로 한배에 같이 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다. 올해 6월은 지방선거가 있다. 지방선거를 통해 세종시문제가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번 조치원에서 있었던 금권형 간접동원은 누가 매수자이지를 불문하고 선거를 정책에 의한 공명선거보다는 돈에 의한 금권선거로 만들 것은 너무나 자명하다.
50년대 고무신 선거와 60년대 막걸리 선거를 보는 듯하여 개탄스럽다.
맺는말
우리는 21세기 선진민주사회라는 말을 방송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선거 때마다 금권선거와 여론조작, 주민도원의 부정적 내용들이 주요뉴스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선진민주사회가 되기에는 우리사회가 매우 부끄러운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50년대 고무신 선거, 60년대 막걸리 선거, 70-80년대 독재선거와 90년대 민주화와 지역주의 선거를 거쳐 21세기 지금의 한국은 여전히 돈과 물질이 횡횡하는 금권선거와 금권동원의 시대에 살고 있다. 여전히 정글선거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상대방을 꺾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글선거시대, 정글민주주의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 사는 사회, 인간중심의 사회’를 꾸려야 한다.
출처
이신욱님의 블로그입니다.
(출처:불광동휘발류님 글 중에서.)
4대강 지지 집회에 정체모를 돈봉투 오고가
새마을중앙회 수천명 동원…참가자들 행사 이름도 몰라
민중의소리 권나경 기자 gwon4726@vop.co.kr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등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국민 반발이 거센 가운데, 정부 사업에 찬성하는 집회나 행사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 집회 대부분은 자발적이고 순수한 시민들의 집회가 아닌 이른바 ‘관제데모’ 또는 ‘관제집회’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지난 4일에는 충남 조치원에서 열린 세종시 정부 수정안 찬성 집회에 외지인인 대전 시민 500여 명이 일당 3만원씩을 받고 동원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8일 오후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민중의소리
이런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양화 한강시민공원에서는 관변단체인 새마을운동중앙회 주최로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가 열렸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집회에 전국 시·도 새마을회장단과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5천여 명을 동원했다. 집회에는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도 참석했다.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사업이 기후변화와 관련해 물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는 사업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여기 모인 새마을지도자들과 국민 모두가 동참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뒤어어 단상에 오른 이달곤 장관은 “새마을 운동도 반대가 적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5천년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일”이라며 4대강 살리기 운동도 반대가 거세지만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이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4대강·하천 살리기 △국민의 호응과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소하천 정화 및 주변 청결 활동 등을 결의했다.
“그런데 오늘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
오후 2시께 시작된 이날 집회는 수 천 명이 동원된 행사 규모와는 다르게 30분도 채 되지 않아 마무리됐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도 무대 아래 앉은 대표자들을 제외하고는 집중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심지어 무슨 집회인지도 모르고 참석한 이들도 있었다.
집회 장소로 향하던 길, 양화 한강시민공원 들머리에서 마주친 중년 여성 두 명은 행사장에 가는 길이냐고 묻자 오히려 “오늘 이 행사, 무슨 행사인지 알아요?”라고 되물었다.

8일 오후 서울 양화시민공원에서 열린 ‘녹색새마을 4대강·하천 살리기 실천다짐대회’에서 운영진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남성 참가자에게 돈을 건네고 있다.ⓒ 민중의소리
‘새마을’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박힌 녹색 모자를 쓴 그들은 서울의 한 지역 새마을교통봉사대 소속이라고 했다. 무슨 행사인지도 모르고 가냐는 물음에 50대 초반이라고 밝힌 한 중년 여성은 “대장이 그냥 가라고 하니까 나왔지”라며 집회 이름이 뭐냐고 거듭 물었다.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힘을 실어 주는 집회라고 일러주자 그제서야 중년 여성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교통봉사대에 지역별로 5명 이상씩 조직해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여는 이날 집회에 참석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들은 교통봉사대장의 지시에 무엇을 하는 집회인지 내용도 이름도 모른채 ‘위에서 시켜서’ 나온 것이다.
30분도 안 돼 끝난 집회…정체모를 ‘돈봉투’도 오고 가
이날 집회에서도 정체를 알 수 없는 돈과 봉투가 오고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달곤 장관이 단상에 올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안 행사장 오른편, 참가자 인원을 점검하던 한 여성이 서울 ‘00구’ 안내판을 든 한 남성에게 “다른 사람이 보기 전에 넣으세요”라는 말과 함께 돈이 든 봉투를 건넸다.
잠시 뒤 이 여성은 인원점검표를 들고 있는 다른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또다른 남성에게 만원권 지폐 몇 장을 건넸다.
30여분만에 행사가 마무리된 뒤 서울 시내와 수도권에서 온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올 때처럼 지역별로 대절한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갔다.
(출처:민중의소리)
세종시,대운하 관제데모에서 차떼기봉투 오고가고....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

천박연대 장(長)닭 서청원.)

(故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전 총리님)

(민주노동당)
여러 야당들에 가해지는 찌질한 표적수사에 야당탄압....
이게바로 정치공세가 아이고 뭣인기라?
하여간... 똥뭍은 개XX가 겨뭍은 견공한테 헛소리를 지껄인다 캈지만......
국민들이 네놈들 개수작 모를 줄 알았나? 최근 세종시 여론조사이다.

암만 네놈들이 개수작 부려도 국민들의 민심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이러고도 정치공세가 어쩌고 저쩌고?

아주 웃음만 나온다.
또 어제 지진 일어난거 봤쟤? 하늘도 수도권 분산 안일으키면 언젠가 아이티,중국 사천성 꼴 날끼라고 경고용으로 보낸게 아이가?
그러니 아굴창 꼬매고 조용히 있으라카이. 이 문디자석들아.
만약 한번만 더 그따위 망언을 지껄이고 개수작 부렸다간....

국민들이 네놈들 당사를 이렇게 만들어버릴 줄 알아라. 알갔노?
그리고 국민여러분에게....
국민 여러분, 이런 국민을 물로보는 개쉐놈들을 가만 놔둬야 겠습니까?
딱 봐도 방법하고 싶으시지예?
그런데 요놈들 잡는데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제작년 아주 쥐새퀴를 태우는데 잘도 쓰였던 촛불?


(이건 그리스)
80년대 대학가를 불타게 만들었던 꽃병?


소드마스터의 애장품 파이? 각목? 모두 아닙니다. 이것들은 처음에는 짭새들 방법하는데는 좋지만 잘못 썼다간 오히려 떡검 애들이 떼법으로 여러분 전과 올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무기만큼은 요놈들을 확실히 죽일 수 있지요. 방법도 가장 간단하고 떡검애들이 뭐라고 못하는 데다가 가장 파괴력이 좋습니다. "그게 뭣이꼬?"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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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입니다. 6월 2일 당신의 투표가 저 개쉐놈에게 피의 불벼락을 날릴 수 있습니다.











저놈들, 이렇게 삽질하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저들에게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셔야 겠지요?
그리고 기억하시길...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지막 짤림방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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