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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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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아이뉴스24)

참으로 오래간만에 끄적이는 글입니다.
그 동안 트위터나 오프라인에서의 여러 알던 사람들과 불화가 생긴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일이 좀 있어서 자체 글쟁이 파업을 하다 보니 한동안 블로그가 죽어 있었던 점 매우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그러고 보니 4.11 총선도 어느새 이틀 남짓의 시간만을 남겨둔 시점이 왔습니다. 뭐, 다들 어찌 하셔야 할 진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늦은 시간에 필자는 여러분께 간만에 글 하나 남길까 합니다.

지난 총선...... 다들 기억 하십니까.....?



그 때 이 악몽과도 같았던 투표 결과에 많은 분들이 충격에 휩싸이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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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미디어법 날치기와 그 결과의 부산물인 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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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예산안 날치기와 그로 인하여 모조리 삭감되었던 복지예산들)


(그리고 바로 작년의 FTA 날치기까지.)

그리고 그것이 낳은 엄청난 결과물에 스스로를 자책하던 국민들의 모습을.....

또, 다들 기억하시는지요.......

(위대한 가카의 업적들.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의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여러 업적들을.......

 

 





그리고 안타깝게 보내드려야 했던 분들을 지키지 못한 죄송함과 서러움에 흘린 눈물들을......

이 모든 것들을 와신상담 해 오며, 모두들 이 날만을 기다리며 투표근을 열심히 단련해 오셨을 겝니다.
이틀 뒤면 오게 될 복수의 날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오셨지요?
그런데, 이렇게 갈고 닦으며 단련해 온 투표근을 누구에게, 어떻게 써야할 지 잘 모르시겠다고요?(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ㅎㅎㅎ)
지금부터 이틀 뒤 여러분들이 해야할 것들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1.지금까지의 여론조사는 믿지 마라! 투표결과는 여러분이 얼마나 투표하느냐에 따라 바뀌는 법!

(자료출처:한겨레신문.)

[4·11총선 D-2 / 판세분석] 새누리 영남 85%·민주 호남 77%서 우세… 텃밭 ‘명암’-꾸민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201205672

보수결집 새누리 “서울 10곳 경합”숨은표 자극 민주 “서울 31곳 접전”-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newsview?newsid=20120408190020637

이번 총선 역시 여러 지역에서 여론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그 결과가 천양지차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방송 3사의 경우 도저히 믿기지 않을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지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여론조사에 절대 혹하지 마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다음은 이전 선거에서의 여론조사-실제 득표율의 차이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출처:트위터)


어떻습니까? 지난 지방선거 때 꼬깔콘vs큰누님이나, 작년 4.27 때의 엄팬션vs문순씨, 그리고 10.26 때 나일억vs박 시장님 등등..... 그 동안의 여론조사와 실제 투표결과는 딴판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믿을 게 못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론조사 가지고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십시오. 

그럼 누굴 믿어야 하느냐고요?
답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양심 뿐. 여러분들의 양심을 믿고 지지하시는 후보에 투표하시면 그만일 뿐입니다. 자신의 양심을 믿고, 모두를 믿으며 투표하다 보면 엄청난 결과가 이뤄질 수 있을 겝니다.


2.수구세력의 흑색선전에 놀아나지 말고 묵묵히 투표하시라!


(어제 서울광장 우발적 공개 번개 사진. 서울광장을 꽉 채운 모습을 보시라! 사진출처:서프라이즈.)


(문제의 큰누님 테러장면. 다행히도 미수로 끝났고 테러범은 현행범으로 체포됨.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서울신문 만평 4월 3일자.)

선거가 이틀 이내로 다가오니 수구세력들도 똥줄이 타는 모양인가 봅니다. 고질적인 색깔론 드립은 여전하고 여기에 며칠 전 터진 목사아들돼지 음담패설 사태를 비롯해서 오늘 기사로도 떴던 문재인 이사장님 음해 작전 실패한 사연, 그리고 방금 전 일어난 충남에서의 큰누님 테러사건 등등.... 거기에다 윗동네 인공위성 발사를 가지고 북풍몰이 하기까지...... 참 요즘 시끄럽지요?

하지만, 여러분 어떠했습니까.







지방선거 때도 무수하게 쏟아지던 천안함 조작질에도 굴하지 않고 잘도 심판하셨고, 작년 4.27 때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을 바꾸셨으며, 무엇보다도 10.26 때 저들의 무수히 쏟아지던 네거티브 모두 이겨내고 결국 박시장님 만들어 사람사는 서울특별시 만들지 않았습니까?

뭐, 우리같은 친북좌빨(?)이야 안 낚이겠지만 일반 국민들이 걱정되신다구요? 걱정 마십시오. 이전의 선거에서 민주세력의 승리는 위대한 우리 국민들의 힘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역시 전반적으로는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드리는 선거라, 지금 불고 있는 광풍도 일시적으로 끝날 것이고, 위대한 국민들께서는 다시 한 번 지난 지방선거, 아니 예전 탄핵 당시 총선 때의 기적을 만드실 것입니다.


(지난 10.26 재보선 때 포스터지만 또 우려먹음. ㅡㅡ;;;)

결론적으로 모두들, 절대 '쫄지 마시고' 표로서 심판하십시오. 우리는 이번에도 반드시 이깁니다.


3.마지막으로 드리는 말-투표일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치 마시라, 그리고 포기하지 마시라. 여러분의 참여가 세상을 바꾼다.


(역대 선거 적극 투표층/실제투표율 비교. 사진출처:트위터.)




(여러 유명인사들의 투표율 70% 초과 시 공약들.)

이 부분은 정말 필자가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위에서 누차 설명한 것과 같이, 이번 선거는 전반적으로 민주세력이 승리하고 가카에게 빅엿을 쳐묵여 드리는 선거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높은 투표율이 전제가 되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만약 투표율이 낮으면 지난 총선 때 충격적인 결과가 또 만들어질 지 모릅니다.(사실 그 때도 투표율이 낮아서 그리 된 것이었다지요.) 다시는 그 충격과 공포의 결과를 만들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트윗에서 이런 괜찮은 글들이 보이더랍니다. "[투표율이 이명박에게 미치는 영향]50% - 이명박처벌불가능 60% - 징역3년 집행유예 3년 70% - 징역 5년 80% - 징역 15년 90% - 무기징역 및 전재산 국가귀속" "20대 투표율이 50% 이상이면 등록금 반띵되고 투표율 100%면 무상교육 이뤄진다." 등등..... 이렇듯, 여러분의 투표 참여에 따라 미래는 바뀝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참여하면 참여할 수록 사람사는 세상에 더욱 가까워지는 법인 것입니다. 당연히 투표 하셔야겠지요?(사실 이전부터 이야기 했었지만.) 어디 이번에는 지난 지방선거 때 50%대를 넘어서 6~70%이상으로 끌어 올리고 엄청난 기적을 만들어 봅시다.


(작품 출처:폴리뉴스.)

그리고 투표가 끝난 뒤에도 긴장을 늦추지 마십시오. 지난 10.26 때도 보셨듯이, 이번에도 또다시 부정선거가 일어날 지 모릅니다. 특히나, 비례대표 용지도 개표기가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길어진 마당이니 부정선거의 위험은 더더욱 커졌습니다.(참고로 벌써 재외국민 투표에서 부정선거 의혹 소식이 퍼지고 있지 말입니다.....;;;;) 그러니 투표가 끝나서도 저들이 무슨 꼼수를 부리는 지 끝까지 지켜 보시기
(만약 이번에도 부정선거가 이뤄지면, 그땐 제 2의 4.19가 일어나겠지요.)

마지막으로 이 세 명언들을 끝까지 잊지 마시길......





(뱀발)투표하는 요령:사실 원래 계획으로는 이것도 설명할까 했는데, 선거법 위반 이 될 지도 몰라서 결국 맨 뒤에 뱀발로 붙입니다. 물론 이것도 자체 검열해서 쓰는 바입니다.


(자료사진:세계일보.)

-지역구의 경우:다들 아시리라 믿으니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일부 지역구의 경우 후보가 난립할 수 있을텐데, 여러분의 양심껏 투표하시길. 뭐, 힌트를 드리자면, 시뻘건 짝퉁보수 수꼴세력은 당연히 찍지 말고, 대놓고 지역주의를 내세우는 놈들도 당연히 척결 대상이며, 또한 경선/단일화 패배 뒤 불복한 자들과 정치철새들, 그리고 야권연대에 반하는 놈들도 안 찍으시면 됩니다. 그럼 남는 것은 무엇 일까요? 그건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기를. ㅎㅎㅎ


(영남분들, 특히 대구시민 여러분은 이번 선거에서 이 분을 주목하십시오.)

-영/호남의 경우:그놈의 지역감정, 언제까지 욹궈먹을 작정입니까. 지역감정이야말로 소통과 통합을 방해하고 독재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하여 써먹던 더러운 구시대의 유물이며 후광선생,노짱님도 돌아가시게 만든 원흉 입니다. 제발 이번에는 지역출신/정당 보지 말고 인물과 정책을 보고 투표하시길 간절히 비는 바입니다.


(이게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 정말 길다. 사진출처:트위터.)

-비례대표 뽑는 요령:이번에는 정당이 무려 20개 입니다. 이렇게 너무나도 많은 정당 중 어느 정당을 택해야 할 지 모르시겠다구요?
그 답은 요 밑으로 들어가시면 다 나옵니다.(참고로 개인적으로는 4월에는 사랑하기 딱 좋은 달이고 민주주의 회복,정권교체를 이룰 승리의 V도 참 좋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뭐, 한국정치를 싱싱하게 만들 숲도, 그리고 국회를 새파란 새싹으로 꽃피울 청춘들도 참 좋지만요. 아, 뽀나스로 애국 보수인 분들께 이번에는 위아래가 뒤바뀌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ㅎㅎㅎㅎ)
https://www.facebook.com/MBOUTos21cccc/posts/352635698120619

참고로 이건 뱀발이지만, 글 중에서 색깔로 표시된 부분이 힌트입니다. 무엇을 지칭하는 힌트일까요?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빨간색:새머리당 노란색:민주통합당 보라색:통합진보당 초록색:녹색당 주황색:청년당 하늘색:자유선진당 진녹:정똥만주당 황토색:궁물승리 다홍색:퇴보쉰당 파란색:한나라당)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간만에 브금으로 라반특 엔딩곡이기도 한 윤민석님의 격문1을 올리며 마칩니다.(어째 이번 글은 하도 글을 안 쓰다 보니 횡설수설이 된 듯.... ㅡㅡ;;;;)


(꼼수만평 106)



격문(檄文) 1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윤민석,서동요

좆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 건 백성들이다

학살 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 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국민의 힘으로!!!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원래 예전에 알려드려야 했지만 송앤라이프 윤민석님께서 올해 다시 활동을 재개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내분의 암투병과 갖은 생활고로 많이 어려우신 상태. 위의 계좌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밑의 링크에 응원의 글도 많이 남겨 주시길!

송앤라이프 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songnlife2012/  
윤민석님 트위터 http://twitter.com/Nsomeday
윤민석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100002553847873)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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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상편에 이어서 계속해서 글을 끄적여 보도록 하겠다. 가만, 어디까지 썼드라? 아 맞다, 경제면까지 썼지.....
어찌되었든, 나머지 사회,국제 관련 총정리가 계속해서 이어지므로 계속해서 예의주시할 것!

경고:상편과 똑같이 하편 역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읍'니다. 그러니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3.사회면-정치면 만큼이나 참으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던 한 해.


(나는 꼼수다. 솔직히 올해 사회면은 이거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없지 않으나, 굳이 꼽아 보자면 아무래도 나꼼수만한 것이 없지 않을까?)


올해는 사회적으로도 참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었다. 솔직히, 모든 것을 다 담기에는 이 글이 모자라고, 딱히 올해 사회면을 설명할 만한 것 역시 찾기 어려울 지경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 만큼이나 많은 것이 남아던 한 해이기도 한데, 자 지금부터 사회면 총 결산도 들어간다.(어찌보면 총결산 글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 같다.)


1)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영광-PD수첩 무릎기도 사건부터 종편개국까지.


(올해 쌀국 시민단체 프리덤하우스의 언론자유도 지도. 참고로 우리의 위대한 개한米국은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서의 위상을 날렸다. 참고로 말하지만, 이 프리덤하우스란 단체는 절대로 좌빨 단체가 아닌 보수단체이다. ㅡㅡ;;;;)

올해, 우리나라는 쌀국의 보수단체인 프리덤하우스로부터 참여정부 시절까지 꾸준히 지켜오던 언론자유국 지위에서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 강등되는 영광(?)을 차지하여 세계의 위상을 드높였는데(무려 70위로, 아프리카 가나 다음 수준이다!), 아무래도 이것이 다 꼼꼼하고 섬세하신 우리 가카 덕분이 아닌가 한다.
특히나, 올해에는 여러가지 언론 관련 사건들로 부분적 언론자유국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는데, 여기에 올해 언론 분야를 빛냈던(?) 사건들을 간단하게나마 소개하고자 한다.


(여기서 다시 보는 우리 가카와 발가락 다이아 여사님의 독실한 무릎기도 장면. 사진출처:뇌 없는 무뇌충일보.)

-PD수첩 무릎기도 불방사태.(이 말고도 김비서 환경스폐셜 4대강편 불발도 논란거리였다.)


(사진출처:미디어스.)

'2MB18nomA' 트위터 차단, 법정에서 다툰다-신문고뉴스 기사.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26291

[인터넷을 말한다] SNS 표현의 자유 뜨거운 감자로-전자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digital/internet/view.html?cateid=1048&newsid=20111212190126747&p=etimesi

-2MB18nomA 트위터계정 차단에서 SNS 통제법까지..... 가카의 SNS 탄압 꼼수.


(자료사진 출처:뉴시스.)

-3년 만에 마침내 승리로 끝난 PD수첩 탄압사건.(정말로 긴 싸움이었다. 3년 전 광우병 파동에 대한 보복에서 시작된 탄압이 지법,고법에 이어 마침내 대법에서까지 승리하면서 그 끝을 보긴 하였지만...... 어찌되었든 다시 한 번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끝까지 맞서 싸운 PD수첩 기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기자회견 중인 부산일보 노조위원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부산일보 정수장학회 사태(사건의 시작은 부산일보를 운영하는 정수장학회의 부정,비리에 대한 부산일보 노조의 비판에서 일어났으며, 사측의 신문발행 방해 및 탄압을 거쳐 현재까지도 진행 중. 내년 총선 때 부산지역 민심에도 영향을 줄 듯싶다.)


(종편 방송들. 위에서부터 종양일보 JTBC,좆선찌라시 TV좆선(이라쓰고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지국이라 읽는다.),매경 MBN,똥아일보 채널A.)


(종편 채널들의 안습한 시청률. 참고로 요놈들은 이 와중에도 도토리 키재기 중이다. 자료출처:한국경제.)

-종편 개국, 시작은 화려했을진 몰라도 그 끝은 미약하리니....(개국 한지 한 달도 안 되어 시청률 쪽박나고 벌써 망조들기 시작.)


어떠한가? 하나같이 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위상을 드높인 사건들이지 않은가?
이것 역시 모두 우리 꼼꼼하고 섬세하신 가카의 은덕이다. 다시 한 번 모두들 가카를 찬양하라!!!!
(뽀나스로 잠시 쉬어가는 사진으로 부분적 언론자유국의 위상을 더더욱 높여주는 최벨스 방똥위원장의 명언(?).



최벨스 방똥위원장:"저는 한번도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 적이 없'읍'니다!!!"
-2011년 11월 9일 국회 예결특위에서 정태근 딴나라당 국개의 질문에 대한 답. 마치 "저는 그러한 삶을 살아오지 않았'읍'니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라 외치는 가카를 떠올리게 한다.
)


2)나는 꼼수다-올해 대한민국을 신명나게 가지고 놀다.

나꼼수 첫 야외 공연 '대전'

올해 사회면, 아니 올해 전체를 이야기하자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올해 대한민국을 신명나게 가지고 놀았던 김총수,봉도사,목사아들돼지,악마 주기자 4인방의 가카 헌정 방송 나는 꼼수다(일명 나꼼수.)이다.
지난 4.27 재보선이 끝나자 마자 시작되었던 이 방송은 특유의 입담(특히 봉도사의 깔때기가 압권이었다지..... ㅎㅎㅎ)과 정치,사회 전반에 대한 신랄한 풍자,비판(뽀나스로 깨알같은 가카 찬양까지)으로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팟캐스트 전세계 뉴스/정치 분야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얼마 전 여의도에서 있었던 나꼼수 콘서트 포스터. 강풀님 작.)


(민주언론상 시상식장에서의 나꼼수 4인방과 백기완 선생님. 사진출처:언론노조,나꼼수 블로그.)

이 뿐만이 아니다. 10.26 재보선에서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 하였고, 높은 인기에 힘입어 토크 콘서트 전국 순회공연에 심지어는 쌀국까지 가서 강연(해외교포,월가시위대 등)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며칠 전 봉도사 실형 선고 이슈가 김 위원장 서거 이슈까지 묻어버리는 등 온 국민의 관심을 독차지하였다. 게다가, 지금은 '나는 꼽사리다','나는 하수다' 등의 아류,패러디 방송까지 나와 그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고.... 또한, 얼마 전에는 언론노조로부터 '올해의 민주언론상'을 받아 대안언론으로서의 희망과 기존 언론에 대한 반성까지 생각케 하였다.

비록 봉도사에 대한 정치공작으로 봉도사의 깔때기를 내년에는 듣기는 힘들겠지만 내년에도 나꼼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3)도가니 열풍


(영화 도가니 포스터.)

올해, 나꼼수와 더불어 또 하나의 열풍을 불러 일으킨 작품이 있었으니, 소설가 공지영씨의 소설 도가니가 바로 그것이다. 실제 광주 인화학교에서 장애인 학생들에게 벌어진 비리 사학재단의 횡포를 고발한 이 작품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영화가 개봉 되자마자 엄청난 관객을 기록하고 원작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PD수첩으로도 보도가 되어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 작품에서 드러난 피해학생들의 고통에 대한 동정과 해당 학교에 대한 규탄 여론이 거세졌고, 그 결과 인화학교는 설립허가가 취소되고 국회에서는 재발 방지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다. 한편, 이 과정에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사학법 개정에 반대했던 딴나라당이 지금은 여론에 뭇매를 맞고 해결책을 내놓는 척 하는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4)반값등록금, 올해 여름을 뜨겁게 달구다.


(반값등록금 집회 장면 중 하나. 사진출처:뉴시스.)

올해, 또 하나의 사회면을 뜨겁게 달군 이슈가 있으니, 바로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투쟁이다. 물론, 반값등록금 투쟁은 이전부터 계속 되어왔지만, 특히 올해에는 크게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 아무래도 반값등록금이 큰 이슈가 된 것은 SNS와 유명인들의 연대투쟁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하여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한데, 먼저 반값등록금 쟁취를 위하여 투쟁하는 대학생들의 사진은 SNS를 통하여 실시간 퍼져 나갔고, 여기에 김여진,권해효,김제동,나꼼수 4인방 등 유명인들이 동참하면서 반값등록금 투쟁은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이렇게 되자 정치권(심지어 딴나라당에서 까지)에서도 반값등록금 정책에 대하여 논의를 안 할수가 없게 되었다고...... 물론 내놓은 안은 그야말로 반쪼가리 정책(국고로 등록금 지원)에 불과했지만.

한편, 이러한 대학생들의 투쟁이 결실을 맺은 경우도 있었는데, 강원도에서는 최문순 지사가 최초로 강원도립대 무상교육을 선포하였고, 박원순 시장의 경우 서울시립대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당선 되자마자 곧바로 실행하여 큰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생각해 보면 반값등록금 이슈는 내년 총선 때도 또다시 변수로 작용할 것 같다. 아마 그 때는 반값등록금을 넘어 무상교육으로까지 확대되지 않을까?)


5)4대강, 드디어 재앙이 시작되다.

4대강 역행침식
(낙동강 역행침식 현장. 강변 제방이 무너지는 이 장면은 전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사진출처:민중의소리.)


(장마 때 홀라당 무너져내린 칠곡 호국의다리. 사진출처:노컷뉴스.)

낙동강 재퇴적 보이시죠? 물을 채워 수심이2미터여 되는데 저렇게 쌓였으니 원! 낙단보 구미보 사이에서! 헛준설 한겁니다
(역행침식 결과 재퇴적 되는 낙동강. 한마디로 4대강 죽이기는 '삽질'이었던 것이다.... 사진출처:김진애 의원 트위터.)


(물 새는 상주댐. 사진출처:시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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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커스 핀들레이:"드디어 올 것이 왔군....."

올해 개한米국의 사회면을 장식한 사건 중 또 하나 소개할 것이 있으니, 바로 마침내 시작되고야 만 4대강에서의 재앙이다.
우리 가카께서 한성부 판윤시절 청개포석정 삽질하던 실력 가지고 불도저같이 밀어붙여서 실행하셨던 4대강 죽이기(또는 대운하). 올해 가을에는 4대강 죽이기 완공되었다면서 찌라시,광고 등에서 별의별 홍보까지 했었다지......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전지적 가카 시점에서. 우리는 이미 예견 했었음.) 4대강에서의 재앙은 너무 일찍 찾아오고야 말았다. 올 초부터 4대강 지류 역행침식으로 논란이 일드니만, 여름 장마 때는 구미에서 단수사태가 벌어지지를 않나..... 칠곡에서는 반세기 동안 버텨오던 호국의 다리가 붕괴하지를 않나..... 이 뿐인 줄 아는가? 심지어 요 며칠 전에는 전국의 4대강 댐에서 물이 새는 현상까지 발견되기까지 했다.

결과적으로,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다. 이것 역시 우리 가카의 반띵정신이 작용하여 발생한 결과가 아닐까 한다.
(참고로,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에서는 4대강 지류도 삽질하겠다고 그러던데, 과연 돈은 돈대로 깨지고 환경은 환경대로 또 파괴할 미봉책이 효과를 거둘 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올해의 재앙, 내년에는 더더욱 심해질 것이니 모두들 긴장 타시라!)


6)연대투쟁의 아름다움-희망버스에서 강정마을을 거쳐 위안부 동상에 이르기까지.


(지난 11월 10일 한진중 해고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309일 동안의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마치고 땅으로 내려온 김진숙 지도위원과 김여진씨의 포웅. 올해 최고의 장면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사진출처:뉴시스.)

희망버스,강정마을,유성기업,쌍용차 등.... 생각해 보면 올해는 사회 전반에서 연대투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한다. 특히나이전과는 달리 시민들이 직접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크게 이슈가 되었다는 것에서 큰 희망을 볼 수 있었다고.....
다음은 올해 사회면을 훈훈하게 했던 연대투쟁의 현장들을 간단하게 살펴본 것이다.


(3차 희망버스 때의 부산역에서의 집회 사진. 사진출처:경남도민일보.)

-올해 사회적으로 가장 큰 이슈였던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 촉구 희망의 버스(가칭 희망의버스.):총 5회에 걸쳐서 이루어졌으며 도중에 경찰의 과잉진압과 수구세력의 방해공작으로 논란이 있었지만 마침내 11월 10일 노사 합의를 이루는 데 성공하고 김진숙 지도위원이 땅으로 내려옴. 대한민국의 노동운동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말 할 수있음.(참고로 얼마 전 희망버스를 기획한 송경동 시인이 구속되어 안타까움을 사기도 함.)


(유성기업 처벌 촉구 기자회견 중인 유성기업 노동자들. 사진출처:충청투데이.)

-유성기업 직장폐쇄 사태:올해 5월에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인 노조에 대한 사측의 직장폐쇄,용역폭행,공권력 투입으로 논란이 됨. 이 사건 역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사태 해결을 촉구하였으며, 마침내 얼마 전 법원에서 사측의 행위를 유죄로 판결하고 노동부에서 특별 감사가 이루어지는 한편, 노동자 폭행으로 논란이 된 용역업체 CJ시큐리티는 허가 취고 됨. 물론 사태는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도 노조는 투쟁 중이다.
한편, 이 당시 시민형님(당시 참여당 대표)이 이와 관련하여 다음 정권에서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라 사측에게 경고하여 화제가 되기도 함.

온몸으로 환영합니다
(쌍용차 희망텐트 집회 장면 중 하나. 사진출처:민중의소리.)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희망텐트와 와락 프로젝트:한진중 희망버스에 이어서 얼마 전 부터 시작된 연대투쟁. 도중에 사측의 방해가 있었고 경찰에 의하여 텐트가 철거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역시 시민들의 관심 및 참여가 높아지고 있음.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듯.
참고로 나꼼수 홍준표 편에서 마지막 광고로 주진우 기자가 와락 프로젝트(쌍용차 해고노동자 가족 돕기 프로젝트)를 소개하여 화제가 됨.


(강정마을 해군기지 백지화를 위하여 임진각에서 행진 중인 시민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해군기지 백지화 투쟁에 연대를 보낸 세계의 석학 노암 촘스키 교수. 사진출처:트위터.)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투쟁:원래 강정마을 해군기지 백지화 투쟁은 참여정부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투쟁이지만(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는 진실로 반성한다. 다만 그 때는 진정 대양해군을 목표로 하였으니 정당하긴 하였지만, 지금은 과정에 문제가 있고 대양해군 계획은 폐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용도 역시 양놈들 기지로 변질되어 당연히 반대이지만...... 게다가 7대경관 선정시키겠다면서 자연환경 파괴하는 것도 좀 웃기고.) 올해 정권의 공권력 투입과 해군의 공사 강행으로 논란이 되면서 주요 이슈가 되기 시작하였다. 마을 주민들의 해군기지 반대 투쟁 장면은 실시간으로 SNS를 통하여 퍼져 나갔으며, 올해 가을에는 희망버스와 함께 희망비행기까지 떴었다지...... 하지만 군-경의 탄압으로 상당히 어려운 상황.(참고로 오늘도 또다시 많은 사람들이 연좌농성 하다가 연행되었다.)

한편 얼마 전에는 세계적인 석학 노암 촘스키도 지지-연대를 밝혀오기도 하였다.


(1000번 째 수요집회 사진. 사진출처: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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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사관 앞에 우뚝 선 종군위안부 소녀 동상. 사진출처:트위터.)

-1000회 째 맞이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요집회와 마침내 우뚝 선 위안부동상:올해 12월 14일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왜놈들에게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벌이고 계시는 수요집회가 우려 1000회 째 이르는 날이었다. 올해 따라 많은 위안부 할머니들이 돌아가셔서(이제 남은 수는 63명 뿐.)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였는데, 위안부 할머니들과의 연대투쟁은 더더욱 아름다움을 발하였다고..... 먼저 시민들의 높은 참여로 희망승합차를 선물해 드려 많은 이들을 훈훈케 하였고, 1000회 째 되던 수요집회 때는 어느 때 보다 시민들과 유명인들의 연대투쟁이 눈부셨다. 그리고 마침내, 시민들의 힘으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 평화비(위안부 소녀상)을 세웠다고.....(물론 왜놈들은 이에 대하여 후안무치한 반응을 보였지만.)

이 말고도 포이동,명동 재개발 등 연대투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은 많으나 지면 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솔직히 굵직굵직한 것들만 모아도 꽤나 많다.....)


7)양놈들의 민폐-고엽제 매립과 주한미군 성폭행 사건.

올해는 이례적으로 주한미군 양놈들의 횡포와 민폐들로 시끌시끌한 한 해였다.(생각해 보면 지난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살해 사건 이후로 가장 시끌시끌하지 않았나 한다.) 올해 논란이 된 양놈들의 민폐짓은 크게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과 곳곳에서 벌어진 주한미군 관련 성폭행 사건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양놈들이 끼친 민폐는 온 국민들의 분노를 샀고, 사회 전반에서 이러한 민폐짓들을 묵인하는 불공정한 SOFA 개정 목소리가 다시 한 번 터져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전국 양놈기지 토양오염 지도. 출처:큰목사님 전문 기관지 꾸민일보.)


(올해 여름 왜관 양놈기지에 고엽제가 매립된 사실을 폭로한 전 주한미군 병사 스티븐 하우스씨. 자료사진:연합찌라시.)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파문:올해 여름 전직 주한미군 스티븐 하우스씨의 양심선언으로 시작된 이 파문은 엄청난 논란거리가 되었다. 심지어, 나날이 갈 수록 왜관(맨 처음 사건이 터진 곳) 말고도 전국의 여러 미군기지에서도 토양오염,고엽제 매립(심지어는 방사능 폐기물도 매립되었다는 폭로도 있었다지....)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 속속들이 뽀록나 온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수구세력(특히 자칭 고엽제 피해자들이라고 씨부리는 고엽제 전우회)은 침묵하여 빈축을 사기도 하였고, 제대로 문제제기를 못하는 정권에 대해서도 질타와 야유가 쏟아졌다.(하긴야, 애초부터 미제 식민진데.... 뭐....)


(올해 주한미군 범죄 일지. 자료출처:문선명 찌라시 세계일보.)

-올해따라 더더욱 논란이 된 주한미군 관련 범죄들:이 뿐만이 아니다. 올해는 주한미군 양놈들이 일으키고 다니는 강도,성폭행 등 여러 범죄사건들도 크게 논란이 되었다. 특히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건은 동두천의 한 모텔에서 어느 미군새퀴가 여중생을 대상으로 수 차례 성폭행을 벌인 사건.
여기에다가 이러한 양놈들의 행패짓들이 SOFA의 치외법권 규정 때문에 국내에서는 제대로 처벌도 못한다는 현실은 국민들을 더더욱 분노케 하였고, 사회 전반에서 SOFA 개정을 요구하는 여론이 빗발쳤다. 하지만 미제 양놈들과 양놈 꼬붕밖에 안되는 정권이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를 "개정보다는 운영개선이 더 낫다"며 일축해 버리고 말았다.(역시나 미제 식민지 개한米국 돋는다. ㅉㅉㅉ)


8)통신회사의 횡포-2G 사용자들 죽이기.
(솔직히 이건 경제면에 넣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래도 사회면이 좀 더 관련있지 않을까 하여 사회면에 붙였다.)




(kt의 2g 종료를 규탄하는 참여연대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미디어오늘.)

이 말고도 올해 사회면을 시끌시끌하게 한 사건이 하나 더 있으니, 바로 kt의 2g 서비스 종료 횡포가 그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하다. 올해 하반기 통신회사들이 기존의 3g보다 빠른 속도를 내걸며 LTE 서비스를 내놓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기존 통신망 한계치 도달과 이로 인한 속도 저하 등의 문제가 생겼다. 이 과정에서 타 통신회사들 보다 LTE에서 뒤쳐졌던 kt는 결국 2g 서비스를 종료하여 망을 늘리는 엄청난 무리수를 두게 되면서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 당연히 수 년동안 2g 서비스를 사용했던 사람들은 크게 반발하였으나 kt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반발을 무시하고 2g 폐지를 강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kt는 의도적으로 3g로 서비스 전환을 강요하고 심지어는 2g 단말기를 망가뜨리기 까지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고 말았다.(여기에 방통위의 방조까지 더해져 2g 사용자들의 분노는 더해졌다지....) 하지만 이러한 kt의 뻘짓에도 불구하고 며칠 전 1심에서 2g 사용자들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져 kt는 2g 종료 연기라는 빅엿을 먹고 말았다.(물론 어제 고법에서는 kt의 항소가 받아들여졌고, 앞으로 대법 판결이 남았지만.....)

올해 이 사건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대기업의 소비자들에 대한 횡포가 어떤 것인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9)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자살한 대구 D중학교의 학생이 남긴 유서. 자료출처:연합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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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만평 12월 26일자.)

글 쓰다 보니 올해 마지막으로 사회면을 장식한 사건이 또 하나 발생하여 부득이하게 이 글에 추가하게 되었다. 바로, 요 며칠 전 발생한 대구 모 중학교의 중학생이 집단 따돌림 당하는 현실을 비관하여 투신자살한 사건이다.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교사들,언론은 고사하고 심지어 주위 사람들까지 사화생활의 불이익 또는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모두 외면했었다고. 한마디로 무관심이 자살을 부추긴 셈.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 사건이 터진 이후로 이 사건이 터지기 며칠 전에 일어난 대전의 한 여고생 자살사건(이 역시 집단 따돌림에 비관.)이 재조명 받았고, 그 이후로도 또 다른 여고생 자살사건이 일어나는 등, 사건의 여파는 점점 커지는 상태.

사태가 이렇게 되자 대구교육감은 사과를 표명하고 재발방지를 노력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가해 학생들은 죄다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지만, 지금 상황 및 교육 시스템으로는 제 2의 사건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밖에 없을 듯.(바로 위의 사건의 여파만 보더라도 그렇지 않은가?) 일단은 가해자 처벌과 사건의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에 노력을 해야 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이상 교내 집단따돌림이 없도록 교육 체계를 바꿔 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살한 학생의 명복을 빌며 해당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


지금까지 올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을 몇 개만 꼽아서 정리해 보았다. 어떤가? 참 많은 사건들이 올해 사회면을 장식했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은가?
물론 이 부분 역시 올해 모든 사건을 기록하지는 못하였고, 중간중간 빠진 사건들이 많다. 하지만 지면상 여기까지밖에 쓰지 못하니 이점 양해 바란다.
이제, 마지막으로 국제면을 정리해 볼까 한다.


4.국제면


(타임지에서는 올해의 인물을 시위자로 선정하였다. 사진출처:한국경제.)

사실 이 부분은 쓸까, 말까 좀 고민을 했었다. 솔직히 올해 국제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은 우리 가카의 은덕하고 좀 연관 없는 것도 있지 않은가!(ㅡㅡ;;;)
하지만 그래도 국내에 영향을 끼친 점도 있기에 결국에는 올해 국제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도 정리하게 되었다.
이 부분에서는 올해 세계를 뜨겁게 달군 사건들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 한다.


1)중동에서 퍼진 재스민 향기-중동 민주화 항쟁


(올해 중동의 재스민 혁명 상황 지도. 출처:연합찌라시.)


(무바라크를 몰아낸 뒤 카이로 광장에서 축제 분위기의 이집트 국민들. 로이터에서 올해의 사진 11에 선정된 사진이다. 사진출처:로이터.)

올해 상반기 세계를 뒤흔든 사건은 단연 중동에서의 재스민 혁명이 아닐까 한다. 올해 초 튀니지에서 먼저 일어났고, 점차 주변 국가들에도 퍼져 나간 아랍 민중들의 민주화 혁명은 올해 전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그 결과 시리아,이집트에서는 독재자들이 민중들에 의하여 쫓겨나고 민주정부 내지 과도 정부가 수립되었으며, 리비아의 경우 수 개월 동안의 반군과 정부군 간의 내전 끝에 마침내 카다피는 사망하고 과도적인 정부가 수립되는 쾌거를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주목할 것은 민주화 항쟁이 퍼져나가는 데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 

현재도 아랍 민주화 항쟁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으며(이집트의 경우 군부 퇴진 시위,예멘의 경우 독재정권의 유혈진압에도 불구하고 민주화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내년에도 큰 이슈가 될 듯 싶다.


2)일본 대지진과 후꾸시마 원전 폭파사고.



(일본 지진해일 사진 중 한 장면. 이 사진 역시 올해의 사진 11에 선정되었다. 사진출처:다음 모 카페.)


(후꾸시마 원전 폭발 장면. 사진출처:티스토리 모 블로그.)

올 봄에 일어난 일본 지진 역시 세계적으로 크나큰 이슈였다.(하긴야, 한 순간에 열도가 쑥대밭으로 변해 버렸는데 당연한 일이지...) 먼저, 동일본 대지진의 경우 일본 내부는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 주었으며, 각국에서 일본에 원조의 손길이 이어졌다.(물론 어떤 몰상식한 이들은 '쌤통이다'는 반응을 보냈지만.....)
하지만 그 뒤 더더욱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으니, 바로 지진의 여파로 후꾸시마 원전이 폭발해 버리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방출된 것.
후꾸시마 원전 사고는 전세계, 특히 일본과 인접한 동북아 국가들에게도 여파가 미쳤고 이는 곧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공포로 이어졌다. 한편, 이 사건은 전세계 각국으로 하여금 이전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이어 다시 한 번 원전의 위험성을 깨닫게 하였다.(물론 우리 가카와 가카의 팔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얼마 전에 울진,영덕에 원전 추가 건설을 발표했다지.... ㅡㅡ;;;)

후꾸시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후꾸시마 뿐만 아니라 후꾸시마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되는 등,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3)노르웨이 수꼴 테러 사건.


(노르웨이 연쇄테러 희생자 추모 촛불.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참고로 요건 올해 7월 연쇄테러로 노르웨이는 물론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테러범. 사진출처:노컷뉴스.)

올해 여름에도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일이 또 하나 벌어졌다. 바로, 노르웨이에서 벌어진 연쇄테러 사건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하였는데,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진보정당인 노동당의 다문화정책에 반발한 어느 수꼴이 그만 빡쳐서 노동당 청년 수련회장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수류탄을 던지는 등 테러를 저지르고 만 것이다. 이 사건 역시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으며, 이 사건의 여파로 노르웨이에서는 총선에서 극우파인 진보당이 노동당에 참패하였다.

그런데 이 사건이 우리나라랑 뭐가 관련이 있냐고? 바로, 이 수꼴 테러범이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가장 만나고 싶은 이가 우리 위대하고 꼼꼼한 가카였던 것. 한마디로 우리 가카의 꼼꼼한 꼼수(뽀나스로 어버련 할배들의 폭력성 까지 덤으로)가 저 멀리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퍼진 것. 이렇게 해서 우리 개한米국의 국격은 또 한 번 올라가게 되었다.(모두들 또 한 번 가카를 찬양하라!!!)


4)스티브 잡스, 극락왕생하다.



생각해 보면 올해는 세계적으로 여러 큰 별들이 진 해였던 것도 같다. 먼저 지난 10월 이승세계를 떠난 스티브 잡스도 그렇고..... 좀 있다 요 밑에 정리 할 요 며칠 전 서거한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그렇고....(이 말고도 오사마 빈 라덴도 있으나 이 글에서는 생략. 그나저나 여기에 잡스랑 김 위원장이랑 둘 다 쓰다니 참 기분 묘해진다. ㅡㅡ;;;;) 아, 갑자기 또 잡소리를 붙였군.

어찌되었든 그 동안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 등 여러 혁신적인 기술,제품들을 선보였던 잡스의 극락왕생에 전세계 사람들의 깊은 애도가 쏟아졌고, 얼마 뒤 스티브 잡스 자서전은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였다.

다시 한 번 우리에게 SNS로 세상을 소통할 수 있게 하고, 나꼼수와 같은 훌륭한 방송이 나올 수 있게 한(덧붙여 필자에게는 앵그리버드라는 아주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게 한 스티브 잡스의 극락왕생을 비는 바이다.


5)전세계에서 벌어진 경제민주화 항쟁, 월가를 점령하라!


(월가 점령 시위 중 한 장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올해 상반기를 장식한 시민항쟁이 중동 재스민 혁명이라면 올해 하반기를 장식한 시민항쟁은 단연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 시위라 말할 수 있다.
그 동안 신자유주의의 여러 폐해들(국제 유태자본의 투기질,도덕적 해이,양극화 등)과 올해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에 대한 쌀국 민중들의 분노는 쌓여 나갔었는데, 올해 9월 마침내 이것이 폭발하여 뉴욕 월가를 중심으로 '1%에 대항하는 99%의 외침'을 기치로 내걸며 월가 점령 시위는 시작되었다. 

이 경제민주화 항쟁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SNS와 언론을 통하여 쌀국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하였으며, 여러 인사들(마이클 무어 감독에서 워렌 버핏까지.)로부터 지지를 받았고, 점차 세계 각지의 신자유주의의 폐혜에 고통받는 민중들도 이 경제민주화 항쟁에 동참하여 11월에는 전세계(런던,빠리,베를린,로마,서울,동경 등)에서 동시다발적인 반 월가 시위가 벌어지기도 하였다고.

물론 이 운동도 공권력에 의하여 광장의 노숙 텐트가 철거 당하고, 많은 시위대가 연행되기도 하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동력이 떨어지는 현황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년에도 월가 점령시위는 계속 이어져 쌀국 대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얼마 전 쌀국을 방문한 나꼼수 3인방이 월가 점령 시위대를 방문하여 지지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6)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그나저나 '서거'라는 표현에 대하여 어찌 생각할 지 모르지만, 필자는 그래도 애도의 표시는 해야 하지 않나 하여 사망이라 쓰지 않고 서거란 표현을 쓰는 바이다. 그러니 수꼴들은 닥치고 있어라.)



주체사상, 선군정치 그리고 6.15공동선언... 키워드로 본 김정일 위원장의 생애-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61889.html

그리고, 올해 연말 또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으니, 바로 윗동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나고 만 것.
사인은 지난 12월 17일 새벽, 현지지도를 가는 열차 안에서 지병이 악화되어 그만 숨을 거두었다고 발표되었다.(이를 보면서 김 위원장이 참 거시기(보안법 땜시 언어순화)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평생을 일 중독자로 살아 왔다는데, 세상을 떠나는 날에도 아픈 몸을 이끌고 현지지도를 나섰다는 것 자체가 거시기 하지 않은가? 물론,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김 위원장 서거 소식은 동북아는 물론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으며, 윗동네 인민들과 여러 해외 동포들은 크게 슬퍼하며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이 글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가 되겠군.) 김 위원장의 영결식이 열리고 김주석과 똑같이 금수산기념궁전에 안장되었다.

한편, 김 위원장 서거와 관련하여 이틀 전 서거 소식은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틀 뒤에서야 그것도 윗동네 특별보도 보고 알아차린 한심한 안기부에 대하여 질타와 야유가 쏟아졌으며, 이 와중에도 윗동네에 삐라나 살포하고 사망 축하연이나 열은 수꼴들 역시 빈축을 샀다. 또한 김 위원장 서거 직후 찌라시들과 수구세력에 의하여 다시 한 번 북한 붕괴설이 나돌았으나,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서거 한 지 이틀만에 서거 발표를 했다면 이미 그 기간 동안 내부안정을 착실히 했다는 거 아니겠는가?) 전혀 가능성이 없는 소설일 뿐이고 예전 김주석 서거 때처럼 잘 넘기리라 믿는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회장이 조문단으로 평양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절대 개인적인 의견임.)그 동안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북미대결을 항상 승리로 이끌고 윗동네를 여러모로 잘 이끌어 왔으며 죽는 순간까지 일중독자였던 김 위원장, 이승 걱정은 하지 마시라. 그대가 후계자로 지목한 김 대장은 그대 만큼이나 능력도 출중하고,주위 사람들도 그를 잘 보좌하여 윗동네를 잘 이끌어 나갈 터이니....(하긴야, 김 위원장이 직접 지목했으니 걱정은 안하겠지....)

여하튼 다시 한 번 김 위원장의 평안한 안식을 빌며 부디 이번 사건이 민족의 자주평화통일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7)러시아 부정선거 파문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러시아 민중들의 시위. 사진출처:뉴스원.)

마지막으로, 세계면에서 올해의 대미를 장식한 사건은 12월 초부터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 총선 부정선거 규탄 시위가 아닐까 한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얼마 전에 있었던 러시아 11월 총선에서 여당인 통합러시아당이 선거 판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그만 선관위가 중심이 되어 투표 수 조작,투표함 빼돌리기 등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만 것.

하지만 이러한 정신 나간 무리수에도 불구하고 선거결과는 참담했으니.... 통합러시아당은 어찌어찌하여 하원 선거에서 450석 중 238석을 차지하여 원내 과반수를 지키긴 하였으나, 지난 2007 총선 때에 비하여 77석이나 줄은 숫자였다고......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선관위 내부에서의 부정선거와 관련된 양심선언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이에 분노한 러시아 시민들은 부정선거 규탄,재선거를 요구하며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으며(지금도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여기에 고르바초프 전 소련 서기장도 비판의 대열에 가세하여 여당인 통합러시아당(특히 이번 사건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푸틴 총리는 더더욱)으로서는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는 양상. 아무래도 이번 부정선거는 대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듯싶다.

어쩐지 우리네 10.26 부정선거가 생각나게 하는 사건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크게 정치,경제,사회,국제 이렇게 4개의 분야로 올해의 사건들을 돌아 보았다. 어떤가? 돌아보니 참으로 많은 사건이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던가? 또한 하나같이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을 느낄 수 있었던 사건이 없는 것이 없었다.
곧 얼마 뒤면 다가올 2012년, 모두들 반드시 마음 속에 기억하고 있다가 내년에 되갚아 주시길......
그럼 모두들 2012년에도 쫄지 말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시기는 좀 지났지만 짤림방지로 "쫄면 안 돼!"를 올리며 마친다.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가카 할아버지는 쪼는 아이에게
빅 엿을 안겨 주신대~

가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쪼는 앤지 안 쫀 앤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댓글 달 때 블로그 할 때
트윗 할 때 페북할 때도
가카 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쫄면 안 돼! 쫄면 안 돼!
가카 할아버지는 쪼는 아이에게
빅 엿을 안겨 주신대~

댓글 달 때 블로그 할 때
트윗 할 때 페북할 때도
가카 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

가카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
누가 쪼는 앤지 안 쫀 앤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오늘 밤에 잡아 가신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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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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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2011/12/30 17:47  Addr  Edit/Del  Reply

    매경은 매국경제의 준말이죠^^ 매경만 그냥 써있는게 아쉬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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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그 동안 바쁜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귀찮은 것도 좀 있어서 글을 좀 안썼다.
덕분에 글 쓸 것들은 엄청나게 늘어버렸다고...... ㅡㅡ;;;;
그러고 보니 요즘에도 참 많은 사건이 있었다. 10.26 디도스 부정선거에서부터 양대 민주진보통합(통합민주당,통합진보당) 결성,며칠 전의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그리고 오늘의 봉도사 실형 확정 기타 등등...... 아니, 생각해 보면 올해 자체가 작년 보다도 일이 많았던 듯.
아무튼 간,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돌아보며 지금부터 총결산 글 끄적여 볼까 한다.
(어쩌면 간만에 글 길이가 장난이 아닐 듯. 길어지면 2편으로 나누어서 쓸까나? 그리고 작년까지는 정치,경제,사회,국제 이렇게 나누어서 보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방식을 바꿔서 써 볼까도 생각 중.)



(경향신문 만평 12월 29일자.)

2011년......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날짜는 성탄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래서, 한 해를 정리도 할 겸 각 분야별로 올해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모아 월산 4년 특집 총결산을 해 볼까 한다.
생각해 보면 올해 역시 다사다난하고 많은 일들이 벌어졌으며, 올 한해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를 느낄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 과연 올해에는 어떠한 꼼꼼한 꼼수와 사건들이 있었을까나? 기대하시라!


경고: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읍'니다. 그러니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ㅡㅡ;;;;



1.정치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가 돋보였고, 한편으로는 야권통합의 노력이 이어졌던 한 해.


(꼼수면과 가카새끼 짬뽕-올해 정치를 잘 나카내는 사진이 아닐까 한다.)

4.27 재보선 부터 FTA 정국까지.... 올해는 참 정치적으로 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한 해였다. 가카 임기가 1년 밖에 안 남은 해라 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래서 인지 올해도 작년 만큼이나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한편, 민주세력 내에서는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도 하였고, 그 결과 양대 통합정당(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이 생겨나는 결실을 맺었다.
자, 지금부터 정치면 총 결산 들어간다.

1)두 번의 재보선, 선거를 통하여 정권과 수구세력을 심판하다.

(4.27 재보선 결과. 출처:예전에 필자가 썼던 4.27 재보선 총평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여러 유명인들과 시민들의 투표인증 사진들. 참고로 경향신문에서는 올해의 인물을 투표하는 사람들로 꼽았다. 사진출처:머니투데이,경향신문.)

올해에는 2개의 큰 선거가 있었다. 바로, 4월 27일과 10월 26일에 각각 열렸던 재보궐 선거가 그것이다.
두 선거 모두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심판하고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 일꾼을 당선시킨 의의가 큰 사건이었으며(특히 4.27 때의 최문순 지사와 10.26 때의 박원순 시장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시민들의 투표 참여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 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게다가 10.26 재보선의 경우 정치권에 불은 새로운 바람, 안철수 돌풍까지 더해져 역대 선거 중 가장 흥미진진한 선거이기도 하였다.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 자료출처:미디어오늘,디지털타임스.)

한편,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와 같이 이 두 선거 모두 가카의 꼼꼼한 꼼수 역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야권단일후보 선정 과정에서의 불협화음과 그로 인한 아쉬운 패배같이 민주세력으로서는 약간 반성해야 할 부분도 없지는 않았으며, 이를 계기로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2)대북 돈봉투 파문-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

 


"돈봉투 유혹하다 망신...정상회담 애걸"-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1153321080&p=ohmynews

올해 6월에는 한가지 큰 사건이 터졌었다. 바로, 북측 언론인 조선중앙통신에서 가카께서 돈봉투를 북측에 주며 정상회담+천안함,연평도 사과를 구걸했다고 뽀록을 내 버린 것. 한마디로 겉으로는 대북 강경책을 외치면서 뒷구멍으로는 몰래 북에 정상회담을 구걸했다는 것.
물론 정부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을 외치며 부인하는데 급급하였으나,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위와 같은 패러디,풍자 작품들이 나오고 정권의 일관성 없는 대북정책을 조롱하는 여론이 급상승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일파만파로 논란이 커졌다.
(그나저나 이를 어쩌나? 북측은 그 당시 가카의 애걸복걸을 거절해 버렸고, 얼마 전 김 위원장이 세상을 떠나면서 가카의 꿈(?) 역시 사라지고 말았으니..... ㅎㅎㅎ)


3)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의무급식 주민투표.

 

(오세이돈 어드벤쳐&보수의 꼬깔콘. 출처:트위터 및 오늘의유머.)

올해 여름에도 또 하나 큰 사건이 있었던 거 기억하시는가? 그렇다.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올 초부터(정확히 말하자면 작년부터) 전국에 의무급식 돌풍이 불고 있었던 때에(심지어는 수구적 도지사 또는 교육감이 당선된 지역까지 의무급식이 시행되었었다.), 홀로 '복지 포퓰리즘'을 막으시겠다며 황산벌의 계백이 된 심정(?)으로 의무급식 반대를 부르짖었던 보수의 꼬깔콘 5세훈. 급기야는 같은 당 내에서도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여 몇 달 동안 주민투표 서명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원하였고, 결국 8월 26일 결전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하지만, 그 스스로가 이것이 셀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임을 몰랐던 그는 무리하여 정치인생을 이것에 전부 걸어 버렸고, 그 결과는 참담했으니..... 결국 25.7%의 '사실상 승리(?)'만을 거두는 데 그쳤고, 얼마 뒤 5세훈은 스스로 결과에 책임지겠다며 시장직을 사퇴해 버렸다.(덧붙여서, 보수의 꼬깔콘은 그 뒤로 딴나라당 내에서도 왕따로 전락해 버렸다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보수의 꼬깔콘의 셀프 빅엿 사건은 민주세력에게는 엄청난 호재가 되었고, 마침내 10.26 재보선에서 박원순 시장까지 당선시키고야 말았다.
결론적으로,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 빅엿 사건 덕분에 지금의 사람사는 서울특별시까지 오게 된 것.(정말이지 보수의 꼬깔콘에게 지금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얼마 전 이렇게 혁혁한 공을 세운 그의 허리통증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온 국민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카더라.


4)올해도 이어진 정치공작-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봉도사.


 



(위에서 부터 차례로 명숙누님,곽교육감,봉도사. 사진출처:뉴스1,오마이뉴스,뉴시스.)

정치공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지없이 이어졌다. 이 중 올해 이슈가 되었던 정권의 정치공작의 피해자를 꼽아보자면 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그리고 봉도사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먼저 명숙누님의 경우 지난해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무죄에 이어 이번 가을에 한만호 사장 관련 정치공작 역시 무죄 판결로 다시 한 번 결백이 빛을 발하였고 정치섹검에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을 날렸으며, 현재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제 2라운드에 돌입한 상태이다.(물론 이것도 무죄판결 받을 것이다. 그나저나 얼마 전 이와 관련하여 명숙누님이 쓰신 정치공작 일대기인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이 출간되었는데 많이들 보시길!)

또, 곽노현 교육감의 경우 위에서 이야기한 보수의 꼬깔콘 셀프 빅엿사건에 대한 정권의 분풀이 차원에서 시작되었는데, 다른 정치공작과는 달리 특별한 사례였다. 맨 처음에는 민주세력이 외면하고 오히려 사퇴를 종용한 반면, 시민들은 정치공작에 분노하고 곽 교육감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자 그제서야 민주세력도 반성하고 뒤따른 점이 그것. 뭐, 안타깝게도 지금 곽 교육감은 구속되어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긴 하지만, 재판의 경과를 보면 명숙누님과 비슷한 길을 걸을 듯싶다.

그리고, 바로 오늘 또 한번의 정치공작이 발생했으니, 바로 봉도사에 대한 대법 실형 판결이다.(사실 따지고 보면 그 이전의 여권발급 안 해준 것도 있지 말이다.) 아무래도 이번 사건은 나꼼수에 대하여 가카께서 쫄아서 그리 된 것 같은데, 참으로 깝깝하기 그지 없다. 물론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여 탈옥시키면 그만이긴 하지만......

위의 정치공작 피해자 대표 3인방을 보면서,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가? 그렇다. 이 세 분이 당한 정치공작, 반드시 내년 총선 때 확실히 복수하여 모두 사면복권 내지는 석방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로 이 외에도 이광재 전 도지사도 포함되긴 하나 여기서는 지면상 생략.... ㅡㅡ;;;)


5)위키리크스 폭로사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을 느낄 수 있었던 사건.


(참고로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은 필자의 글을 참조하시길!

[경악]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0

올해 정치 관련 중요한 사건에서 이 사건을 빼면 섭하다. 바로, 올해 가을에 작년에 이어 또다시 터진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이다.
이번 폭로에서는 BBK,미친소 파동,한미 FTA,민경욱 간첩질 등등 가카의 꼼수와 수구세력의 미제 간첩질들이 뽀록났는데, 우리는 다시 한 번 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스킬을 느낄 수 있었다지.....
한편, 위키리크스 한국판,대학생번역단 등과 같이 위키리크스 폭로사건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위키리크스에 공개된 자료들을 번역하려는 노력 역시 돋보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6)야권통합, 드디어 결실을 맺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탄생.




또한 올해는 야권통합이 민주세력 전반에서 빈번히 논의되고, 그 결실이 맺어 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 이렇게 2개의 통합정당이 생긴 해이기도 했다.
사실 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야권연대,정책연합로도 충분히 정권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어느 새 이렇게 통합의 바람이 불고 있으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먼저,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파)가 먼저 통합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다. 중간에 통합안이 각 당에서 아까운 표차로 부결되거나 통합정당의 지분과 관련하여 논란이 생겨나는 등 어려움도 겪었지만 마침내 지난 11월 말,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에서 통합안이 압도적인 찬성을 받으며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민주통합당 역시 야권통합운동을 주도하던 혁신과통합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민주당 내 딴나라 2중대 놈들의 반대(심지어 전당대회에서는 난닝구의 난까지 발생했다지...... ㅡㅡ;;;)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 민주당+혁통+한국노총 이렇게 통합을 이루는 데 성공하였고, 현재 지도부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투표인 참여가 진행되고 있으나 통합 이후의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는 중.(실제로 통합만 하였지 정당혁신은 되지 않아 반쪼가리 통합이라 비판받기도 한다.)


7)내곡동 일대를 사려 함은 십자가 짐같은 그린벨트~-내곡동 게이트 사건.


(경향신문 만평 10월 12일자.)


(몰락 패러디 내복동 가까이. 출처:유투브.)




(참고로 이 부분의 주제곡은 찬송가 747장 내곡동 가까이 입니다.)

올해를 장식한 정치적인 큰 사건에 이 사건 역시 빠지면 곤란하다. 바로, 가카의 내곡동 사저 매입 논란이 그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가카께서 퇴임 이후 사실 집을 내곡동에 마련했는데 하필 그 땅이 아들 명의로 되어 있고 땅을 산 시기 이후 그린벨트가 풀려버린 것에 대한 의혹이 붉어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만 것.
결국, 가카는 내곡동으로의 퇴임 후 이사를 포기하고(그런데 이를 어쩌나? 가카 퇴임 후 사실 곳은 내곡동도 아니고 논현동도 아닌 청송인데.) 도마뱀 꼬리자르기 식으로 푸른기와집 비서실장을 자르면서 일단 사건은 잠잠해졌다고.(하지만 총선 이후 19대 국회에서 BBK와 같이 시끄러워질 듯.)

한편, 이 사건을 풍자한 찬송가인 '내곡동 가까이'가 나꼼수에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8)결국 날치기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한미 FTA 날치기 사건.


(날치기 다음 날 전설이 된 경향신문 1면 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날치기 당시 최루탄 의거로 날치기를 저지하는 김선동 의사. 사진출처:노컷뉴스.)

그리고 올해 대미를 장식한 정치 관련 사건은 바로 한미 FTA 날치기 사건.
며칠 동안 민주세력이 날치기 시도를 저지하였고, 전국에서 FTA 비준 반대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으나 이 날 한순간에 날치기로써 한 나라의 경제주권이 양놈들에게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이 날 참으로 허탈한 심정이었다지......(특히나 이번 날치기 사건에는 민주당 딴나라 2중대 새퀴들도 한 몫 했다.) 그런데 이렇게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김선동 의원은 홀로 용기를 내어 최루탄 의거를 펼쳐 큰 논란이 되기도 하였고, 사법부 내의 여러 양심적인 판사들이 한미 FTA 날치기를 소신껏 비판한 것 역시 많은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연말에는 FTA 날치기를 규탄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또한, FTA 날치기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 역시 들고 일어나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SNS와 매국송 등으로 FTA 표결에 참가한 151명의 국개의원들을 널리 알렸고, 주말마다 반FTA 집회가 전국에서 크게 열렸다. 이 와중에서도 경찰의 한겨울에 물대포를 이용한 과잉 진압이 구설수에 올랐고, 심지어는 종로경찰서장 구타 조작사건도 일어나 논란이 일기도 했다.

어찌되었든 이 날치기 사건 이후, 민주세력은 오랫동안 장외투쟁을 벌였지만 며칠 전 한심한 민주당이 국회 등원을 해 버리면서 투쟁동력을 심히 빠뜨리고 있다.


뭐, 이 외에도 더더욱 많은 일들이 정치권에서 일어났지만, 일단 지면 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그래도 쓰고 보내 참 많은 일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2.경제면-무역 1조원 달성? 서민은 죽어나갔던 한 해!


(이 지표 하나가 올해 경제를 설명한다. 자료출처:연합찌라시.)

<2011사회조사> 국민 45% "나는 하층민"-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215120211629&p=yonhap

올해 경제..... 지금 뉴스에서는 한창 무역규모 1조원 달성했다고 자축 쑈가 벌어지고 있는데, 과연 국민들도 풍족한 한 해였을까나?
(아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들 중 올해 부자된 사람 손?)
솔직히, 여러분들도 지금 찌라시들의 자축 쑈가 공감가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올해도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위에 올린 기사 링크처럼, 많은 국민들이 중산층이 아니라고 답했을 정도이니.....
자, 그럼 경제 면에서는 어떠한 사건들이 올해를 장식했을까나?
(주의:필자는 경제에 대해서는 그닥 잘 모릅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사건들을 양심에 따라 끄적일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글 읽는데 양해 바랍니다.)


1)가카의 위업-747 공약은 완전 실패, 국채 50조,가계대출 800조 돌파, 물가 폭등!




(올해 각종 경제지표들. 자료출처:경향신문,조세일보.)

MB정부 3년 ‘나랏빚 이자’ 50조 육박-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408034307742&p=khan

가계빚 사상 첫 800조원 돌파-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525143419513&p=khan

물거품 된 MB 야심작, '747'…'헛심'만 쓴 정부-조세일보 기사.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1/12/20111212129021.html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카의 반띵정신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바로, 747 공약 완전실패와 국채 50조,가계빚 800조 돌파라는 엄청난 위업을 달성하신 것.
물론 주가지수나 무역규모같이 눈에 보이는 지표는 어느 정도 높아졌다지만 실상은 완전히 딴판으로 된 것이다.
먼저 국채 50조원 돌파는 우리 가카의 4대강 죽이기와 같은 토건만능 사업과 연관이 있는 듯하며 덕분에 지난 정부에서 순 채권보유국이었던 개한米국은 다시 한 번 채무국으로 등극을 하게 되었다.
또한, 가카께서 직접 관리하시는 'MB물가' 상품들은 가카의 반띵정신 효과로 더더욱 가격이 올라갔으며, 하필 부동산 시장도 침체되는 바람에 이전에 빚내서 집 샀던 서민들은 다시 한 번 지옥을 맛보았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집 마련은 커녕 전세도 못 구하는 뭐같은 상황을 선사해 주셨으니......

어떤가? 우리 가카의 반띵정신, 정말 훌륭하지 아니한가? 참고로 다음은 우리 가카께서 이러한 서민들의 어려움을 보고 눈물을 흘리시며(?) 남기신 말씀.


(이 사진은 절대 관련 없는, 그저 자료사진으로 올린 겁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새토깽 어맹뿌 가카, "힘든 서민 생각에 잠이 안와"-가카 헌정 언론 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newsid=20111220181205041

모두들, 이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를 찬양하시라!!!


2)서민들의 피눈물을 짜낸 저축은행 사태.

 
(절규하는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토마토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역시 연합찌라시.)

(참고로 이와 관련해서는 요 위키피디아 사전 링크를 참조하시길!
2011년 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위키피디아 백과사전.)

올해를 장식한 경제관련 소식에서 이것이 빠지면 곤란하다. 그렇다. 올초부터 시작되어 아직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가 그러하다. 
그 이전부터 여러 저축은행들은 부실한 경영상태와 비리가 켜켜이 쌓이고 있었는데, 마침내 이것들이 쌓이다가 결국에는 폭발하며, 맨 처음 삼화저축은행부터 영업정지가 시작되었고, 점차 부산(1,2),전주,보해 등지로 퍼져나갔으며, 요 몇달 전에는 제일(1,2),에이스,토마토저축은행까지 터지고야 말았다. 이 때문에 여러 저축은행들에 피같이 벌은 돈을 맡겼던 서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심지어는 몇몇 피해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하였다.


(삼화저축은행 비리 계보도. 삼화저축은행 비리와 연관된 정치권 인사들이 한 눈에 보인다. 자료출처:함께사는 세상 블로그.)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공개한 박태규 리스트 11인 명단. 출처:트위터.)

무엇보다도 더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렇게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 대부분이 정치권 인사(여,야 불문하고. 특히 이 중에는 과메기형님이나 닭그네하고도 연관된 경우가 있다 카더라.)들이 관련되어 있었던 것. 이 때문에 국회에서 저축은행특별조사위원회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국민들로 빈축을 사기도 하였고, 얼마 전에는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구속되기 전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된 정치권 인사 11인이 담긴 박태규 리스트를 폭로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나갔다. 그 결과, 김두우 푸른기와집 홍보수석이 사퇴하고, 쉰재민 문광부 전 차관은 여러번의 영장신청 끝에 결국 구속되었으며, 지금은 과메기 형님까지 칼날이 좁혀 오는 상황.

여하튼, 올해 경제면을 크게 장식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는 일부 은행의 경우 타 금융회사에 인수되어 정상운영 재개되어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었다지만, 아무래도 내년까지도 그 여파는 계속될 듯하다.


3)론스타의 먹튀와 외환은행 매각 논란.


(외환은행 지키기 촛불집회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론스타-외환은행 관련 주요 일지>-외환은행 매각 논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사이다. 참고로 기사는 연합 찌라시 기사.

올해 경제면을 시끄럽게 한 또 하나의 사건이 있으니 론스타 먹튀와 외환은행 사태를 들 수 있겠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전부터(참여정부 때부터로 기억한다.) 론스타의 먹튀로 논란이 많았던 외환은행을 올 초에 하나은행에 매각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었고, 이 과정에서 "왜 초우량기업인 외환은행을 굳이 하나은행에 매각할 필요가 있는가?(실제로 살펴보면 외환은행이 하나은행보다 자금상황도 더 양호한 편.)"에 대한 의문과 하나은행 회장이 가카의 절친이라는 특혜 시비가 붙으며 논란은 시작되었다. 이 때 외환은행 노조는 외환은행 매각안에 반발하며 투쟁을 시작하였고, 여기에 시민들이 동참하면서 논란은 더더욱 커져 갔고 급기야는 금감원의 공정성, 론스타의 대주주 자격 시비(금융자본이 아닌 산업자본)와 먹튀논란 까지 더해져 논란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현재 SNS을 중심으로 외환은행노조와 국민들의 하나은행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요 며칠 전 론스타가 올림푸스 캐피탈(2003년 당시 외환은행 2대 주주)과의 국제소송에서 패소하여 436억원을 배상해야 하는 판결(론스타-외환은행, 국제 재판 패소(위키트리 기사) 참조)이 나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4)혈세 200억이나 갔다 부은 7대경관 사기극.
(솔직히 이것을 경제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정치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린다. 하지만 이 사건의 경우 정치면과도 관련이 있긴 하지만, 주로 경제 쪽과 관련이 많아 결국 경제면에 붙여서 쓰는 바이다.)


(이번에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 하지만 아직도 논란이 많다.)

(참고로 7대경관 선정이 왜 사기극인지는 요 글들을 참조하시길!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투표는 대국민사기극-아이엠피터님의 글.
1편-http://impeter.tistory.com/1435  
2편-http://impeter.tistory.com/1462)

7대 자연경관 사기극, 이 사건 역시 올해 정치,경제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킨 사건으로 유명하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제작년부터 뉴세븐원더스인가 뭔가하는 듣보잡 재단으로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를 시작하였는데, 이 중 제주도가 후보군에 들어오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 이렇게 되자 지자체는 물론 대기업,정부까지 나서서 7대경관 선정특위를 구성하고 제주도가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홍보를 벌였다고(심지어 민주당의 천정배 의원까지 홍보를 했다지.... 아마?).....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누리꾼들(아이엠피터님,가을들녘님이 대표적.)에 의하여 7대경관 선정 투표가 사기극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여기에다 투표를 주관하는 뉴세븐원더스 재단의 공정성 및 야바위짓,혈세낭비,선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 뻥튀기 등등 의혹은 점점 커져 갔다.
뭐, 결국 11월에 이르러 제주도는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긴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단에 국제전화요금 200억을 내지 않으면 선정 취소된다는 조건이 뽀록나 결국 사기극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ㅉㅉㅉ


5)가카의 꼼수?-인천공항 매각 논란.


(현재 초우량 재정상황에 전세계 공항 서비스 1위까지 독차지하고 있는 우수 공항 인청공항을 매각하려는 저의는 무엇일까?)


(가카 측근과 맥쿼리의 연관성? 자료출처:오마이뉴스.)

인천국제공항 매각 역시 올해 경제면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논란거리 중 하나였다. 이 사건은 어찌 보면 위의 외환은행 매각 논란과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 이 역시 멀쩡하다 못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초우량 공항 인천공항을 선진화 논리를 들며 매각하려는 것과, 하필 매각 하더라도 가카의 친척 회사인 맥쿼리(참고로 이 맥쿼리란 회사를 말하자면, 인천공항고속도로,인천대교,천안논산고속도로,경춘고속도로 등등 개한米국의 대부분의 민자사업을 소유하고 있는 무서운 놈들이다.)에 팔아묵는, 이른바 특혜 꼼수 역시 돋보이는 것. 이 사건 역시 우리 가카의 꼼꼼한 가족관리 꼼수를 잘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논란은 2580에서도 방영되어 주목을 받은 적도 있으며, 현재는 인천공항 매각 법안이 국회 법사위에 계류되어 있다. 그리고 인천공항 매각 꼼수는 수도민영화하고도 연관이 있다 카더라.


6)동반성장? 상생? 그거 먹는 건가요?-상생 따위는 국밥에 말아먹은 한 해.


(소상공인의 절규. 사진출처:엑스포츠 뉴스.)


(PD수첩 재벌놈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방송 장면. 출처:한국경제.)

올해는 자칭 '동반성장과 상생의 해'였다고 한다. 아무래도 작년부터 SSM,체인점 확대로 인한 상권침해,'통큰치킨'과 같은 마트의 저가 공세 등등 재벌놈들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에 대하여 논란이 있어왔던 것 때문에 올해 가카께서 이것을 기치로 내 거신(?) 것이 아닐까 하는데, 
과연 올해는 이러한 것들이 해결되었을까나?
설마 이 한심한 질문의 답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더더욱 심해졌다는 것을 다들 잘 아실 것이다. 올해 여름과 바로 며칠 전 PD수첩과 2580에서도 이러한 뭐같은 현실을 보도해서 주목을 받기도 하였는데, 다음은 올해 들어서 문제가 되었던 재벌놈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 목록들이다.

-재벌 일가 및 계열회사 끼리 일감 몰아줘서 중소기업 진출 못하게 막기.(PD수첩에서도 보도 됨.)
-SSM 막히니 이제는 분식집,빵집까지 잠식하여 상권침해.(일명 재벌일가의 빵집 전쟁, 2580에서도 보도 됨.)
-교묘히 계약서를 악용하여 재개발,리모델링이라는 명목 하에 세입상인들 강제퇴거 시키기.(명동 재개발이 대표적, 이번 여름에 큰 논란거리가 됨.)

이 말고도 더더욱 많으나 크게 보자면 대략 이렇게 볼 수 있겠다.
게다가 얼마 뒤면 한미 FTA까지 발효된다면 기껏 작년에 통과시킨 상생법,유통법도 죄다 ISD 규정에 의하여 무용지물이 될 판이니......
아무래도 서민들은 내년에도 힘든 삶을 보내야 할 듯 싶다.


7)미소금융 뉴또라이 인사 자금 횡령사건.


(자료출처:다음 모 카페.)

뉴또라이간부, 서민지원금 빼내 강남건물 구입-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738

위의 경우가 끝이 아니다. 아직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경제 관련 큰 사건이 하나 남았으니, 바로 얼마 전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몰래 미소금융(현 정권이 돈 없는 서민들에게 낮은 이율로 돈을 빌려주겠다며 만든 금융재단.) 자금을 슬쩍하여 건물 하나 구입하다 뽀록난 사건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한데, 미소금융 복지사업자로 선정된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서민 대출용으로 꾸어간 돈 35억 중 무려 20억을 삥땅쳐서 땅 매입하고 자기 돈 마냥 해쳐묵은 것. 이 뿐만이 아니다. 이 개쉐놈은 심지어 복지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하여 미소금융재단의 간부에게 돈까지 쳐묵인 것까지 드러나기 까지 했다고.(결국 두 놈다 구속되었다.)
이로써 도덕적으로 완벽한 가카를 더더욱 완벽하게 만들고 연말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으로 장식하니 참으로 대단할 뿐이다.


여기까지 올해 경제 분야를 빛낸 사건들 일지이다. 그러고 보니 죄다 정치하고도 관련된 것들이 많다.
뭐, 이 말고도 더 많지만, 정치면과 같이 경제면 역시 지면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참고로 하나의 글에 다 쓰저나 글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일단 여기에서 정치-경제 이렇게 두 분야를 묶고, 이어지는 하편에서 나머지에 대해서 끄적이도록 하겠다.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림방지로 캐롤 하나 올린다.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께 영광!)



가카 헌정캐롤-기쁘다 가카 오셨네

제작 퍼플카우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공항도 다리도 터널도 도로도~
재벌에 팔아라 외국에 팔아라~
다 팔아팔아 버려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방송도 신문도 블로그도 트윗도~
다 장악 하여라 다 장악 하여라~
다 입을 틀어 막아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전국의 백성들 총선과 대선 때
다 투표 하여라 다 투표 하여라~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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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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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동안의 침묵을 깨고 오래간만에 다시 쓰는 글이다.
그나저나 어제, 정말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허탈한 사건이 있었다.
바로, 여러분들도 잘 들 알다시피 딴나라당에 의해 fta 비준안이 날치기로 처리된 것.
이 때문에 현재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바, 여기에 어제 비준안 날치기에 동참한 151마리 개쉐놈들을 공개하는 바이다.
뭐, 여기에는 뽀나스로 민주당 내 딴나라 2중대 새퀴들도 추가로 집어 넣었고, 예전에 미디어법 날치기 때 명단 좀 손 좀 본거라 화질의 차이가 좀 심하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다들 잘 기억하셨다가 내년 총선 때 모두 살처분 시키시기를.

(경고-스압 주의)


뱀발:다들 잘 들 보셨는지? 위의 작품에도 쓰여 있는 바, 이 작품은 무단복제 및 수정을 매우 환영한다.
(사실 뭐 필자의 글들 전부가 무단복제-수정질을 격히 환영했지만.... ㅎㅎㅎㅎ)
그나저나 앞으로가 걱정이다. 물론 비준안 따위야 다음 국회/정부에서 폐기시켜 버리면 그만이고(설사 양놈들 보복 하더라도 신경 안써도 된다. 어차피 피해는 재벌놈들만 피 볼 뿐이고 이참에 개한米국의 병폐 중 하나인 미제국주의와 청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위의 151+α마리 똥개들 역시 총선 때 살처분하면 되지만, 적어도 그 때까지는 우리는 미제 식민지로 살아야 한다는 거 아닌가?(하긴야 이미 이 전부터 식민지였지, 참. ㅡㅡ;;;)
참으로 깝깝할 따름이다.

그리고 한마디 더 말하자면, 어제 정말 실망이었던 것은 민주당 놈들의 태도. 아놔, 민주노동당 의원들 만도 못한 저 꼬라지는 대체 뭐란 말인가? 그리고 지금 다 끝난 마당에 장외투쟁이나 하겠다는 안이한 태도에다가 심지어 저 위의 딴나라 2중대 새퀴들은 필요하다고 하기까지 하니..... ㅉㅉㅉ
민주당, 네놈들은 지금부터 통합의 대상이 아닌 공중분해의 대상임을 강력히 천명한다. 그리고 총선 때 개발살 나기 싫으면 당장 전부 의원직 사퇴하라.
(뽀나스로 혁신과 통합도 괜한 부질없는 시도 말고 그냥 민주당 내 개혁적인 인사들(명숙누님을 비롯한 친노세력과 문순c,봉도사 같은 개혁적인 분들 등)이나 통합진보정당으로 데리고 올 시도나 하시라. 추진위원으로써 간곡히 부탁드린다.)



(사진출처:노컷뉴스.)

마지막으로, 어제 도마 안중근 장군,매헌 윤봉길 의사의 심정으로 fta 날치기를 막기 위하여 최루탄 테러를 일으키신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천박연대(미래희망연대) 김을동과 그 아비 김두한.)

  
(이것은 그 유명한 김두한의 국회 똥물투척사건 장면. 이 사건이 뭔지 궁금하다고? 요기를 참조할 것.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109/h2011091920430191560.htm)

아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김을동, 당신은 저 의거 사진 보고 뭐 찔리는 거 없지 않나? 저 사진 보니 형씨 아버지 생각 나지? 뭐, 형씨는 이번에 비준안 처리아 동참 안했다지만, 어찌되었든 형씨 아버지 만도 못한 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라.

참고로 요건 탁현민 교수의 매국쏭.







매국쏭

작사,작곡 탁현민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경기 수원팔달 남경필
경기 의왕과천 안상수
경기 포천연천 김영우
경기 파주시에 황진하
서울 동작구을 정몽준
서울 노원구병 홍정욱
서울 강동구갑 김충환
서울 강서구갑 구상찬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부산 영도구에 김형오
부산 서구에 유기준
부산 수영구에 유재준
비례대표 정옥임
경북 포항남구 이상득
인천 남구을에 윤상현
인천 계양구을 이상권
인천 남동구갑 이윤성

대구 수성구을 주호영
대구 달서구갑 박종근

왠지 생각나는 이분들
자꾸 생각나는 이분들

왠지 자꾸 생각나네 이분들이
뜸금없이 생각나네
쫄지말고 불러보자 이분들을
깨알같이 불러보자

(출처:탁현민 교수 트위터.(http://twitter.com/tak0518)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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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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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1/25 07:01  Addr  Edit/Del  Reply

    갑자기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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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은 반어가 아니라 존대어로 씁니다.)

저번 주에 틈새논평 쓰고 간만에 쓰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투표일이 내일이로군요.
뭐, 이전 선거때 부터(지난 김어준 총수 절친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의 셀프 탄핵 투표는 빼고) 투표독려 글들을 써왔고, 이번에도 또다시 똑같은 말을 하게 되어 참 이거 식상하지 말입니다. ㅡㅡ;;;(이러한 투표독려 특집논평을 앞으로 2번은 더 해야 하니....) 물론 내용은 조금씩 다 다르지만.
어찌되었든 이번 10.26 재보선 특집으로 국민 여러분께 이 천민놈은 투표 독려글을 끄적이는 바입니다.

먼저 서울시민 여러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민 여러분, 지난 10년 동안의 가카와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 치하 동안 모두들 행복 하셨는지?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는지?
뭐, 말 안하셔도 다 알지만......


(현재의 지역 별 땅값 차이를 풍자한 수도권 기초단위 시-군 계급표. 원본출처:디시 부동산갤.)

이러한 풍자 작품이 나돌 정도로 지역 별 빈부격차는 벌어져 버렸고,(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지만 이 천민놈은 이 작품에 의하면 꼴에 중인에 속해 있더랍니다. 참고로 필자가 사는 동네는 강서구.) 


디자인 서울이니 뭐니 하며 쓸데 없는 삽질로 돈ㅈㄹ을 하다가 서울을 빚더미에 올려 버렸고,





올 여름에는 오세이돈 어드벤처로 서울시민들이 무상급수를 원 없이 받은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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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완전실패에 관한 기자회견 당시의 악마 주진우 기자의 위엄돋는




심지어 지난 8월에는 백수 5세훈이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다 '사실상' 셀프탄핵 되어 김어준 총수의 절친이 되기까지.....
참, 생각해 보면 주옥같았지요?
그런데 지금 서울을 이 꼴로 맹근 자들이 다시 서울시민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투표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자 정치보복으로 시민이 뽑은 교육감을 되지도 않은 혐의로 구속시켜 버리는가 하면,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최민의 시사만평 - 아직도 종북논쟁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4일자.)

시민의 힘으로 야권단일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네거티브를 펼치다가 오히려 그것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궁지에 처하자 이제는 색깔론,여론조작까지 동원하는 등, 서울시민들에 대한 협박질이 나날이 갈 수록 더더욱 가관입니다.
이런 뭐같은 상황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는 반드시 바꿔야겠지요?



이렇기에, 이러한 상황에 철퇴를 내리고 저들에게 엄중한 심판을 내리기 위해서 서울시민 여러분의 투표 참여가 필요 합니다.
지난 주민투표 때 투표거부로써 저들에게 보여 주었듯이(참고로 그 당시의 어거지 주민투표와 지금의 선거는 엄연히 다른 성격의 투표임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내일 모두들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친구,친척들을 데리고 투표소에 가셔서 서울시민의 힘을 투표로써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고민할 필요 없이 사실상 1:1 구도라 누구 찍어야할 지도 편합니다.)

어디 내일 저런 후안무치한 놈들을 응징하고 서울특별시를 토건삽질 난무하는 심시티서울에서 사람사는 사람특별시로 바꿔 봅시다.


다음으로 부산-경남 시민들께.

경상남도/부산/울산 지도
(자료출처:다음 모 블로그.)

부산경남..... 오랫동안 대구경북과 더불어 여권의 표밭으로 인식되어 왔던 지역 중 한 곳....
하지만 요즘 필자는 부산경남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김두관 도지사님과 박원순 후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 지난 지방선거 때 부산시장 선거에서 비록 낙선했지만 무려 40%나 되는 득표율을 얻어 선전했다. 사진출처:시사IN.)


(현재 혁신과 통합에서 야권통합을 위하여 노력 중이신 문재인 이사장님. 사진출처:CNB 뉴스.)

김정길·김두관·문재인(2KM)이 판 바꾼다-시사IN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31122352726&p=sisain

지난 지방선거 때 최초로 야권단일후보였던 김두관 도지사께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되시고, 김정길 전 장관 역시 부산시장 선거에서 엄청난 선전을 하신 것 부터 시작하여 문재인 이사장님의 야권통합을 위한 노력, 그리고 최근의 부산 동구,사하구 선거와 경남 함양군수 여론조사를 보면 변화의 가능성을 더더욱 기대케 합니다.


(자료사진:5차 희망버스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또한 5차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는 한진 희망버스를 반갑게 환영하는 부산시민들(물론 반대하는 시민도 있긴 하지만.)을 보노라면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에 대한 희망을 더더욱 느끼게 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태 자료사진.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동남권 신공항 자료. 출처:다음 모 카페.)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 부산은 제1의 껍데기 도시”-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725192521363&p=khan

저축은행 피해자, "박근혜가 부산에 뭘 했나"항의-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4132910962&p=newsis

게다가, 부산 저축은행 사태,동남권 신공한 백지화 등등 현재 부산경남에서의 여론 역시 심상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부산에 선거지원 온 닭까끼 그네가 부산시민 여러분들께 봉변 당하기까지 했다지요.....)

이렇게 변화의 물결이 치고 있는 부산경남, 이번 선거로 확실히 바꿔야겠지요? 부산경남 시민 여러분의 투표로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의 시작을 보여주십시오.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그런 세상, 노짱님께서 꿈꾸셨던 지역감정 없는 행복한 사람사는 세상, 부산경남에서 시작해 봅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국민 여러분께.....

(음.... 혐짤 죄송합니다. ㅡㅡ;;;

가카의 호연지기 목록-필자 블로그 글 참조.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1

지난 3년 반 동안 가카와 지내온 날들이 행복하셨는지? 뭐, 말 안해도 주옥 같았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무엇으로 해야하는 지는 다들 잘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전 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이야기한 것과 같이 내일, 투표로써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십시오. 마치 지난 번 지방선거와 4.27 재보선 때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셨던 것 처럼.......

뭐, 요즘 시국이 너무 그래서 투표하기 겁나십니까? 김어준 총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쫄지말고 투표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씨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 여러분 께서는 가카를 위해서라도 쫄지 말고 반드시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꼼꼼하게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시길......



"百辱이 不如一票(백번 욕하는 것이 한 번 투표하는 것 만 못하다.)",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그럼 내일 투표로써 무상급식,무상보육부터 반값등록금 까지 어디 사람사는 세상 앞당겨 봅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어제 안철수 교수께서 박원순 후보와 국민 여러분께 남긴 글 링크를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전문]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보내는 편지(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428050&clusternewsid=20111024132114996&t__nil_news=uptxt&nil_id=2




뱀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 명량해전 자료사진. 출처:KBS.)

(안중근 장군의 이등박문 주살작전 기록화.)



아,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충무공께서 명량 울돌목에서 13척의 배로 113척의 왜선을 격침시킨 명량대첩(1597) 414주년이자 안중근 장군께서 이등박문을 주살하신 하얼빈 거사(1909) 102 주년,김재규 의사께서 친일매국노에 남로당 빨갱이+유신독재정권의 심장인 닭까끼 마사오를 처단한(1979) 지 32년이 되는 날이군요.
세 사건 모두 왜놈들이 뒈진 공통점이 있고 특히나 올해에는 재보선까지 겹쳐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투표로써 왜적을 물리친 그 정신을 가지고 왜적을 처단하고 유신독재를 종식시킨 하나의 총알이 되어 울돌목의 거센 파도와 같이 딴나라당+수구세력을 심판하시길!


추신-선관위에게:아, 그리고 이 글에도 주어는 물론 빠졌고 특정 후보를 대놓고 지지하지 않았으며, 이 천민놈은 유명인사도 아니고 그저 글쟁이일 뿐이니 절대 선거법 위반으로 걸 생각은 하지 마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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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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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7 21:10  Addr  Edit/Del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블로거 분들이 애쓰신 것이 헛되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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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글이다.
아놔, 요즘따라 왜 이리 글 쓸 만한 시간이 안나는 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써야할 글로 오늘 틈새논평으로부터 시작하여 며칠 뒤 투표독려 글 하나도 또 써야 하는데..... ㅡㅡ;;;;
(그리고 선거 뒤에는 총평 하나 쓰고.....)
뭐, 이번 주는 그래도 시간이 쬐끔은 나니 틈틈이 쓰도록 하겠다.
오늘은 최근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한심한 흑색선전(네가티브)에 대해 간단하게 틈새논평으로 끄적일까 한다.



(서울시내 모처에 붙은 재보선 후보 포스터.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요즘 10.26 재보선 선거운동 기간이라 그런지 뉴스나 SNS를 둘러보면 온통 선거 이야기이다. 그래서 인지 SNS와 인터넷에서는 후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며칠전 까지만 하더라도 지지율이 박빙이니 뭐니 하는 소리가 자주 들려왔다.(참고로 오늘(글 쓰는 시점)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다.)


(서울신문 만평 10월 11일자.)

서울시장 선거 '네거티브'로 변질-위키트리 기사.
http://dev.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016

그런데 지난 번 4.27 재보선 때도 그러드만, 처음에 약속했던 정책선거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거티브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 점입가경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는 더한데, 선거가 시작되자 마자 딴나라당에서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단일후보로 선정된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별의별 의혹을 제기하는 꼬라지가 참으로 가관이다.
오늘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전략에 대해 간단히 틈새논평으로 끄적여 보겠다.


1.딴나라당의 추잡한 네거티브 전략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논리나 근거 자체도 부실 한데다가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꼴.

최민의 시사만평 - 네거티브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8일자. 주어없는 그 사람은 이제 나거티브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문재인 "나경원 후보 네거티브 선거, 도 넘었다"-머니투데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1018181030218&p=moneytoday

羅 '네거티브 아닌 검증' vs 朴 '추악해, 더 못 참아'-아이뉴스24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6172608897&p=inews24

위의 서문에서도 간단하게 소개했고 다들 SNS나 언론을 통해서 다들 잘 보셨겠지만, 나날이 갈 수록 딴나라당의 박원 네거티브의 그 수위가 더더욱 높아져 가는 상황.(아무래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엎취락 뒤치락 결과가 나온 것은 네거티브 전략도 한 몫 한 모양인 듯.)
그런데 필자는 이러한 저들의 네거티브 전략을 보노라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왜냐고? 지금부터 그 이유들을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딴나라당의 네거티브 전략, 논리도 천박하고 그 근거도 부실

먼저, 이 작자들의 전략이 한심한 이유로 논리도 천박하고 내놓는 근거도 참으로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것에 있다.
참고로 이 작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내놓는 주요 논리들은 크게 보면 병역 논란과 학력위조 논란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이들이 내놓는 논리들을 간단하게 반박해보고자 한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재단 후원금 논란이나 재산 논란도 있지만 그 논리들은 너무 찌질해서 입에 담기도 그렇고, 지면 상의 문제도 있으니 여기서는 생략한다.)


(똥아일보에서 가져온 딴나라당이 제기 중인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

먼저 병역논란. 저들은 박원순 후보가 8개월의 육군 방위로 병역을 마친 것에 대하여 가족사 까지 들먹이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참으로 찌질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먼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일부러 양자 입적(1969년)을 시켰다면서 가족사까지 들먹이는 논리는 양자-양손 입적이(공식적으로 양손 입적이 금지된 것은 80년대 대법원 판결 이후의 일이다.) 60년대 흔하던 관행이었던 것을 무시한 것인 데다가 당시 13세였던 박 후보가 미래의 병역 계획까지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니 어처구니가 없을 수 밖에 없고(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국 서울대 교수께서 제대로 반박하셨다. 그 내용을 알고 싶으면 요 기사(‘박원순 병역 공격’ 한나라 되레 ‘역풍’ 맞아-한겨레신문 기사)를 참조하시거나 나꼼수 23화를 들으시길 바란다.), 그 논리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식민사관(가령 박 후보의 증조부가 사할린으로 징용간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갔다는 논리)까지 내놓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으로 추잡하기 짝이 없다.


(박 후보 홈피에 올려져 있는 박 후보의 이력들.)

다음은 학력 논란. 이 학력 의혹의 주요 주장은 2가지로 나뉘는데,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과 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 및 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자격 논란이 그것이다.
이 논리 역시 추잡함을 넘어서 찌질하기 그지 없는데, 먼저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은 밑의 글들을 일독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오늘의 유머 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96002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의 글(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875 


이 글들 중에서 일부 내용을 캡쳐해서 올리면 다음과 같다.

"그 당시 사회계열은 서울대에서 또 전국 대학교중에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계열이고 480명 정원에 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정치학과 외교학과 사회학과 신문학과 심리학과 등의 과가 소속되어 있었다.

2학년 1학기까지는 사회계열 소속이고 2학년 2학기부터는 희망하는 과를 배정받아 (정원이 넘치면 성적순으로 정리) 과소속으로 전이되었다.

서울대가 전통적으로 과별 모집을 해오다 74년도부터인가 계열별로 모집을 하는 바람에 일반 국민들에게는 사회계열, 인문계열 등 계열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고 대부분 잘 몰랐다.

그래서 사회계열에 입학한 학생들은 주위 지인들이 물으면 자기가 가고싶은 과에 따라 법대니 상대니 하는 식으로 대답을 하곤 했으며 필자도 집안에서 서울대를 처음 들어가는 바람에 주위 친척들의 관심이 많아 물으면 복잡한 설명을 하기 어려워 어떨 적에는 법대라고 하다가 어떨 적에는 상대라고 하는 식으로 답변을 하곤 했다."

(오늘의 유머 게시판 글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 中.)

가장 불쌍한 케이스가 박원순이다. 입학한 지 80일 만에 반유신시위에 참가했던 수천 명 중에 잡혔다고 제적. 세상에 단순가담조차 무자비하게 짜르던 유신체제의 폭압성에 치가 떨릴 지경. 이력서가 아닌, 만남에서는, 이 경우 자기소개할 방법이 별로 없다. "저는 서울대 사회계열에 입학하여...짤렸다" 이렇게? 사람들은 박원순이 '서울대 입학, 사회계열, 사법시험 합격, 검사...변호사...' 이렇게 알면서 자연스럽게 '서울법대 입학'이라 맘속으로 기억해버린다. 

처음엔 시골어른들에게처럼, "저 법대입학까진 아닙니다..." 이렇게 부득부득 고칠려면 "뭐 그게 그거 아냐..." 자꾸 이런 반응 나오니 내버려둔다. 출판사도 그렇게 쓴다. 또 "아니 저는 그게 아니고..." 하면서 고쳐달라 하기도 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었지 싶다.

박원순은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한다. 단국대 재학중 1980년 '서울의 봄'이 왔다. 전국 대학에서 제명된 학생들의 복학이 허용되었다. 계열상태의 1학년 제적생은 갈 곳이 없었다. '사회계열'은 이미 폐지되었다. 대학측은 군사정권의 압력으로 학생을 무더기 제명한 터라 학생들에게 미안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전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박원순이 복학 신청을 했으면, 서울법대가 그의 소속학과가 되는데 어떤 장애도 없었다.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 中.)

이렇듯, 당시에는 사회계열이 오늘날 'XX학부(대표적인 예로 성균관대의 인문사회학부를 들 수 있겠다.)' 비슷하게 있어서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과로 갈 수 있었던 시스템이라 법학과라 해도 무방했을 뿐 만 아니라 그마저도 1학년 1학기 때 민주화 항쟁에 참가한 것 때문에 독재정권에 의해 제적당하기 까지 하였는데, 이러한 사정을 무시하고 학력위조라 씨부리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이다.


(박원순 후보가 스스로 서울대 사회계열이라 소개하는 문제의 2006년 8월 KBS 파워 인터뷰 동영상. 출처:유투브.)

박원순, 방송에서 ‘서울대 사회계열’로 소개-stv24 기사.
http://www.stv.or.kr/ez/bbs.php?table=news&query=view&uid=3215

박원순, 2006년 TV출연해 “법대 아닌 사회계열”-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1436.html

이금희: “화면 안에서 여러 가지 수식어로 박 변호사님 소개했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던데, 많이 쑥스러우세요?”

박원순: “그렇죠”

이금희: “어렸을 때 꿈이 시인이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시인을 꿈꾸던 소년이…”

박원순: “그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금희: “소위 말해서 엘리트 코스라고 하는 서울 법대에 입학했으니, 입학 한달만에 시위에 참석하셨다가 제적되신 거죠? 그때 주변의 낙담이 어땠을까 싶어요.”

박원순: “그때는 법대는 아직 아니고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1학년이었는데, 아무튼 그렇죠. 시골에 부모님은 농사지으셨는데 서울대 들어갔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셨는데 몇 달 안 돼 감옥에 간다고 하니 얼마나 낙담하셨겠어요”

(위의 한겨레신문 기사 중 인터뷰 내용 대사 인용.)

게다가, 며칠 전에는 예전에 박원순 후보께서 스스로 사회계열이라고 자신의 학력을 소개하는 동영상까지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마당이니, 저들의 '서울대 법학과 학력위조 어쩌고...'하는 찌질한 논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듯 싶다.


(박원순 후보의 학력인증서를 공개하는 우상호 대변인.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그리고 런던대 학위 취득,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등등의 기타 학위 논란 역시 며칠 전 사실임이 밝혀진 이상, 이미 저들의 학력 시비 운운하는 논리 역시 완전히 그 생명을 잃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렇듯, 저들이 박 후보를 검증 하겠답시고 내놓는 논리나 근거 자체가 천박한 데다가 부실하기까지 하니......



위의 멘트가 절로 나올 수 밖에.


-검증한다는 작자들 부터가 검증대상.... 똥개 눈에는 똥만 보이드니만....


(서울신문 만평 10월 10일자.)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렇게 박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자체가 애초부터 남을 비난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
생각해 보라. 이들이 어떤 놈들이던가?




(군대 안 갔다 오신 우리 가카의 신묘한 사격자세.)


(전설의 보온상수 선상님.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애초부터 군미필자가 수두룩한 딴나라당이 병역문제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이며,


(사진출처:대전일보.)

참여연대 출신임을 내세우며 박원순 까기에 바빴던 강용석은 변태 색마인 거 다들 아실 듯 싶고,



카프박사랑 닮은 진 뭐시기 국개 역시 성추행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건 매한가지고,(필자는 그가 좃선찌라시 기자시절 택시에서 벌인 행각을 알고 있다. 뭔지 궁금하다고? 나꼼수로 대신 들으시길! ㅎㅎㅎ) 


(안영환 국개. 최근에 하버드 학력위조했던 것이 뽀록났다.)

게다가 박 후보의 학력 의혹을 제기하던 안영환은 정작 자신이 하버드 나왔다고 학력위조 했던 사실이 뽀록나지를 않나,


(개지호-어떤 트친님의 작품.)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을 식민사관까지 들먹여 부풀리던 뉴또라이 신지호는 100분 토론에 음주상태로 나가 물의를 빚기까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타진요 자료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저번에 타블로 학력위조 의문 제기했다가 사실이 밝혀지고 개쪽만 당한 타진요 찌질이(특히 왓비컴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아주 놀고 있으며,


(3차 희망버스 당시 영도다리 앞에서 목검을 휘둘르는 행패를 저지른 트위터 계의 수꼴 찌질이 아스팔트 땅그지 강재천.)

심지어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가운데서는 3차 희망버스 당시 목검테러를 벌였던 찌질이 강재천도 있으니.......
이런 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한다고?



웃음만 나올 뿐이다. 이건 뭐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


2.네거티브 전략, 계속해서 쓰다간 훅 간다.


(경향신문 만평 10월 19일자.)


(딴나라당의 박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운동 선동 문자. 출처:트위터.)

지금까지 요즘 박원순 후보에게 가해지는 딴나라당의 한심한 네거티브 전략의 부당성에 대해서 잘 들 보셨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저들은 지금도 박 후보에 대하여 어거지로 덤벼들고 있으니 참으로 딱해진다.
하지만 이런다고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나? 정답은 "꿈 깨시라"이다.


(경실련의 서울시장 후보 핵심 공약 평가 성적표. 자료출처:경향신문.) 

생각해 보시라. 애시당초 네거티브 전략이라는 거 자체가 공약,정책,지지율,매력 어느 하나 상대 후보에 비해 나은 게 없는 후보가 최후의 발악으로 도덕성 등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던가. 즉, 꿈도 희망도 없는 자가 마지막으로 쓰게 되는 자충수인 것이다. 그 뿐인 줄 아는가? 네거티브 전략 자체가 이미 구시대의 낡아빠진 방안이라 요즘같은 세상에는 통하지도 않는 방법이다.


(지난 10월 3일 열렸던 야권단일후보 경선. 결과는 잘 알다시피 박원순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렇게 네거티브 전략을 쓴 쪽이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까나? 최근의 선거 결과는 오히려 그 정반대 모습을 보여주었다. 뭐, 길게 생각할 거 없이 저번 서울시장선거 야권단일후보 경선만 생각해도 그렇지 않은가? 당시 트위터에서는 천XX 지지자들이 해당 후보를 찬양하는 한편, 상대 후보(특히 박원순 후보)를 수구찌라시 기사까지 들먹이며 비난하는 등 거의 '빠' 수준으로 네거티브 전략을 택했지만, 결과는 민주당 경선의 경우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었고, 최종 결과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단일후보로 당선되지 않았던가?(지금도 그 치들의 죽은 아이 XX 만지는 트윗을 볼 수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지 말이다.)

지금이라도 딴나라당은 곱게 재보선을 마치고 싶으면 네거티브 흑색 선전을 그만두고 정책선거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만약 계속해서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선거운동을 일관한다면 그것이 역풍으로 돌아와 야권 단일후보 경선 때 천XX 지지자들이 느꼈던 패닉이 무엇인지 10.26 때 똑똑히 느끼게 될 것이다.
(하긴야, 이놈들이 그 사실을 알 리가 있나..... ㅉㅉㅉ 그렇게 된다면 민주세력이야 좋지.)


뱀발-결국, 자업자득 되셨네?


(요건 뽀나스로 올리는 주어없는 그 사람의 자위트윗.)

어찌어찌하여 틈새논평을 이렇게 끝낸다. 사실 이번 글에는 딴나라당 뿐 만 아니라 민주당 일부 찌질이도 깐 부분이 없지는 않다.
사실 여기까지가 필자가 생각했던 글 내용인데, 요 며칠 간 상황이 반전되어 버렸다. 바로, 박원순 후보 측에서의 반격이 시작되고 나꼼수 24화에서 주어없는 그 사람의 비리 의혹(아버지 비리 사학재단 의혹부터 시작하여 탈세,병역비리,700만원 짜리 다이아 의혹 등등 까지)이 왕창 폭로된 것.(우리 봉도사님의 공로가 꽤나 컸다.)

다음은 그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는 기사들. 뭐, 선거법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링크로 대신하는 바이다.

[단독] 나XX 수임료 세금탈루 의혹-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081139617&p=hani

박원순 병역 지적한 나XX, 알고보니 남편이…-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142339428&p=khan

나XX 부친사학, 5년치 회계장부 불태웠다 "관련없다"는 나후보는 그 학교의 현 이사-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9094716247&p=ohmynews

정봉주 “나XX 학교, 종합비리백화점…그래서 발뺌”-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6

주진우 “나XX, ‘백억대 횡령’ 제일저축과도 관련” -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32

사무관 “중구청 인사숙청 배후는 나XX”-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9

민주당 "나XX, 다이아를 20년전 가격으로 신고했다? 황당한 궤변"-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9838

나XX 학력의혹, 부메랑 되어 돌아온 '논란의 화살'-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41485.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결국 그렇게 잘도 이용해묵던 네거티브 전략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고 만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 된 것.
내 이럴 줄 알았드만.... ㅉㅉㅉㅉ 이제 주어없는 그 사람은 우짤라나?
(이 글 읽는 여러분은 이거 보고 누구 찍을 지 확실히 아셨지요? 여러분의 선택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최민의 시사만평 - 부메랑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9일자.)

추신-선관위,섹검에게:이 글에 해당 후보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은 없다. 다만 주어가 빠졌을 뿐이지. 그러니깐 선거법 위반이라고 삭제는 하지 마셔! 씨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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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2 09:17  Addr  Edit/Del  Reply

    이것들을 위해서 더이상 해줄말도 없습니다.--
    제얼굴에 침뱉기인데.. 단기승부에서 이들이 할수 있는 전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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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 한창 바빠서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하다 보니 지난 8월에 마지막으로 썼던 글 이후로 거의 한 달이 다 되서야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었더라고......
그 동안 일도 참 많았지..... 주민투표 셀프 탄핵으로 스스로 백수로 전락한 5세훈 사건,섹검들의 곽 교육감 정치공작,10월 서울시장 재보선,야권통합과 관련된 진보세력 내에서의 진통,위키리크스 등등......
뭐, 이번 부터 다시 서서히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 나가야겠지만....... 오늘은 간만에 손도 풀어볼 겸 최근 나는 꼼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 살펴볼까 한다.




얼마 전, 지난 11월에도 여러 미제 양놈들과 유태자본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낱낱이 뽀록내서 화제가 되었던 위키리크스가 또다시 여러 불편한 진실들을 폭로하면서 정치권,사회 전반에 또다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특히나 이번 폭로에는 한국과 관련된 정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내용은 실로 온 국민을 경악시켰다고.....
오늘은 최근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간단하게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와 관련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1.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다시 보기.

이번 폭로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내용 특히 외교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이 많은데, 그 내용은 실로 많은 이들을 경악케 했다고.....
뭐, 이미 많은 분들이 트위터나 나꼼수를 통해서 그 경악스런 꼼수들을 확인 하셨겠지만, 이 부문에서는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이번 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한(?) 꼼수들을 중요한 것 몇개를 살펴볼까 한다.


1)-BBK를 덮기 위한 가카의 꼼꼼한 꼼수-양놈들에게 미친소,이라크 파병 헌납하다.


(이 부분의 관련음악은 나꼼수 18화에서도 나왔던 명크릿-거짓말 입니다. 듣고 싶으면 알아서 재생버튼을 눌러서 감상하시길. 출처는 유튜브.(원본은 디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무엇보다도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꼼꼼한 꼼수. 실제로, 이 부분을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우리 가카의 꼼꼼한 스킬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것이 무었이냐고?



그렇다. BBK를 덮기 위하여 대선 전 부터 치밀하게 준비하신 그 꼼수 말이다.  우리 가카는 BBK를 덮기 위하여 여러 작전을 준비하셨는데, 다음은 이번 위키리크스에 낱낱이 뽀록난 가카의 꼼수들 목록이다.



(자료사진-시사인 표지에 나온 에리카김.)

-가카 대선후보 시절 김경준의 입국을 막기 위하여 꼬붕 유종하를 시켜 양놈들에게 입국연기 시켜달라 요구했다가 퇴짜 맞은 사연.
(관련기사: “BBK 김경준 송환 미뤄달라” 이명박 후보 측 미국에 요청(경향신문)


(2008년 진보세력의 파병 반대시위.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가카께서 김경준 송환을 연기시키는 조건으로 이라크 파병 연기시키는 데 합의 하심.
(관련글:MB측, 이라크파병 담보로 BBK 김경준 송환 뒷거래!?-S힛걸님의 블로그 글)


(경향신문 만평 2008년 5월 1일자.)

-가카께서 "한우도 사실상 미친소"라 말하고 대만에 압력 넣어 달라고 애걸복걸 하시면서 까지 미친소 수입을 주장하신 저의는 무엇일까나?
(관련기사

MB, “한국소는 미국사료 먹으니까 한우 아냐” 발언(뷰스앤뉴스)

대만 미 쇠고기 수입금지하자 한국, 미국에 개방 압력 주문(경향신문)


(사진출처:s힛걸님 글.)


(만평 출처:오마이뉴스.)

-과메기 형님이 직접 뽀록내신 가카의 실체-"뼛 속까지 왜놈-양놈꼬붕"
(관련기사:이상득 “이대통령, 뼛속까지 친미·친일”…위키리크스 전문서(경향신문))


(자료그림 출처:코카뉴스)

-그토록 극찬하시던 자원외교, 알고보니 이것도 가카의 꼼수?
(관련기사

"박영준 따낸 미얀마 석유 광구는 '빈 광구'"(프레시안)-서프라이즈 대문글.

극찬하던‘자원외교’…알고보니 부실덩어리(딴나라당 모 국개 찌라시 헤럴드갱제))


어떤가? 하나같이 모두 가카의 꼼꼼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은가?
이렇듯, 위키리크스가 뽀록낸 것에 '의하면' 가카께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BBK를 감추기 위하여 양놈들에게 다 갔다 바치는 것도 서슴치 않으셨던 것.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대선 전 부터의 그 꼼꼼함에 감탄하게 된다.(혹자는 이번 강정 양놈기지 사태도 이것과 연관이 있다 카더라.)
물론, 당연히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지만...... ㅎㅎㅎ

이 밖에 더더욱 기가 차는 꼼수들이 뒤에 계속되니 집중하시라!


2)김비서의 꼼수-대놓고 양놈 대사에게 대선정보를 흘린 민경욱,고대영의 간첩질.


(김비서 민경욱 앵커.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간첩질이 들통났다.)

다음 볼 내용은 바로 대선 때 김비서(KBS) 고대영 보도본부장과 민경욱 앵커 두 놈이(특히 민경욱  양놈 대사에게 대선 관련 내용을 흘린 사건이다.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당시 양놈 대사관에 가서 버시바우 米帝 대사관에게 대선정보를 흘리면서 은글슬쩍 가카를 찬양하고 심지어 가카 찬양 다큐 내용까지 흘렸다고....
다음은 이와 관련한 기사들 목록이다.

위키리크스…KBS 민경욱 앵커 인용 “MB, 김대중과 비슷할 수도”(경향신문)

KBS 임원-앵커, 미대사관에 '대선 정보' 건넸다(미디어오늘)


(문제의 민경욱 앵커의 변명 트윗. 출처: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기자가 스파이인가?" 비판 봇물(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간첩질로 메인 꿰찼나” 비난가중(뉴스페이스)

이러한 간첩질 사실이 뽀록나자 비난 여론이 들끓은 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순식간에 이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파만파로 커져 나가자, 당황한 민경욱 앵커는 트위터로 해명에 나서고, 김비서는 개무시로 일관했지만 그것으로 비난 여론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오히려 냉소와 조롱이 더욱 커진 것은 물론이고 기자에서 갑자기 앵커로, 논설위원에서 보도국장으로 승진한 것에 대한 의혹까지 붉어졌다지.....
솔직히 생각해 보라. 저의가 어땠든 애초부터 이런 정보를 흘렸다는 것 자체가 간첩질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게다가 이 자리에서 대놓고 가카까지 찬양했으니, 이미 기자로서의 양심과 정론직필의 의무는 갔다 버린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4)경악스런 한미 FTA와 관련한 더러운 꼼수들...

한미FTA 국회비준 저지하겠다
(지난 9월 19일 국회 앞에서 한미 fta 비준저지를 촉구하는 농민들의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민중의소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여러 꼼수들 중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바로 한미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다. 사실 이번 위키리크스 파문이 일기 전에도 FTA에 관하여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 폭로로 인하여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 사실로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때문에 며칠 전 외통위 국감에서는 김동철 민주당 의원이 사대굴종부 국장놈에게 매국노라 일갈한 사건도 있다지....
관련기사:“외교부 매국노 국장” 위키리크스 ‘공방’에 …(미디어오늘))

다음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FTA 관련 수구세력+양놈 간첩들의 꼼수들 목록이다.


-확실히 드러난 FTA 최대의 매국노 김종훈의 매국질.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과 설전 중인 김종훈 개쉐놈.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로 이 자의 간첩질이 확실히 뽀록났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카더라통신.)


(한겨레신문 만평 9월 22일자.)

어쩌면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에서 가카 다음으로 그 꼼수가 뽀록나 버린 인물은 바로 매국노 김종훈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이 전부터 미친소 굴종협상,강기갑 의원에게 막말,fta 퍼주기 의혹 등등으로 이 작자는 말이 많던 놈인데, 이번에 그 실체가 사실임이 드러나 버렸다지.....
다음은 위키리크스에 의해 사실로 뽀록나 버린 이 개쉐놈의 간첩질 목록이다.

●겉으로는 열심히 싸웠다고 구라쳤지만 FTA 협상에서 양놈들에게 몰래 쌀 개방을 헌납함.
(관련기사:김종훈 ‘쌀개방 추가협상’ 미국에 약속했었다(한겨레신문))

●게다가 참여정부 때 겨우겨우 지켜낸 자동차,쇠고기,기타 등등의 부문도 모두 양놈들에게 갔다 바침.
(관련기사:'쇠고기, 자동차, 쌀 모두 미국 시나리오대로…'(미디어오늘))

●심지어 참여정부 때 개성공단 문제를 신경 쓰라는 노짱의 훈령도 개무시하고 제 멋대로 양놈들에게 설설 김.
(관련기사:김종훈 통상본부장, 청와대 훈령 무시했다(오마이뉴스))

●더욱 기가 찬 것(물론 위키리크스 폭로와는 관련 없지만 사족으로)-한-EU FTA 때는 영국에 SSM 확장까지 헌납하여 서민,중소기업 두 번 죽이려던 것 까지 뽀록남.
(관련기사:김종훈, 이번엔 영국에 '기업형슈퍼 확장' 약속 파문(뷰스앤뉴스))

어떤가? 뭔가 큰 것으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지 않은가?
게다가 이게 이전에는 심증만 있었을 뿐인데 이번 위키리크스의 폭로로 물증까지 모두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쯤 되면 이미 매군노 이완용 뺨치는 양놈 간첩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은가?
이런 놈한테 협상을 맡겼으니 당연히 을사늑약 꼴 났지..... ㅉㅉㅉㅉ 


-제 2의 매국노 김현종, 그가 유시민 대표와 당시 죽도록 싸운 사연은?


(김현종 전 한미fta 통상본부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에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FTA 관련 꼼수들에는 저 위의 김종현 간첩놈 뿐만 아니라 김현종 전 통상본부장과 관련된 꼼수도 있는데, 바로 참여정부 시절 FTA 협상 때의 김현종의 매국 행위이다.


(9월 8일, 한미FTA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한미 FTA 저지 범국본 정책자문위원들. 사진출처:미디어오늘.)

"김현종, 미국 이익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다"(미디어오늘)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 작자 역시 말로는 쌀국에게서 최대한 지킬 것은 지켰다고 말하고 뒤로는 몰래 양놈들에게 의약 분야에서 양놈들(또는 그 위의 유태자본 제약회사들)의 주장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하는 바람에 당시 참여정부와 충돌을 빚은 것. 이 사건은 참여정부 때의 협상도 말이 많았지만 나름 많은 것을 얻어왔다고 생각하는 필자로 하여금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게 하였다.
어쩐지 이름부터가 위의 김종현 개쉐놈과 비슷했고, 삼송 일가라는 것 역시 뒤가 구리더만..... 생각해 보니 참여정부의 최대 실수는 FTA 협상 때 이런 작자를 통상본부장으로 내세운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안타깝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김현종의 매국 행위 때문에 죽자고 싸웠던 참여정부의 인사가 바로 유시민 대표(당시 보건복지부 장관)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은 그 관련 기사.


(유시민 참여당 대표. 사진출처:안타깝게도(?) 계속 연찌라시다. ㅡㅡ;;;)

유시민 “위키리크스 김현종이 싸웠던 사람은 나”(뉴스페이스))


-완전히 뽀록난 남경필의 FTA 날치기 상정 이유. 


(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 얼마 전 FTA 비준안 날치기로 구설수에 올랐는데,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그 뒤에 숨겨진 꼼수가 뽀록나 버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이 외에도 우리를 또다시 경악시킨 또 하나의 FTA 관련 꼼수가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났으니, 바로 얼마 전 날치기라는 무리수까지 동원하여 FTA 비준안을 상정시켜 버린 남경필 국개의 숨겨진 꼼수이다.
다음 관련 기사를 읽어보면 그 충격적인 꼼수를 확인할 수 있다.

‘위키리크스’ 통해 드러난 남경필 위원장의 속내(한겨레신문)

위의 기사를 요약하면 대략 이러한데, 남경필 국개는 이미 6년 전 부터 저번 날치기 상정을 양놈들에게 헌납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당시 양놈 대사에게 씨부린 망언이 압권이다.
다음은 당시 버시바우 양놈대사와의 자리에서 남경필 개쉐놈이 씨부린 망언들이다.

"농업 보조금은 매우 해로운 정책이다. 지금까지 우리 의원들은 농민들을 두려워해 진정한 현안을 다루지 않고 농업보조금만 지급해왔다."-국내 농업 다 망해가는 상황에 이 무슨 망언....

"국회, 농민에게 저항할 용기를 내야 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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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언들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게다가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저 남경필 국개가 논리라고 내세운 농업보조금 그 자체도 OECD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
(증거자료:

"현재 한국 농업 보조금은 4.6%로 정도이며, 이는 우리와 FTA를 추진한고 있는 EU 22.3%, 미국 14.6%에 비해서도 턱없이 낮다."
내용캡쳐:민주노동당 논평-남경필,사실상(?!) "내가 곧 미국이다(서프라이즈 링크))

게다가 지금 전세계 여러국가들은 식량전쟁에 대비하여 자국 식량자급률을 높이려고 안달인 마당에, 다 죽어가는 농민들 완전히 죽여서 양놈들에게 식량주권 갔다 바치겠다는 저 개념은 도데체 뭔지.....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할 소리란 말인가?
결과적으로, 저번 FTA 비준안 날치기 사건은 이미 몇년 전부터 기획되어 왔던 꼼수였고, 이 꼼수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으니, 바로 몇년 뒤인 며칠 전 한미FTA 비준안을 날치기 상정해 버렸다지.....
(그리고 무기력한 야당은 제대로 못 막아 내고..... 이래가지고 본회의 표결은 제대로 저지하려나..... 쩝.)


(

(한미 FTA 비준안 저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뉴시스.)

“위키리크스 등장 FTA 협상 책임자들 조사해야”(경향신문)

위키리크스가 발가벗긴 한미FTA의 진실, 폐기가 국익이다(민중의소리)

지금까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낱낱이 뽀록난 FTA 관련 더러운 꼼수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뒤에서 벌이고 있던 수구세력+양놈간첩들의 매국 꼼수들이 죄다 뽀록난 마당에, 굳이 꼭 우리는 FTA를 해야 할까나?(게다가 그마저도 참여정부 때 보다도 후퇴한 안이다.) 아무래도 민주세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대로 이것과 관련하여 제대로 파헤쳐야 할 것이고, FTA 협상은 완전히 폐기하고 원점에서 다시 재협상하는 것이(최악의 경우 협상 결렬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옳은 길일 것이다. 


5)기타 그 외의 중요한 꼼수들 및 진실들 목록.

위에 간략하게(?) 소개한 주요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이번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된 문서에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이 부분에서는 위에서 소개하지 못한 여러 꼼수들과 진실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참고로 이 중 노짱 관련 내용은 맨 마지막에 뱀발에서 쓸 예정임.)


(우리의 못말리는 앵삼옹.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앵삼옹, 서울 불바다 발언 사태 때 북측 폭격하려던 양놈들을 말렸던 일을 14년 뒤에 후회한 사연-이 쯤되면 이미 치매가 걸려도 중증인 상태. ㅉㅉㅉ
(관련기사:"김영삼 ‘1994년 미국 북폭했으면…’ 아쉬워해"(한겨레신문))

-우리 못말리는 앵삼옹에 대한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다혈질에 전반적인 정책적 이슈들에 대해 지식이 깊지 않고 보수적인 시각"-한마디로 단순무식하고 화만 잘 내는 꼴통. 반면 후광 선생님과 노짱은 후한 편.
(관련기사:위키리크스, 김영삼.김대중.노무현 평가 자료 공개(매연덩어리 찌라시 매경))


(김병국 전 푸른기와집 수석. 이 개쉐놈도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친일매국노 김성수 손자 김병국, 양놈들에게 미친소 수입 헌납.-할배,손자가 쌍쌍이서(왜놈-양놈) 나라 팔아먹는구나. ㅉㅉㅉ
(관련기사:“김병국 靑수석, MB-부시 회담전 ‘美쇠고기’ 약속”(뉴스페이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이놈도 저 위의 김병국과 함께 위키리크스에 의해 양놈 꼬붕임이 인증(?) 되었다. 사진출처:뉴시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양놈 꼬붕 인증, "촛불집회 때문에 부시방한 연기 되다니...."
(관련기사:김성환 외교 "촛불시위로 부시 방한 연기, 수치스럽다"(뷰스앤뉴스)

(그림출처:딴지일보.)

-김어준 총수 절친 백수 5세훈, 위키리크스에 등장한 사연은?-이 때부터 서울시민의 재앙은 시작되었다.
(관련기사:오세훈 위키리크스 첫 등장 “민주당과 통합이 한나라당 도움”(한겨레신문)

뭐, 지금도 위키리크스에 의해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고, 이것 말고도 필자가 소개 못한 내용(가령 참여정부 시절 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국뻥부가 양놈기지 이전비용 축소하여 정부와 국민에게 사기친 사건,알 자지라 방송사 사장이 양놈간첩질 하다 뽀록나서 사퇴한 사연 등등)들도 있으나, 지면상 여기까지 쓸까 한다.


2.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와 관련한 필자의 생각.

지금까지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나마 잘들 보셨다.
이렇듯,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는 정치,사회 전반에 엄청난 충격을 일으켰으며, 지금도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태와 관련한 우리 사회의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그 생각들을 끄적인다. 


위키리크스 폭로에 외면하는 족벌찌라시들과 장악된 방송들.




(자료사진:조중동,방송 3사 사옥 사진. 사진출처:미디어스.)

역시나, 이번 사태에도 예견했던 대로 족벌 찌라시들은 물론이고 방송 3사는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실제로, 위에서 본 것처럼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난 꼼수들로 충분히 특종기사 낼 법도 한데 신문이고 방송에서 위키리크스에 대한 기사나 뉴스는 거의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대문 뉴스로 나오기는 커녕 몇줄 보도하는 데에 크쳤다고......(특히나 가카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지..... 일부 진보언론과 인터넷 뉴스들을 제외하고.)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반면 위키리크스 문서들 중 참여정부 같이 지난 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제목을 짜깁기 하거나 심지어는 왜곡까지 하면서 물타기나 하고 있었다는 것.(가령 위키리크스에 나온 노짱의 북핵 관련 발언이나 방금 나온 양놈기지 이전 은폐 의혹 등등.)

뭐, 조중동 같은 수구 찌라시들이야 가카 헌정 찌라시에 종편까지 받아쳐묵어 그럴만도 하겠지만, 방송 3사는 이 무슨 뻘짓이란 말인가? 암만 언론이 정권에 장악되어 나팔수 역할을 한다 할 지라도 최소한의 정론직필의 임무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쪼인트 까이기가 두렵단 말인가? 이러니 언론 무용론이 안 나올 수가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김비서(KBS) 내의 한 기자(김용진 기자)는 이러한 언론의 현실을 개탄했겠는가....
(관련글 및 기사

한국 주류 언론, 위키리크스 외면 참담하다-개이버 김용진 기자 블로그 글.

“방송사, 위키리크스 MB, BBK…의도적 외면”(미디어오늘)

신재민도 없고, 나경원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의 의지만 있는 방송 뉴스(미디어스)

하긴야, 요즘같이 소셜테이너 방송 못 나오게 하고 정권 비판방송 재갈 물리는 등,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마당에 이런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한심한 짓이긴 하지만..... 참으로 깝깝한 언론 현실이다.


새로운 희망을 보다-위키리크스에 나온 진실들을 알리기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힘.

Full_logo_blue

(트위터,페이스북 로고.)

뉴스 소비 포털 → SNS로 이동 중(코카뉴스)

이렇게 언론이 철저히 외면한 반면, 시민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사실 이전에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이나 수구세력의 뻘짓들을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한 것, 그리고 지방선거,재보선 등의 선거 관련 정보 및 투표독려 운동의 확산 역시 SNS를 통한 집단지성의 역할이 컸는데, 이번에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
실제로, 필자는 요 며칠 동안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언론에 나오지 않은 위의 위키리크스 관련 진실들이 시민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이지 감격스러웠다.


(위키리크스 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사진. 참고로 사이트 링크는 요기로.-http://www.wikileaks-kr.org/)

“언론 외면‧왜곡 그만!”…‘위키리크스 한국판’ 오픈 (뉴스페이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SNS을 통한 전파 뿐 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시민들 스스로가 위키리크스에 폭로된 기밀문서들을 번역하여 공개하는 사이트(위키리크스 한국)까지 만들고 진실을 전파하고 있는 것.
사실, 이건 놀라운 것이 아니라 조금 슬픈 일이다. 생각해 보라. 지금 이 원래 언론이 해야 할 일을 시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있어야 할 일인지..... 반면, 필자는 이러한 집단지성에 우리 사회의 앞날에 희망이 있다는 것 역시 느낀다.  

정론직필의 의무를 저버리고 정권의 나팔수가 된 개한米국의 언론들이여, 반성들 하시라. 그리고 이렇게 진실을 널리 알리려는 시민들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자료 출처:딴지일보)

그럼 필자는 얼마 뒤에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다.


(뱀발)휴우,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쓰다 보니 결국 사흘동안 쓰게 되어 버렸다. 아무래도 글을 안 쓰다가 써서 그런 모양 인가 보다. 그나저나 이번에 위키리크스에서 폭로된 여러 진실들 중 위의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위에서 소개 못한 것 중에 노짱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그 내용들을 여기에 간략하게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필자가 저 위에서 일부러 같이 묶어서 쓰지 않고 이렇게 뱀발로 붙이는 것은 이유가 따로 있었지 말이다. 참고로 지금 찌라시들이 물타기 중인 양놈기지 이전비용 은폐 의혹은 요기로 가서 그 전말을 확인할 것!

盧 ‘미군기지 이전비용’ 버텼지만 MB ‘통큰합의’(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노짱에 대한 평가는?

1)"고졸 출신으로 국제무대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관련기사:위쪽의 앵삼옹 관련 부분에 있는 그 기사이다.)

2)양놈대사 버시바우:"역사상 가장 활력적인 대통령"
(관련기사

버시바우 “盧, 역사상 가장 에너지 넘친 대통령”(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문서 원본-http://www.wikileaks-kr.org/dokuwiki/07seoul3287)

-참여정부 시절 전시작전권 환수의 전말-그 때 전시작전권 환수하는 것에 반대하고 지랄하던 똥별들은 어디로 갔을까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관련기사:'안보 공백' 개탄하던 성우회 장군들, 위키리크스 전문을 보라(프레시안))

-동북아 정세에 대한 노짱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북핵 관련 발언과 자주국방의 의미.-이 부분 역시 수꼴들이 왜곡하여 물타기 중이다.
(관련기사

노무현 前대통령 "美, 北 공정하게 안 다뤄"-위키(머니투데이)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넷심 “너무 아까운 사람”(뉴스페이스))

이 내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노짱의 통찰력과 사실상 양놈 식민지인 조국의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자주권을 지켜내고 평화통일을 이룰까 하고 고민하던 노짱의 모습이 보였다.
 
한편으로는 또다시 마음 한 켠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우리에게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이런 대통령을 너무나도 일찍 보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이 문구를 실감한다.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혁신과통합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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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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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09/30 07:20  Addr  Edit/Del  Reply

    가끔 MB가 정말 1%만의 대통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나를 포함한 99%의 국민들은 도대체가 안중에도 없는 그 사람이 야속할 때가 있습니다. 어째 그릇이 그것밖에 안될지.. 안쓰럽고 통탄스럽습니다.

    • 명박퇴진-안모씨 2011/09/30 11:48  Addr  Edit/Del

      사실, 요즘 우리 가카께서 더더욱 그러시는 것은 바로 퇴임 이후의 노후에 대한 두려운 때문입니다. 나꼼수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전지적 가카시점으로 보면 가카께서 왜 요즘따라 더더욱 집착하시나 알 수 있다지요.

      추신:앞으로 가카 임기 오늘 기준으로 476일 남았'읍'니다. 총선까지는 한 7달 정도 남았으니 좀 더 힘냅시다.

  2. seo 2012/01/22 10:49  Addr  Edit/Del  Reply

    민족의 반역자들에게 국가를 강도질 당 하고 그더러운 세월, 거의 반세기가 흐른 지금 이제 그딸이 대한민국의 하늘을 가리려 하고있다
    어쩌다가 우리는 이렇게 되었는가..........그반역자에의해 우리는 지금 기회주의의 희생물이 되어잇음을 모르고 경제 성장 을
    이루었느니 어쩌니...........그 반역자에게 고통당 하며 죽어간 원혼들을 위해서라도 절대로 막아야 한다. 국민들아 바로보자
    정신차리자,우리 민족에게 끼친 그패악을 상기하자... 죽는한이 있어도 막아내자,매국노의 자손 들을 다가려내어 처단 하지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영언히 잃어 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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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 통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글도 못 쓰고..... ㅡㅡ;;;
이러다 보니 어느새 2주가 훌쩍 지나가 버렸다.
그 동안 써야할 글들이 참 많았는데..... 이것 참....
어찌되었든, 이번 주 부터는 긴 연휴(?)를 끝내고 다시 글을 끄적여 볼까 한다.
오늘 글은 이전의 글에 이어서 최근 오세이돈과 딴나라당의 의무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하여 또다시 틈새논평 식으로 끄적여 볼까 한다.
(뭐, 이것에 대해서는 다른 논객 분들이나 블로거 분들이 하도 많이 쓰셔서 참 식상하지 말입니다. ㅡㅡ;;;)



(수꼴들의 투표독려운동vs민주세력의 투표거부운동. 사진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경향신문 만평 8월 17일자.)

나흘 앞으로 다가온 의무급식 주민투표. 사안이 사안이니 만큼, 온-오프를 막론하고 민주세력-수구세력 간 투표 거부운동vs투표 독려운동 대결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매일마다 관련 뉴스 및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음은 관련 기사.

주민투표 D-5 `참가-거부' 공방 총력전-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10819112637557&p=yonhap

주민투표 결과, ‘늪’ 될까 ‘길’ 될까-시사저널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19145011743&p=sisapress

무상급식 투표운동, 갈수록 혼탁양상-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819080314941&p=nocut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노라면, 이미 주민투표는 투표율 달성은 고사하고 망조가 든 지 오래인 듯싶다.
왜냐고? 이것에 대한 이유가 바로 오늘 글의 주제이다. 지금부터 나날이 갈 수록 점점 수렁으로 빠져드는 오세이돈의 주민투표에 대해서 간단히 끄적여 볼까 한다.


1.벌써부터 망조가....-곳곳에서 들려오는 불법 투표운동과 오세이돈에게 가해지는 시련(?)들.


(누리꾼들의 대선 불출마 패러디 트윗들. 사진출처:경향신문.)

오세훈시장을 외면하는 서울시민들
(오세의 기적-미디어몽구님의 사진.)

사실, 이번 주민투표는 이전 부터 '대선을 꿈꾼 오세이돈의 꼼수가 아니냐','아이들의 미래를 가지고 장난하자는 것인가','정작 전시행정은 모른체 하면서 의무급식하면 나라 망한다고 헛소리 한다' 등의 비판 여론이 많았다. 물론, 오세이돈은 이러한 여론에도 불구하고, 대선 불출마까지 내걸면서 강행했다고......
하지만, 지금 들려오는 소식이나 상황을 보면 어느 하나 오세이돈에게 우울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 원인에 대해서 분석해 보자.


(자료출처:찌라시연합카더라통신.)

먼저, 투표율. 일단 주민투표가 성사 되려면 적어도 서울시민의 1/3인 33.3%는 넘어야 한다. 그런데,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
정답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아니올시다" 이다. 왜냐고?
생각해 보라. 그 이전의 주민투표 결과들을 비교해 봐도 뻔히 그 결과가 나오지 않는가? 먼저, 그 이전의 재보궐 투표율은 대체로 2~30%대 밖에 되지 못했으며(2009년 4.29 재보선이나 이번 4.27 재보선은 그나마 국민들이 관심이 커서 이례적으로 높게 나온 것임.) 역시 주민투표와 비슷한 격인 지자체장 주민소환 투표율 역시 대체로 10 여%를 넘지 못했다. 특히나, 휴일이 아닌 경우는 투표율은 더더욱 저조했다고....

다음은 그 증거자료로 이전의 주요 주민투표/주민소환 투표율 목록이다.(출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2008년 충청남도 교육감선거 투표율:17.2%
-2008년 서울특별시 교육감선거 투표율:15.5%
-2008년 대전광역시 교육감선거 투표율:15.3%
-2008년 전라북도 교육감선거 투표율:21%(교육감 선거 치고는 그나마 높은 편.)
-2009년 경기도 교육감 선거 투표율:12.3%
-2007년 하남시장 주민수환 투표율:31.1%(그나마 높게 나온 투표.)
-2009년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투표율:11%(최저)


이 역대 투표율 보고서 글을 읽는 그대는 무엇이 생각 나는가? 할 말 없지 않은가?
역대 지역 투표율이 이 꼴인데, 이래가지고 과연 33% 가능 할까나? 당연히 'NO'이다.
게다가 이 뿐인 줄 아는가? 이번 주민투표 부재자 투표 역시 신청인이나, 투표율이나 죄다 망조가 든 지 오래라고.... 다음은 관련 기사 중 일부 내용을 캡쳐한 것이다.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부재자투표소 투표에는 1만7천318명 중 7천765명이 참여, 투표율이 44.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ㆍ2 지방선거때의 부재자투표소 투표율(53.5%)보다 낮은 것이다."


(뽀나스로, 이번 부재자 신청수도 1.2%로 매우 저주했다. 참고로, 출처는 무상급식 부재자투표소 투표율 44.8%-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19183159352&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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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쯤되면 더 이상 설명 안 해도 되지 않겠는가? 한마디로, 위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이번 주민투표는 투표율 부터 망조가 든 지 오래인 것이다.
뭐, 이것과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하게 분석한 것은 밑의 민중의 소리 기사를 참고하시길.

[인포그래픽] 무상급식 주민투표, 강남에서도 어렵다-민중의 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25194.html

두번째, 이것 말고도 우리의 오세이돈에게 닥쳐오는 시련은 더더욱 많다. 뭐, 위의 투표율 저조로 주민투표 자체가 X 될게 뻔하니(거기에 민주세력의 투표거부운동도 한 몫해서) 오세이돈과 딴나라당은 투표율 올리기에 혈안이 되 있을 게 뻔할 게다.
하지만, 이 마저도 여러군데에서 벌써부터 곡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광화문 광장에서 1인 투표 독려운동 중인 오세이돈. 그러나 며칠 전 선관위에서 금지통보 받아서 못하게 되었으니, 우리 훈이는 얼마나 슬플까?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적과의 동침? 사진출처:트위터.)


“오세훈 손팻말 홍보 멈춰라”-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2451.html

투표율 비상 한나라당, 선관위에 "독재국가냐" 항의-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19194713816&p=ohmynews

오세훈 피켓 정지시킨 선관위, 제 정신인가-선관위가 안도와줘서 삐친 수꼴찌라시 데일리안.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18175419439&p=dailian

매일마다 광화문광장에서 투표독려운동을 펼치던 오세이돈에게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으로 금지통보를 내리지 않나,(그야말로 아주 꼬시다. 뭐, 우리 훈이 뻘짓을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쪼매 아깝긴 하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이건 여담인데, 정작 4.27 재보선 때 민주세력의 투표독려운동을 선관위에서 금지시켰을 때는 아무말도 안하던 수꼴들이 지금은 역으로 당해 버리고 말았으니 그 기분이 어떨까나? ㅎㅎㅎ 이것이 바로 역지사지라는 거다. 뭐, 생각해 보니 생각 외로 선관위의 꽉 막힌(?) 결정이 가끔씩은 민주세력에게 도움이 되는 모양인가 보다.)


(문제의 불법 투표운동 증거자료 사진. 출처:트위터.)


(문제의 자위국썅 나모씨의 주민투표법 위반 현장 캡쳐. 참고로 트윗 출처는 서영석 대기자님 트위터.)

다급한 한나라, '불법 선거운동 지시' 파문-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046

민주당, 불법 투표운동 발언 의혹 이종구 고발키로-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19171515725&p=ohmynews

민주, 나경원 주민투표법 위반 고발키로-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18153127518&p=newsis

다급해진 딴나라당,수구세력이 몰래 불법 투표운동을 벌이고 노골적으로 투표독려를 하다가 뽀록나는가 하지를 않나,


(한겨레신문 만평 8월 19일자.)


(이번에 사내 인트라넷에 "의무급식은 거지근성 키우는 빨갱이 정책"이라 쓴 글을 싸질러 커밍아웃 한 거꾸로 타는 곱등이(귀뚜라미) 보일러 회장놈. 결국 선거법 위반으로 신고당했다. 이로써 노동자 폭행,회장 정사충 인증으로 물의를 빚은 닭둘기(피존)에 이어 또 하나의 불매운동 기업이 하나 생겼다.)


(문제의 곱등이 보일러 회장놈이 사내 인트라넷에 쫙 돌린 글. 출처:트위터.)


(모 누리꾼의 기발한 작품-"여보, 아버님 집에 보일러 놔 드려야겠어요. 당신 빨갱이야? 그건 거지근성 키우는 거라구!")

귀뚜라미 회장 “무상급식은 노숙자 근성” 파문-한국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10818180338393&p=hankooki

"보일러 안돼, 아버지 거지근성만 키워드려"-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079

‘무상급식 반대투표 독려’ 귀뚜라미 회장 고발-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10819204018791&p=hani

여기에 뇌속에 색깔론 연가시가 들어간 곱등이 보일러 회장놈이 서울시민들을 대놓고 거꾸로 태워 파문이 일기 까지.....
(참고로 이 말고도 오세이돈의 금융계에 대한 주민투표 협조 요청을 이미지 훼손을 우려한 금융계는 그냥 'X무시'한 사건도 있다.)

어떤가? 이미 이쯤되면 이번 의무급식 주민투표의 결말이 어떨지 환히 보이지 않은가? 


2.오세이돈의 멍청한 자충수로 벌써부터 두 쪽으로 갈라지는 딴나라당.



게다가, 지금 딴나라당 내부에서는 이번 오세이돈의 주민투표 때문에 죽을맛이라 한다. 하긴야, 이겨도 욕 쳐묵고, 지면 그야말로 2012년 사망선고나 다름없는 것인데 얼마나 속이 뒤집어지겠는가...... 이 때문에 딴나라당 내부에서는 정작 주민투표 보다는 주민투표 참패 이후 출구전략 짜는 데 더욱 고심이라는 얘기까지 들려나오고 있다.
다음 미디어오늘 기사는 현재 딴나라당의 속사정을 잘 말해주는 듯 싶다.

‘공포 엄습’ 한나라, 오세훈 주민투표 후회막심?-미디어오늘 기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908

하긴야, 어떤 기사 찾아 보면 이종구 서울시당 위원장이라는 작자가 '투표율 25% 못 넘었는데 시장직 계속 버틴다면 개객끼'라고 말할 정도면 이미 말 다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만평 8월 20일자.)

'오세훈 투표' 비판에 홍준표 버럭 "그만해!"-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818113506151&p=ohmynews

유승민 “당이 오세훈에 끌려다녀”…한나라 주민투표 내분-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818134030915&p=khan

'주민투표 무산 공포' 급확산, 한나라 내분-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044

이 뿐만이 아니다. 심지어 딴나라당 자체가 둘로 쩍 갈라지기 일보 직전이기까지 하다.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한지, 친닭 병아리 유승민이 대놓고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신랄하게 까대자 막말준표가 "그만해"라고 말하는 등 분위기가 험악해 지지 않나, 국썅의 계백 망언을 두고 친닭 병아리들이 일제히 까는가 하면, 투표율 저조가 예상되자 그 결과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는 등, 그야말로 X판 5분 전이 따로 없는 상황.(덕분에 전대 써바이벌 '나는 쓰레7ㅣ다'에서 쥐-닭 간 싸움을 멈추겠다던 막말준표의 공약은 속 빈강정으로 전락했다지....)

주민투표 D-5, '왕이 되려던 그의 꿈은 이미 서거했다'-미디어스 기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75

이렇듯, 오세이돈의 뻘짓으로 시작된 의무급식 주민투표는 실패할 게 빤히 보이고, 오히려 자기편인 딴나라당 마저 물귀신으로 황천행 KTX에 같이 태워버린 꼴이 되고 말았으니, 이를 어쩌랴?(어찌보면 민주세력에게는 이 만큼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겠지만.) 아무래도 이번 투표가 결과가 어떻게 되던, 오세이돈은 제 자리 지키기는 어려워 보이고, 딴나라당 및 수구세력은 완전히 반쪽으로 나뉘는 것은 피하지 못할 듯.


3.맺으며-나쁜투표 착한 거부로 오세이돈과 딴나라당을 끝장내 버리자.

지금까지 오세이돈의 뻘짓으로 시작된 의무급식 주민투표가 오히려 딴나라당 및 오세이돈에게 곤란한 처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잘들 보셨다.
그러면 민주세력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나?
설마 정답을 모르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렇다. 그저 민주세력은 8월 24일 착한 거부로 저들의 몰락을 더더욱 부추키면 될 뿐이다.


(오세이돈의 삽질 목록들. 출처:진알시?)

모두들 오세이돈이 그 동안 벌여온 삽질들과 이번 투표가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나쁜 투표인 것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게다. 생각해 보라.... 세금둥둥섬,모피쑈,홍보 돈지랄,광화문대첩,기타 여러 토건삽질로 인한 혈세낭비 기타 등등...... 이렇게 혈세낭비하는 쪽이 훨씬 많은데, 의무급식이 나라 망친다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은 모순된 일이 아닌가. 언제까지 이 오세이돈의 철없는 뻘짓을 지켜보고만 있겠는가? 이 철없는 오세이돈의 뻘짓을 막을 가장 쉽고 정확한 방법은 8월 24일 그냥 착한 거부하고 가족들과 놀러가거나 할 일 하는 것이다.

한나라, 주민투표 이후 대비 '플랜B' 가동시키나?-프레시안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0819104208&Section=01

한나라 "주민투표율 안나오면 민주당 책임"-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0817105139567&p=nocut

물론 딴나라당,수구세력은 투표율 저조로 주민투표 완패하면 그 모든 책임을 민주세력에 돌리겠다고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고, 별의별 방법을 죄다 동원해 투표율을 올리려 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개 짖는 소리'일 뿐이고 최후의 발악일 뿐이다. 아놔, 지들이 언제부터 민주주의를 외치고 그랬단 말인가? 가소롭다. 그리고 투표 거부운동은 선관위, 심지어 선관위,법원 판결문에서도 정당하다고 명시한 민주시민의 권리이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저 이들의 헛소리를 '개무시'하고 그냥 양심따라 투표 거부하면 될 뿐이다.
참고로 이것과 관련해서 조기숙 교수께서 좋은 글을 쓰셨으니, 일독을 권한다.



주민투표 불참운동은 합법, 주민투표 참여운동은 불법-서프라이즈 대문글 조기숙 교수의 칼럼.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64084

어떤가? 이 쯤 되면 투표거부의 정당성에 대한 설명이 더 이상 필요 없을 것이다.
민주시민이여, 8월 24일 나쁜 투표 착한거부로 아이들 밥상 지켜내고 오세이돈과 딴나라당을 끝장내자!



(8월 19일 서울시청에서 주민소환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시민단체. 출처:트위터.)

뱀발:그나저나 얼마 전 어떤 개념있는 서울시민 한 분이 주민소환을 신청하였고, 지난 8월 19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주민소환운동이 시작되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했듯이, 이왕이면 투표거부도 하고, 주민소환 서명운동에도 동참하는 것이 어떨런지?(물론 이번 주민투표 대실패 하면 오세이돈은 시장직 사퇴를 면치는 못 하겠지만.....)
참고로 다음 링크는 주민소환운동본부 카페이다. 동참하시려면 이 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오세훈 주민소환 운동본부, 시민정치연합
http://cafe.daum.net/ctpa

그리고 얼마 전 한 공무원이 이번 주민투표를 준비하다가 과로사로 숨진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다. 애혀.... 철없는 불장난에 동원되어 이게 뭔 비극인지..... 과로사로 숨진 공무원의 명복을 빌 뿐이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그럼 필자는 다음에 좀 더 괜찮은 글로 찾아뵙겠다.
(아..... 그나저나 이거, 너무 글을 안쓰다 보니 글 쓰는 감이 잠깐 사라진 감이..... ㅡㅡ;;;;)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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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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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간만이다.
사실 어제 블로그 글에서 말한 것과 같이 필자는 희망 무궁화호(?)를 타고 현재 부산역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이라고.
그나저나 요즘 글을 너무 안 써서 참 쓸 거리가 너무 많다...... ㅡㅡ;;; 노르웨이의 수꼴 테러부터 시작해서 이번 오세이돈 어드벤처,민란 1주년 특집글 등등......
뭐, 이렇게 된 이상 여기서나마 열심히 하나라도 써야할 듯.....;;;;
어찌되었든 오늘은 이번 오세이돈 어드벤처와 관련하여 틈새논평스러운 글로 끄적여 볼까 한다.



(경인일보 만평 7월 28일자.)

이번 주, 만 사흘 동안 중부지방에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때문에 수도 서울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고 말았고, 춘천,
경기도 등지에도 엄청난 피해가 났다.(심지어 소양강댐의 경우 6년 만에 수문을 열 정도였다지.....)
다음은 그 처참한 현장 사진들 중 일부.....(서울만 엄선.)


(사진출처:트위터.)


(이번 폭우는 5살 훈이의 삽질 중 하나인 세금둥둥섬까지 지 혼자 둥둥 떠다니게 만들었다.)

 


(이번에 산사태로 수많은 인명피해도 낳은 우면산 사진.)

우면산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초토화된 형촌마을. ⓒdogsul
(우면산 산사태로 쑥대밭이 된 형촌마을.)



(침수된 올림픽대로.)

27일 한강물이 급속히 불어나면서 올림픽대로에서 차량들이 물에 잠겨버렸다. ⓒ미디어몽구
(올림픽대로에서 물 속에 잠겨버린 차량들. 사진출처:미디어몽구님.)

특히나 이번 폭우는 서울 중에서도 강남특별자치시 쪽에 집중되어 교통체증,산사태와 같이 그 피해가 더더욱 컸다.
그나저나 이번 폭우에 대하여 논란이 많은데, 오늘은 이번 서울 물폭탄 논란에 대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뭐, 아는 사람은 다 누구 책임일지 아실듯 하지만.... 그래도 쓸란다.)


이번 수해, 사실상 인재였다.


(서울신문 만평 7월 29일자.)


(경향신문 만평 7월 30일자.)

내리기만 하면 100년 만의 폭우…정말?-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74031116&p=hani

[기자의 눈] 새로운 핑계 '100년 만의 폭우'-서울경제 기사.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view.html?cateid=1052&newsid=20110729172915752&p=seouleconomy

[Why뉴스] 왜 툭하면 백년만의 폭우를 들먹이나?-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083338509&p=nocut

이번 중부지방 물폭탄 사태에 대해서 정치권,언론,구라청 할 것 없이 죄다 '100년 만의 폭우'이니 천재(天災)이니 뭐니 하면서 이번 수해는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어쩌지 못한 것이라고 계속 지껄이고 있다.
그런데 과연 이들의 100년 만의 폭우,천재 드립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나?

 

그랬다면 필자가 왜 저 맨 위에 이런 드립을 까는 기사,만평을 올렸겠는가..... 당연히 개 풀 뜯어먹는 소리이니 올리지 않았겠는가?
솔직히, 이번 폭우는 작년에 같은 때에 비해서 꽤나 많이 온 것은 사실이다. 또, 엄청난 수해는 피할 수 없는 것 이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그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지 않았겠는가? 게다가, 지난 번 장마와 태풍 때는 4대강 삽질 덕분에 피해를 줄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으로 병크를 터뜨리드만, 이번에는 그 이상을 넘어가자 하늘 탓만 하고 있는 것은 또 뭐란 말인가?
지금부터 이번 수해가 왜 인재인지에 대해서 간단히 논해 볼까 한다.


1)우면산 참사-난개발과 사유지로 인한 관리 소홀의 합작으로 빚어진 비극


(이번에 산사태로 수많은 인명피해도 낳은 우면산 사진.)

우면산 저수지가 범람하면서 초토화된 형촌마을. ⓒdogsul
(우면산 산사태로 쑥대밭이 된 형촌마을.)

먼저 엄청난 인명피해를 낳고 여러 마을들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며 심지어 지뢰유실 의혹까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우면산 참사부터 보도록 하겠다. 뭐, 이 우면산 참사는 그나마 언론에서도 인재라고 비판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실 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 우면산 산사태는 인재가 확실히 맞다.


(우면산 산사태 지도. 출처:서프라이즈.)




(환경운동연합이 공개한 지난 6월 우면산 공사 현장 사진. 딱 봐도 이미 재앙은 예견된 것이었다는 것이 보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우면산 지난 6월 사진 보니 '예견된 인재'-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75418347&p=mediatoday

작년 태풍피해 복구 늑장… 난개발… 우면산 재앙은 인재였다-한국일보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024508878&p=hankooki

실제로, 우면산은 참사가 나기 전에는 산에 지난 번 태풍 피해복구,등산로,생태공원 조성 등등의 별의별 토목공사가 엄청나게 이뤄졌었는데, 이 때문에 산에 나무를 베면서 물을 흡수할 나무(그마저도 뿌리가 얕은 아까시나무가 대부분이었다고....) 가 사라지면서 지면이 홍수에 약해진 것은 불보듯 뻔한 일. 결국 이는 엄청난 대참사를 불러오고 말았다.

‘우면산은 산사태 위험 1등급’ 서초구청은 몰랐다-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9102029033&p=hani

우면산 산사태는 '인재'‥민원에도 묵묵부답-마봉춘 뉴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7230418013&p=imbc

"우면산 84% 사유지" 소유주 반대에 관리 어려워-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10728155426844&p=yonhap

그런데 이 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별의별 토목공사가 이뤄진 것 말고도 이번 우면산 참사의 원인은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우면산의 대부분이 사유지인 것. 이 때문에 제대로 관리할 수가 없었고, 이것이 결국 사태를 더더욱 키운 꼴이 되고 말았다.(이 때문에 이번 우면산 참사는 책임공방이 참 난처하게 되었다지.... 제대로 관리 안 한 구청도 문제고, 해당 지역의 소유자들도 책임도 크고.... 참 해결하기 힘들지도.)

여하튼 간, 이번 우면산 참사는 인간의 실수가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 지 또 한번의 거울이 되었으니..... 특히, 이번 우면산 참사에서 토건재벌,정치권은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무지막지한 난개발은 대재앙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아마 4대강도 똑같은 예시를 들 수 있을텐데, 이번 참사를 거울삼아 제발 정신 차리길.


2)작년 추석 때에 이어서 또다시 벌어진 제 2차 광화문대첩-제대로 구비되지 않은 배수시설과 그마저도 허술하기 짝이 없어...


(작년 추석 때의 제 1차 광화문 대첩 사진.)

다음 볼 곳은 작년 추석에 이어서 '또' 광화문 대첩이 일어난 광화문. 사실 작년 추석 때의 기습폭우로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어 버린 이 곳에 대해서 당시 '광화문 대첩'이라는 이름으로 두고두고 까였었다지.... 이것 때문에 서울시는 대대적으로 광화문 일대 배수시설 공사를 벌였었다.




(그리고 1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또다시 벌어진 제 2차 광화문대첩.)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1년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광화문 대첩이 또 일어났다. 그것도, 폭우에 대비하여 배수시설까지 완비했다는 마당에 또 일어나고 만 것이다.
왜 또다시 광화문 대첩이 연달아 일어난 것일까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광화문 대첩 역시 계산을 잘못하여 빚어진 인재이다.
그 이유로 뷰스앤뉴스 기사 중 일부를 캡쳐하여 올린다.

조원철 교수는 잘못된 청계천 공사가 광화문 물난리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에 물난리가 난 27일 청계천을 찾아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연합뉴스
(이번 서울 폭우 때 청개운하 사진. 출처:뷰스앤뉴스.)

"방재전문가인 조원철 연세대학교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는 28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광화문이 작년 9월 20일 날 문제되고 어제도 문제가 됐는데, 광화문을 보면 광화문으로 모든 물이 집중이 되게 돼 있다"며 "경복궁 동쪽에 삼청동 계곡의 물이 광화문으로 내려오고, 서쪽 인왕산 물이 또 광화문으로 내려오고, 그 다음에 사직공원 쪽도 전부 내려오고 다 모이게 됐다. 배수계획에서는 물을 모으면 안 된다"고 되풀이되는 물난리의 근본 원인을 지적했다.

조 교수는 "(예전에는 광화문에서 물난리가 난) 그런 적이 없었다. 그때는 자연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전부 분산되던 시스템이었다"며 "(그러던 것을 청계천 공사를 하면서) 하수관로를 자꾸 전부 모든 것을 청계천 중심으로 집중을 시켜버렸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에 한 청계천 공사가 화근이 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눈에 보이는 효율성만 따져가지고 그래서 물은 모으면 문제"라며 "(물을) 분산시키는 새로운 도시계획을 지금 우리가 해야 된다. 도시계획하시는 분들이 공간계획만 평면계획만 했지, 지금까지 그런 재해특성, 재해를 전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문제가 지금 곳곳에서 터지고 있다"고 힐난했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광장을 만들면서 가로수를 모두 뽑아내고 돌로 포장해 물이 땅으로 빠져들 공간을 없앤 것도 한 원인이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공간이) 적어진 게 아니라 전혀 없다"며 오 시장 책임도 지적했다."

(출처:뷰스앤뉴스 기사 "청계천으로 물 모아 광화문 물난리"
원본 기사 링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444)

위의 기사에서 중요한 부분만 설명하자면, 원래 서울은 자연적으로 빗물이 배수되는 토양 구조였는데, 가카가 청개운하를 홀라당 열어 버리면서 자연적으로 배수가 되던 통로를 죄다 시멘트로 막아 버리고 청개운하로 흘러 들어가게 만든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으며(실제로 비만 왔다 하면 청개운하는 순식간에 물 수위가 급격히 오르고 접근금지 구역이 되어 버린다지.....), 거기에 오세이돈이 광화문 광장을 맹그는 과정에서 그나마 배수가 되던 구멍마저 죄다 배수가 안 되는 화강석으로 광장을 도배하는 바람에 사태를 더더욱 악화시켰고, 결국 이는 광화문 대첩을 일으키고 만 것.
(게다가 위에서 언급한 배수공사도 그마저도 설계만 완료했을 뿐이지, 착공은 아직도 안 했다고 하니, 더더욱 충격적일 뿐....)


(한겨레신문 만평 7월 29일자. 심시티 2000 in Korea.)

결과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광화문 대첩 가카의 대표적인 업적 중 하나라는 청개운하와 오세이돈의 광화문 광장 때문에 벌어진 촌극인 것이다.
참고로 이와 관련된 좋은 기사, 글들을 링크로 건다. 참고하시길.

광화문 대첩의 원인을 생각해보자-아고라 즐보드 하록선장님의 글.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85126

방재전문가가 밝힌 ‘광화문과 강남 물난리 원인’-경향신문 기사.(사실상 위의 뷰스앤뉴스 기사와 같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728121407960&p=khan









(그나저나 이건 여담이지만, 지금 4대강 삽질 역시 청개운하와 비슷하게 물그릇을 키워서 홍수를 막겠다고 한다 그러는데, 이번 광화문 대첩을 보노라면 4대강의 미래를 보는 듯 싶어 두려울 뿐이다. 이번 광화문 대첩에서 본 것과 같이 홍수 대비에는 절대 물그릇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물을 최대한 많이 분산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진실을 제발 가카가 깨달았으면.... 뭐, 기대는 안 한드만.... 애혀....
참고로 위의 4대강 사진은 지난 번 태풍 때의 금강,낙동강 역행침식,제방 붕괴 사진과 이번 수해로 침수된 한강 사진이다.)


3)결정적인 원인-오세이돈의 뻘짓.


(한겨레신문 만평 7월 29일자.)


(프레시안 만평 7월 30일자.)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를 키운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오세이돈의 뻘짓이다.
생각해 보라. 이 오세이돈이 요 최근까지 해온 뻘짓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볼 것도 없는 광고 같은 홍보질로 돈ㅈㄹ을 하지를 않나...


(의무급식 반대 광고 패러디 작품. 여기 오세이돈의 돈ㅈㄹ 내역이 다 나와있다.)

세금둥둥섬,한강다리 분수,동대문디자인플라자,한강운하 등등으로 삽질로 혈세를 낭비하지 않나.....


(경향신문 만평 7월 29일자.)


(노컷뉴스 만평 7월 29일자.)



거기에 아이들 밥 먹이는 것은 아깝다면서 의무급식 주민투표에는 무려 선거 비용만 182억을 돈ㅈㄹ을 하는가 하면,(차라리 그 돈으로 아이들 밥이나 먹일 것이지.... ㅉㅉㅉㅉ)


(서울시 수해방지예산 삭감 현황. 출처:서프라이즈.)


(자료출처:서프라이즈.)

“오세훈 ‘몰’표 줬더니 강남 물바다 답례한 셈”-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615

"오세훈, 서울을 베네치아 만들겠다더니"-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7413

“오세이돈의 야심작, 수상도시 서울?”-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89289.html

반면 수해방지예산은 무려 90%나 삭감했으니.....(물론 서울시에서는 발뺌 했으나, 그마저도 강희용 민주당 서울시의원에 의해 쌩구라라는 것이 뽀록나고 말았다지.....)
이러니 당연히 수해가 안 일어날 수가 없지..... ㅉㅉㅉㅉ

결과적으로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의 결정적 원인 오세이돈에게 있는 것이다.


결론-오세이돈은 의무급식 주민투표 뻘짓 말고 이번 수해나 책임져라!




(누리꾼들의 기발한 오세이돈 작품들. 출처:트위터 등지.)

지금까지 이번 서울 물폭탄 사태가 인재였음을 여러 자료들을 통해 살펴 보았으며, 그 중심에 강남특별자치시장 오세이돈이 있다는 것 역시 잘들 보셨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오세이돈은 자신의 뻘짓을 숨기려고 아고라,한토마 등지에 언론플레이를 벌이고 있으며, 의무급식 주민투표 역시 굽히지 않고 있는 상황.

필자가 오세이돈에게 한마디 하련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뻘짓 말고 수해 피해나 책임져라. 위에서도 본 것과 같이 이번 수해 피해에 네놈 역시 책임을 피해갈 수 없지 않은가? 이번 수해피해에 대해 확실하게 보상-복구하는 데나 신경 쓰고, 못 하겠다면 이번 수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금 당장 사퇴하라.



그리고 서울 시민들, 특히 지난 번 지방선거 때 몰표 줬던 강남특별자치시 주민들은 이번 수해를 통하여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셨을 듯 싶다. 이렇듯, 여러분들의 잘못된 투표가 엄청난 재앙을 불러 오는 것이다. 이번의 사태를 거울 삼아 총선,대선 때 제대로 투표 하시길! 물론, 그 전에 앞서서 민주세력은 최대한 주민투표에 대하여 보이콧해야 할 것이고, 또한 오세이돈에 대하여 주민소환 운동도 시작해야 할 듯.....

(사족)뽀나스로 이번 수해를 통하여 다들 4대강의 미래를 미리 경험하셨을 지도 모르겠다. 모두들 기억하시길. 이번 중부지방 수해는 4대강 재앙의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어쩌면 앞으로 더더욱 강력한 재앙이 올 지 모르니 모두들 조심하시라!
그리고 방금 전 언론기사 보니 경찰들이 이번 수해 관련 유언비어 엄정대처 어쩌고 하는 기사가 있드만..... 참나...... 경찰 여러분, 이럴 시간에 수해 현장에 나가서 복구 작업이나 도와 주시오!


추신:틈새논평 수준으로 끝날 줄 알았건만 쓰다 보니 정규논평 수준으로 돌아왔다. 뭐, 크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러고 보니 어느새 점심이다. 뭐, 희망버스 행사가 시작되는 6시까지는 아직도 한참 멀었지만.....
참고로 이 글을 쓰면서 많이 참고한 서프라이즈 노짱방 글을 링크 건다.

서울 물난리, 대통령과 서울시장은 '하늘 탓', 여론은 '정부 탓-서프라이즈 노짱토론방 오주르디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62058

마지막으로 짤림방지로 위에서 올렸던 오세이돈 어드벤처를 올리며 마친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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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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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세경 2011/08/03 05:12  Addr  Edit/Del  Reply

    아름다운글이여 노벨문학상 줘야긋네

    • 명박퇴진-안모씨 2011/08/04 23:57  Addr  Edit/Del

      이 발로 쓴 글을 좋게 봐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
      그나저나 이번 오세이돈의 뻘짓, 님은 참여하는 것으로서 거부를 표현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투표 거부권을 사용하여 투표 보이콧을 하시렵니까? 필자는 후자를 택하렵니다. 어찌되었든, 이번 잘못된 투표 반드시 막아냅시다.

  2. 조유미 2011/08/09 14:04  Addr  Edit/Del  Reply

    저 역시 이번 투표만은 하지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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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간만에 쓰는 정규논평이다.
사실 요즘 바빠서 컴퓨터는 제대로 못하고 간간히 트위터만 확인하는 수준이었다고..... 그때문에 놓쳐버린 블로그 관리에..... 써야 할 주제들 기타 등등......;;;;
사실, 필자가 손을 놓고 있는 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5살 훈이의 자폭질부터 시작하여 얼마 전 터져 버린 민항기 사격 사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인천공항 매각설, 수구세력의 분열과 민주세력의 통합논의 등등......
아무래도 오늘부터 다시 부지런히 써야할 듯 싶다.(아고라 논객님들, 필자 절대로 죽은 게 아닙니다. 다만 시간이 없고 그래서 자주 못 나온 것 뿐이지, 트위터는 항상 뜨겁다는..... ^^;;;;)
그나저나 지금 밖에 장마비가 내리고 있다. 그 곳(어디라고 말하지 않겠지만, 이미 그곳에서 재앙은 시작되었을 것이다.) 주민들은 안전 하시려나.....
오늘은 이 중 맨 먼저 최근 의무급식 주민투표로써 완전히 자폭해 버린 5살 훈이에 대해서 써 볼까 한다.


강남특별자치시장 5살 훈이가 나날이 가면서 점점 막장으로 가고 있다. 6개월 동안의 의회 불출석,한강운하(서해뱃길) 강행,주민투표 서명 불법동원,혈세홍보 등등 별의별 삽질로 물의를 빚더니만, 이제는 의무급식 주민투표라는 악수까지 두고 말았다고....
(참고로, 며칠 전에는 6개월 만에 의회 출석해서 서울시의원들에게 호되게 질책 받았다지.... 다음은 관련 기사.)


(무개념 강남사는 다섯살 짜리 초딩 훈이. 자료사진.)


(경기신문 만평 6월 20일자.)

오세훈-시의회 보편적 복지 등 놓고 기싸움-매연덩어리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23162004655&p=yonhap

[주간뉴스]“무상복지 포퓰리즘 확산을 주민투표로 막아달라”-주간경향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23144932582&p=weeklykh

오세훈의 무상급식반대 주민투표에 숨겨진 음모-아이엠피터님의 블로그 글.
http://impeter.tistory.com/1504


'무상급식' 때문에 오세훈 죽거나 살거나-신문고뉴스 기사.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25226

이 때문에 다시 한 번 인터넷 상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오늘은 이번 5살 훈이의 의무급식 주민투표 강행에 대해서 써 볼까 한다.


1.의무급식 주민투표 강행-멍청한 5살 훈이의 자폭질.


(노컷뉴스 만평 6월 20일자. 착각도 가지가지......)

그런데, 사실 이번의 5살 훈이의 주민투표 강행은 그야말로 무리수를 넘어선 자폭질이 아닐까 한다.
뭐, 자신은 이것을 기회로 2012년 대선 주자로의 입지를 탄탄히 하려는 것 이겠지만, 따지고 보면 이번 뻘짓이야 말로 5살 훈이의 정치생명을 끝내 버릴 수도 있는 자폭질인 것이다.
무엇 때문에 이번 의무급식 주민투표 강행이 자폭질이냐고? 지금부터 그 이유를 감단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1)정당성도 없고 실패할 게 뻔한 주민투표.

먼저 이번 의무급식 주민투표 자체가 정당성도 없고, 해 봤자 실패할 게 뻔하다는 것.....
생각해 보라. 이 의무급식 주민투표가 얼마나 정당성이 없고 구린내가 나는지......


(사진출처:노컷뉴스.)

한나라당 박진 의원, 무상급식 '주민투표 개입' 포착-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31100407059&p=nocut

[단독] '무상급식 반대서명' 불법 드러나...아파트단지 무차별 배포-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367247.html

게다가 서명 과정에서 여러 불법적인 정황이 속속 뽀록나고 있었고,

서명은 하지 않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한장 찍으려 할 때였다. 갑자기 여성 몇 명이 다가왔다. "사진 찍지마라. 사생활 침해다. 인격모독이다. 인권침해다. 핸드폰 내놔라"고 소리치며 핸드폰을 빼앗으려 했다. 분위기가 험악했다. 자칫하면 폭행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까지 들었다. 서둘러 자리를 떠나며 멀리서 사진 한장을 급히 찍었다. 급하게 찍으니 사진이 몹시 흔들렸다. 그 때 또 몇 여성이 쫒아왔다. "사진 찍지 말라구".

(내용출처:위키트리 기사 "무상급식반대 서명 사진찍다 봉변" 중에서. 원본 링크는 요기서 확인 할 것.
http://i.wik.im/main/news_view.php?id=34088)

정작 자신들도 부끄러운 것은 아는 지 현장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을 협박하지를 않나.....

주민투표 서명대표자 35%는 ‘전과자’-내일신문 기사.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2&nnum=609945

여기에 최근에는 의무급식 주민투표 서명인의 35%가 전과자라는 사실까지 뽀록나기 까지....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사진출처:서울타임스.)

무상급식반대 주민투표, ‘시민들이 막겠다’-서울타임스 기사.
http://www.seoultime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89

이렇게 정당성도 없고 과정도 불법적으로 행해지다 보니 민주세력,시민단체에서 주민투표 검증단까지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레시안 만평 2010년 6월 3일자.)

게다가, 암만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여 실제로 표결에 붙인다 하더라도 과연 그것이 성공할까나? 어림도 없는 소리다. 왜 작년 6월 2일, 서울시민들이 강남지역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민주세력을 당선시키고 서울시의회를 왜 민주세력이 장악하게 했겠는가?(게다가 사실 민주-진보세력 분열만 아니었으면 5살 훈이는 낙마하고 민주세력이 당선되었을 것이다.) MB정권의 심판 민심과 보편적 복지에 대한 기대 때문이 아니었는가? 이런 마당에 의무급식 주민투표? 해 봤자 개쪽만 당할 것이다.
(그리고 한마디 더 말하자면, 이 의무급식 주민투표가 실패한다면 5살 훈이는 자진사퇴해야 할 것이다. 뭐, 자신은 아직까지 실패 이후의 거취에 대해 생각 하지는 않는 모양이지만. 그리고 이것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민들이 최대한 투표를 보이콧 하거나 압도적인 의무급식 찬성표를 던져야 할 듯....(개인적으로는 보이콧이 더 낫다고 본다.))
참고로 서프라이즈 대문글에 관련 좋은 글이 있어서 링크로 건다.

오세훈의 무상급식 투표율 10% 이하가 될 수도...-서프라이즈 대문글 거다란님의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56409)


2)정작 딴나라당 내부에서도 비판하는 마당에..... 자기 혼자 뻘짓.....

이 뿐인 줄 아는가? 지금의 이 5살 훈이의 뻘짓은 정작 딴나라당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실정이라고....(심지어 동지였던 개문수마저 이놈을 까고 있다.)
하긴야, 원내대표인 황우여 국개 입에서 반값 등록금 이야기(물론 자신은 반값 등록금 이야기 안했다고 부정하고 있고, 오늘 등록금 인하 안이랍시고 내놓은 것도 사실상 세금으로 사학재단 배불리는 안 하느니만 못한 것 이었지만.)도 나오고 남경필,유승민 국개의 경우 의무급식 찬성까지 하고 있고, 닭까끼 그네마저 복지에 대해서 고심하고 있는 마당에, 5살 훈이가 혼자서 초딩짓으로 그렇지 않아도 살처분할 날이 멀지 않았는데 국민들의 전투력을 더더욱 높이고 있으니 참 죽을 맛일 것이다.
특히나, 이러한 분위기는 딴나라당 전대가 가까워지면서 더더욱 심해지는 상황이다.
다음은 딴나라당 내부에서 나온 5살 훈이에 대한 비판 관련 기사들이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출마자
(현재 딴날당 전대 "나는 쓰레7ㅣ다(나가수 패러디)"에 출마한 국개 명단. 이 중 권영세,남경필,유승민 국개는 5살 훈이를 아주 신랄하게 까고 있다.)


(역시 이번 5살 훈이 뻘짓을 가장 신랄하게 까고 있는 개문수. 참고로 이건 자료사진이지 말입니다.)


(딴나라당 주요 설치류들의 의무급식 관련 입장. 자료출처:헤럴드갱제.)

김문수 "오세훈 무상급식 투표, 그럴 사안인지 의문"-노컷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22173937934&p=nocut

오세훈 ‘SOS’… 황우여 “글쎄요”-서울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10621030733506&p=seoul

[종합]남경필 "김문수 지사와 머리 맞대고 현안 해결"…김문수 "전폭 지지"-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view.html?cateid=100005&newsid=20110623160220517&p=newsis

한나라당 전당대회도 '무상급식' 논란-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409942

<조선> “야당도 오세훈 외통수”…“세금감시나 잘해라”-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242

놀랍지 아니한가! 수구꼴통의 대명사 딴나라당 뿐만 아니라 심지어 수구 찌라시의 대명사 좃센찌라시 마저 5살 훈이를 까고 있다는 것이! 물론, 김무송,70원 몽준이 등은 5살 훈이를 지지하고 있긴 하지만, 필자가 볼 땐 딴나라당이 완전히 멍청이가 아닌 이상
5살 훈이를 도와줄까나? 필자 같아도 걍 버리고 말지....
다음은 현재 딴나라당의 5살 훈이에 대해서 심히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한 기사이다.


(서울신문 만평 6월 20일자.)

‘오세훈 일병’ 알아서 살아오라?- 찌라시 해럴드갱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21112418296&p=ned

물론 필자는 이놈들의 이런 상황을 믿지는 않는다. 당연히 이놈들의 고심은 내년 총선,대선에서 어떻게라도 살처분 당하지 않기 위해 발악하는 것임을 잘 알고, 만약 살아 남는다면 또다시 입 닦고 함정카드 내밀 게 뻔하니깐.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어쩌면 이 의무급식 논란이 그렇잖아도 지금 닭-쥐 간에 내분이 일어나고 있는 딴나라당을 완전히 분열시킬 수도 있을 거라 본다.

여하튼간, 5살 훈이는 이제 어쩌나? 이렇게 자기가 속한 정당에서 마저 왕따 당했으니...... 만약 주민투표까지 무산되면 정치생명은 그 날로 끝일 텐데..... ㅉㅉㅉ 아무래도 5살 훈이는 이번에 무리수를 너무 둔 듯싶다.



한나라 골머리 "'조갑제 신당' 정말 뜨나"-뷰스엔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6260

서영석 “‘조갑제신당’ 한나라 이익…박근혜도 가야”-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2192

참고로 이건 여담이지만, 관련 기사 찾다가 조중동보다도 더 꼴통스러운 극우 수꼴 찌라시(뉴데일리,올인코리아 등)이 오히려 5살 훈이 쉴드치고 있었다고.... 그야말로 코미디의 한 장면을 보는듯 했다. 그나저나 꼴깝제는 꼴깝신당에 5살 훈이 영입 안 할라나? 어쩌면 서정깝,박찬성,김똥길,어버련 등등 노년층이 절대다수인 꼴깝신당에 젊은 수꼴 하나 수혈할 수 있을 터이니.... 아, 아니다. 트위터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수꼴들인 강재천,신혜식,레갑제(고려인),고추장(추장) 등도 있지..... ㅋㅋㅋㅋ


2.민주세력은 이번 7월에 5세훈 주민소환 투표를 준비하라.

지금까지 모두들 이번 5살 훈이의 무리수가 왜 자폭질인 지 잘들 보셨다. 자, 그럼 이제 민주세력이 해야 할 일이다.
뭐, 다들 어떻게 해야 할 지는 아실 테지만, 그 만큼 중요하기에 강조하는 차 여기에 올린다.


(서울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 사진출처:서울타임스.)

먼저, 위에서 본 것과 같이 민주세력은 주민투표 심사에서 최대한 주민투표까지 가는 상황을 막아야 할 것이다. 뭐, 일단 서명 과정에서 뽀록난 불법행위와 서명자의 35%가 전과자인 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정당성을 없애는 것이 중요할 듯. 뭐, 운이 따른다면 이것이 주민투표도 필요없이 심사에서 부결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하늘이 민주세력을 도와주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이러한 변수가 있더라도 주민투표가 시행될 가능성은 높다.(그래도 제대로 심사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주민투표가 시행된다 하더라도 뻘짓은 아닐 것이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결과적으로, 승부는 주민투표 당일에 날 것이 분명한데, 이 때 민주세력은 최대한 투표 보이콧을 선언하고 투표에 참여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뭐, 투표에서 전면 의무급식 찬성표를 던지고 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이전의 사례들(예:시흥시장,제주도지사 주민소환 등)을 보면 대체로 주민투표는 찬성-반대가 얼마나 나오느냐 보다는 참여도에서 판세가 갈렸고, 또한 부당한 사안에 대한 투표를 거부하는 것 역시 시민의 권리이다. 그러니 이왕이면 최대한 많은 사람이 투표일에 투표를 거부하도록 노력 하시라!(참고로 주민투표의 경우 투표율이 30%를 못 넘기면 자동으로 무산된다. 물론, 총선,대선의 경우는 반드시 투표해야 하지만. 뭐, 이것에 대해서 오마이뉴스의 한 기사는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고 우려했지만,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허광태 서울시의장 "시장 주민소환 검토"-매연덩어리 찌라시 연합카더라통신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511165020070&p=yonhap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번 기회에 5살 훈이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을 시작하는 것. 아마 이것은 서울시민이라면 모두들 벼르고 계셨을 것이다. 하긴야, 이미 허광태 서울시의장 까지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니.... 뭐, 오는 7월 1일은 5살 훈이 임기 1년차 이니, 그 때부터 시작하면 될 것이다.



그 동안 이 5살 훈이의 초딩짓에 얼마나 서울시민들이 빡쳤었는가.... 지방선거 때 강남 몰표만 아니었으면 살처분 되었을 놈이 반성도 안하고 설쳐대는 것이..... 광장 폐쇄, 의무급식 반대 신문광고 삽질, 한강운하(양화대교,서해뱃길 등) 삽질, 과도한 홍보로 인한 혈세낭비, 신호등 뻘짓, 광화문광장,인공섬,가든파이브,인공분수 등의 전시행정 및 그로 인한 광화문 대첩 등등의 피해, 모피쑈 돈지랄에 이어서 이제는 의무급식 주민투표 무리수까지.....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지 않은가? 이번 기회에 지난 지방선거 때 민주세력의 분열 및 강남 몰표로 아깝게 못한 이 개쉐놈 살처분 확실히 하고 이 개쉐놈 정치생명까지 반드시 끝장내야 할 것이다.



추신:휴우.....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라 어떻게 써야 할 지 고민하다가 이제야 글을 마친다. 그나저나 안 쓰는 동안에 글 내용이 재미는 없어지지 않았으려나...... ㅡㅡ;;;
어찌되었든 마지막으로 오늘의 노래는 간만에 윤민석님의 노래인 격문 1을 올리며 마친다.

 







격문(檄文) 1

작사,작곡 윤민석
노래 윤민석,서동요

좃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 건 백성들이다

학살 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 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 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나!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더 이상 못 참아!(더 이상 못 참아)
국민이 나서자!(국민이 나서자)
우리의 힘으로(우리의 힘으로)
모두 갈아엎자!!!

3.1 정신으로(3.1 정신으로)
5월의 노래로(5월의 노래로)
6월 함성으로(6월 함성으로)
역사를 만들자!!!

국민의 힘으로!!!

(출처:송앤라이프

참고로 송앤라이프 홈페이지와 후원 페이지입니다.
생활의 어려움으로 민란가 하나가 되라 이후로 노래활동을 제대로 못하는 윤민석님을 조금이나마 도와 줍시다.

송앤라이프 홈페이지:http://www.songnlife.com
송앤라이프 후원 페이지:http://www.songnlife.com/support.html)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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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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