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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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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은 반어가 아니라 존대어로 씁니다.)

저번 주에 틈새논평 쓰고 간만에 쓰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투표일이 내일이로군요.
뭐, 이전 선거때 부터(지난 김어준 총수 절친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의 셀프 탄핵 투표는 빼고) 투표독려 글들을 써왔고, 이번에도 또다시 똑같은 말을 하게 되어 참 이거 식상하지 말입니다. ㅡㅡ;;;(이러한 투표독려 특집논평을 앞으로 2번은 더 해야 하니....) 물론 내용은 조금씩 다 다르지만.
어찌되었든 이번 10.26 재보선 특집으로 국민 여러분께 이 천민놈은 투표 독려글을 끄적이는 바입니다.

먼저 서울시민 여러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민 여러분, 지난 10년 동안의 가카와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 치하 동안 모두들 행복 하셨는지?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는지?
뭐, 말 안하셔도 다 알지만......


(현재의 지역 별 땅값 차이를 풍자한 수도권 기초단위 시-군 계급표. 원본출처:디시 부동산갤.)

이러한 풍자 작품이 나돌 정도로 지역 별 빈부격차는 벌어져 버렸고,(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지만 이 천민놈은 이 작품에 의하면 꼴에 중인에 속해 있더랍니다. 참고로 필자가 사는 동네는 강서구.) 


디자인 서울이니 뭐니 하며 쓸데 없는 삽질로 돈ㅈㄹ을 하다가 서울을 빚더미에 올려 버렸고,





올 여름에는 오세이돈 어드벤처로 서울시민들이 무상급수를 원 없이 받은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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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완전실패에 관한 기자회견 당시의 악마 주진우 기자의 위엄돋는




심지어 지난 8월에는 백수 5세훈이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다 '사실상' 셀프탄핵 되어 김어준 총수의 절친이 되기까지.....
참, 생각해 보면 주옥같았지요?
그런데 지금 서울을 이 꼴로 맹근 자들이 다시 서울시민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투표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자 정치보복으로 시민이 뽑은 교육감을 되지도 않은 혐의로 구속시켜 버리는가 하면,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최민의 시사만평 - 아직도 종북논쟁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4일자.)

시민의 힘으로 야권단일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네거티브를 펼치다가 오히려 그것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궁지에 처하자 이제는 색깔론,여론조작까지 동원하는 등, 서울시민들에 대한 협박질이 나날이 갈 수록 더더욱 가관입니다.
이런 뭐같은 상황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는 반드시 바꿔야겠지요?



이렇기에, 이러한 상황에 철퇴를 내리고 저들에게 엄중한 심판을 내리기 위해서 서울시민 여러분의 투표 참여가 필요 합니다.
지난 주민투표 때 투표거부로써 저들에게 보여 주었듯이(참고로 그 당시의 어거지 주민투표와 지금의 선거는 엄연히 다른 성격의 투표임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내일 모두들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친구,친척들을 데리고 투표소에 가셔서 서울시민의 힘을 투표로써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고민할 필요 없이 사실상 1:1 구도라 누구 찍어야할 지도 편합니다.)

어디 내일 저런 후안무치한 놈들을 응징하고 서울특별시를 토건삽질 난무하는 심시티서울에서 사람사는 사람특별시로 바꿔 봅시다.


다음으로 부산-경남 시민들께.

경상남도/부산/울산 지도
(자료출처:다음 모 블로그.)

부산경남..... 오랫동안 대구경북과 더불어 여권의 표밭으로 인식되어 왔던 지역 중 한 곳....
하지만 요즘 필자는 부산경남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김두관 도지사님과 박원순 후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 지난 지방선거 때 부산시장 선거에서 비록 낙선했지만 무려 40%나 되는 득표율을 얻어 선전했다. 사진출처:시사IN.)


(현재 혁신과 통합에서 야권통합을 위하여 노력 중이신 문재인 이사장님. 사진출처:CNB 뉴스.)

김정길·김두관·문재인(2KM)이 판 바꾼다-시사IN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31122352726&p=sisain

지난 지방선거 때 최초로 야권단일후보였던 김두관 도지사께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되시고, 김정길 전 장관 역시 부산시장 선거에서 엄청난 선전을 하신 것 부터 시작하여 문재인 이사장님의 야권통합을 위한 노력, 그리고 최근의 부산 동구,사하구 선거와 경남 함양군수 여론조사를 보면 변화의 가능성을 더더욱 기대케 합니다.


(자료사진:5차 희망버스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또한 5차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는 한진 희망버스를 반갑게 환영하는 부산시민들(물론 반대하는 시민도 있긴 하지만.)을 보노라면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에 대한 희망을 더더욱 느끼게 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태 자료사진.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동남권 신공항 자료. 출처:다음 모 카페.)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 부산은 제1의 껍데기 도시”-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725192521363&p=khan

저축은행 피해자, "박근혜가 부산에 뭘 했나"항의-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4132910962&p=newsis

게다가, 부산 저축은행 사태,동남권 신공한 백지화 등등 현재 부산경남에서의 여론 역시 심상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부산에 선거지원 온 닭까끼 그네가 부산시민 여러분들께 봉변 당하기까지 했다지요.....)

이렇게 변화의 물결이 치고 있는 부산경남, 이번 선거로 확실히 바꿔야겠지요? 부산경남 시민 여러분의 투표로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의 시작을 보여주십시오.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그런 세상, 노짱님께서 꿈꾸셨던 지역감정 없는 행복한 사람사는 세상, 부산경남에서 시작해 봅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국민 여러분께.....

(음.... 혐짤 죄송합니다. ㅡㅡ;;;

가카의 호연지기 목록-필자 블로그 글 참조.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1

지난 3년 반 동안 가카와 지내온 날들이 행복하셨는지? 뭐, 말 안해도 주옥 같았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무엇으로 해야하는 지는 다들 잘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전 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이야기한 것과 같이 내일, 투표로써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십시오. 마치 지난 번 지방선거와 4.27 재보선 때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셨던 것 처럼.......

뭐, 요즘 시국이 너무 그래서 투표하기 겁나십니까? 김어준 총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쫄지말고 투표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씨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 여러분 께서는 가카를 위해서라도 쫄지 말고 반드시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꼼꼼하게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시길......



"百辱이 不如一票(백번 욕하는 것이 한 번 투표하는 것 만 못하다.)",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그럼 내일 투표로써 무상급식,무상보육부터 반값등록금 까지 어디 사람사는 세상 앞당겨 봅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어제 안철수 교수께서 박원순 후보와 국민 여러분께 남긴 글 링크를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전문]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보내는 편지(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428050&clusternewsid=20111024132114996&t__nil_news=uptxt&nil_id=2




뱀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 명량해전 자료사진. 출처:KBS.)

(안중근 장군의 이등박문 주살작전 기록화.)



아,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충무공께서 명량 울돌목에서 13척의 배로 113척의 왜선을 격침시킨 명량대첩(1597) 414주년이자 안중근 장군께서 이등박문을 주살하신 하얼빈 거사(1909) 102 주년,김재규 의사께서 친일매국노에 남로당 빨갱이+유신독재정권의 심장인 닭까끼 마사오를 처단한(1979) 지 32년이 되는 날이군요.
세 사건 모두 왜놈들이 뒈진 공통점이 있고 특히나 올해에는 재보선까지 겹쳐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투표로써 왜적을 물리친 그 정신을 가지고 왜적을 처단하고 유신독재를 종식시킨 하나의 총알이 되어 울돌목의 거센 파도와 같이 딴나라당+수구세력을 심판하시길!


추신-선관위에게:아, 그리고 이 글에도 주어는 물론 빠졌고 특정 후보를 대놓고 지지하지 않았으며, 이 천민놈은 유명인사도 아니고 그저 글쟁이일 뿐이니 절대 선거법 위반으로 걸 생각은 하지 마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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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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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7 21:10  Addr  Edit/Del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블로거 분들이 애쓰신 것이 헛되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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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글이다.
아놔, 요즘따라 왜 이리 글 쓸 만한 시간이 안나는 것인지 모르겠다.
지금 써야할 글로 오늘 틈새논평으로부터 시작하여 며칠 뒤 투표독려 글 하나도 또 써야 하는데..... ㅡㅡ;;;;
(그리고 선거 뒤에는 총평 하나 쓰고.....)
뭐, 이번 주는 그래도 시간이 쬐끔은 나니 틈틈이 쓰도록 하겠다.
오늘은 최근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한심한 흑색선전(네가티브)에 대해 간단하게 틈새논평으로 끄적일까 한다.



(서울시내 모처에 붙은 재보선 후보 포스터.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요즘 10.26 재보선 선거운동 기간이라 그런지 뉴스나 SNS를 둘러보면 온통 선거 이야기이다. 그래서 인지 SNS와 인터넷에서는 후보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며칠전 까지만 하더라도 지지율이 박빙이니 뭐니 하는 소리가 자주 들려왔다.(참고로 오늘(글 쓰는 시점)부터 여론조사 공표 금지다.)


(서울신문 만평 10월 11일자.)

서울시장 선거 '네거티브'로 변질-위키트리 기사.
http://dev.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016

그런데 지난 번 4.27 재보선 때도 그러드만, 처음에 약속했던 정책선거는 어디로 사라지고 네거티브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 점입가경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는 더한데, 선거가 시작되자 마자 딴나라당에서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단일후보로 선정된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별의별 의혹을 제기하는 꼬라지가 참으로 가관이다.
오늘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딴나라당의 박원순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전략에 대해 간단히 틈새논평으로 끄적여 보겠다.


1.딴나라당의 추잡한 네거티브 전략이 어처구니 없는 이유-논리나 근거 자체도 부실 한데다가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꼴.

최민의 시사만평 - 네거티브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8일자. 주어없는 그 사람은 이제 나거티브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문재인 "나경원 후보 네거티브 선거, 도 넘었다"-머니투데이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111018181030218&p=moneytoday

羅 '네거티브 아닌 검증' vs 朴 '추악해, 더 못 참아'-아이뉴스24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6172608897&p=inews24

위의 서문에서도 간단하게 소개했고 다들 SNS나 언론을 통해서 다들 잘 보셨겠지만, 나날이 갈 수록 딴나라당의 박원 네거티브의 그 수위가 더더욱 높아져 가는 상황.(아무래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엎취락 뒤치락 결과가 나온 것은 네거티브 전략도 한 몫 한 모양인 듯.)
그런데 필자는 이러한 저들의 네거티브 전략을 보노라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왜냐고? 지금부터 그 이유들을 간략하게 설명하겠다.


-딴나라당의 네거티브 전략, 논리도 천박하고 그 근거도 부실

먼저, 이 작자들의 전략이 한심한 이유로 논리도 천박하고 내놓는 근거도 참으로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것에 있다.
참고로 이 작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내놓는 주요 논리들은 크게 보면 병역 논란과 학력위조 논란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이들이 내놓는 논리들을 간단하게 반박해보고자 한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재단 후원금 논란이나 재산 논란도 있지만 그 논리들은 너무 찌질해서 입에 담기도 그렇고, 지면 상의 문제도 있으니 여기서는 생략한다.)


(똥아일보에서 가져온 딴나라당이 제기 중인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

먼저 병역논란. 저들은 박원순 후보가 8개월의 육군 방위로 병역을 마친 것에 대하여 가족사 까지 들먹이면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참으로 찌질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 먼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일부러 양자 입적(1969년)을 시켰다면서 가족사까지 들먹이는 논리는 양자-양손 입적이(공식적으로 양손 입적이 금지된 것은 80년대 대법원 판결 이후의 일이다.) 60년대 흔하던 관행이었던 것을 무시한 것인 데다가 당시 13세였던 박 후보가 미래의 병역 계획까지 잡고 있었다는 이야기니 어처구니가 없을 수 밖에 없고(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조국 서울대 교수께서 제대로 반박하셨다. 그 내용을 알고 싶으면 요 기사(‘박원순 병역 공격’ 한나라 되레 ‘역풍’ 맞아-한겨레신문 기사)를 참조하시거나 나꼼수 23화를 들으시길 바란다.), 그 논리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식민사관(가령 박 후보의 증조부가 사할린으로 징용간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갔다는 논리)까지 내놓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참으로 추잡하기 짝이 없다.


(박 후보 홈피에 올려져 있는 박 후보의 이력들.)

다음은 학력 논란. 이 학력 의혹의 주요 주장은 2가지로 나뉘는데,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과 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 및 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자격 논란이 그것이다.
이 논리 역시 추잡함을 넘어서 찌질하기 그지 없는데, 먼저 서울대 사회계열-법대 논란은 밑의 글들을 일독하기를 권하는 바이다.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오늘의 유머 펌.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396002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한인섭 서울대 법대 교수의 글(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0875 


이 글들 중에서 일부 내용을 캡쳐해서 올리면 다음과 같다.

"그 당시 사회계열은 서울대에서 또 전국 대학교중에 커트라인이 가장 높은 계열이고 480명 정원에 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정치학과 외교학과 사회학과 신문학과 심리학과 등의 과가 소속되어 있었다.

2학년 1학기까지는 사회계열 소속이고 2학년 2학기부터는 희망하는 과를 배정받아 (정원이 넘치면 성적순으로 정리) 과소속으로 전이되었다.

서울대가 전통적으로 과별 모집을 해오다 74년도부터인가 계열별로 모집을 하는 바람에 일반 국민들에게는 사회계열, 인문계열 등 계열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고 대부분 잘 몰랐다.

그래서 사회계열에 입학한 학생들은 주위 지인들이 물으면 자기가 가고싶은 과에 따라 법대니 상대니 하는 식으로 대답을 하곤 했으며 필자도 집안에서 서울대를 처음 들어가는 바람에 주위 친척들의 관심이 많아 물으면 복잡한 설명을 하기 어려워 어떨 적에는 법대라고 하다가 어떨 적에는 상대라고 하는 식으로 답변을 하곤 했다."

(오늘의 유머 게시판 글 서울대 75학번이 박원순후보 학력 위조(?) 실체를 밝힌다 中.)

가장 불쌍한 케이스가 박원순이다. 입학한 지 80일 만에 반유신시위에 참가했던 수천 명 중에 잡혔다고 제적. 세상에 단순가담조차 무자비하게 짜르던 유신체제의 폭압성에 치가 떨릴 지경. 이력서가 아닌, 만남에서는, 이 경우 자기소개할 방법이 별로 없다. "저는 서울대 사회계열에 입학하여...짤렸다" 이렇게? 사람들은 박원순이 '서울대 입학, 사회계열, 사법시험 합격, 검사...변호사...' 이렇게 알면서 자연스럽게 '서울법대 입학'이라 맘속으로 기억해버린다. 

처음엔 시골어른들에게처럼, "저 법대입학까진 아닙니다..." 이렇게 부득부득 고칠려면 "뭐 그게 그거 아냐..." 자꾸 이런 반응 나오니 내버려둔다. 출판사도 그렇게 쓴다. 또 "아니 저는 그게 아니고..." 하면서 고쳐달라 하기도 하고, 방치하는 경우도 있었지 싶다.

박원순은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한다. 단국대 재학중 1980년 '서울의 봄'이 왔다. 전국 대학에서 제명된 학생들의 복학이 허용되었다. 계열상태의 1학년 제적생은 갈 곳이 없었다. '사회계열'은 이미 폐지되었다. 대학측은 군사정권의 압력으로 학생을 무더기 제명한 터라 학생들에게 미안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학과를 전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다. 박원순이 복학 신청을 했으면, 서울법대가 그의 소속학과가 되는데 어떤 장애도 없었다.


(박원순 '학력', 내가 아는 진실 中.)

이렇듯, 당시에는 사회계열이 오늘날 'XX학부(대표적인 예로 성균관대의 인문사회학부를 들 수 있겠다.)' 비슷하게 있어서 나중에 자신이 원하는 과로 갈 수 있었던 시스템이라 법학과라 해도 무방했을 뿐 만 아니라 그마저도 1학년 1학기 때 민주화 항쟁에 참가한 것 때문에 독재정권에 의해 제적당하기 까지 하였는데, 이러한 사정을 무시하고 학력위조라 씨부리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이다.


(박원순 후보가 스스로 서울대 사회계열이라 소개하는 문제의 2006년 8월 KBS 파워 인터뷰 동영상. 출처:유투브.)

박원순, 방송에서 ‘서울대 사회계열’로 소개-stv24 기사.
http://www.stv.or.kr/ez/bbs.php?table=news&query=view&uid=3215

박원순, 2006년 TV출연해 “법대 아닌 사회계열”-한겨레신문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1436.html

이금희: “화면 안에서 여러 가지 수식어로 박 변호사님 소개했는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시던데, 많이 쑥스러우세요?”

박원순: “그렇죠”

이금희: “어렸을 때 꿈이 시인이셨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시인을 꿈꾸던 소년이…”

박원순: “그럴 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금희: “소위 말해서 엘리트 코스라고 하는 서울 법대에 입학했으니, 입학 한달만에 시위에 참석하셨다가 제적되신 거죠? 그때 주변의 낙담이 어땠을까 싶어요.”

박원순: “그때는 법대는 아직 아니고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1학년이었는데, 아무튼 그렇죠. 시골에 부모님은 농사지으셨는데 서울대 들어갔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셨는데 몇 달 안 돼 감옥에 간다고 하니 얼마나 낙담하셨겠어요”

(위의 한겨레신문 기사 중 인터뷰 내용 대사 인용.)

게다가, 며칠 전에는 예전에 박원순 후보께서 스스로 사회계열이라고 자신의 학력을 소개하는 동영상까지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마당이니, 저들의 '서울대 법학과 학력위조 어쩌고...'하는 찌질한 논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듯 싶다.


(박원순 후보의 학력인증서를 공개하는 우상호 대변인.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그리고 런던대 학위 취득,하버드 로스쿨 객원 연구원,스탠포드 대학 객원교수 등등의 기타 학위 논란 역시 며칠 전 사실임이 밝혀진 이상, 이미 저들의 학력 시비 운운하는 논리 역시 완전히 그 생명을 잃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렇듯, 저들이 박 후보를 검증 하겠답시고 내놓는 논리나 근거 자체가 천박한 데다가 부실하기까지 하니......



위의 멘트가 절로 나올 수 밖에.


-검증한다는 작자들 부터가 검증대상.... 똥개 눈에는 똥만 보이드니만....


(서울신문 만평 10월 10일자.)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렇게 박 후보를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자체가 애초부터 남을 비난할 처지가 아니라는 것.
생각해 보라. 이들이 어떤 놈들이던가?




(군대 안 갔다 오신 우리 가카의 신묘한 사격자세.)


(전설의 보온상수 선상님.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

애초부터 군미필자가 수두룩한 딴나라당이 병역문제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코미디이며,


(사진출처:대전일보.)

참여연대 출신임을 내세우며 박원순 까기에 바빴던 강용석은 변태 색마인 거 다들 아실 듯 싶고,



카프박사랑 닮은 진 뭐시기 국개 역시 성추행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건 매한가지고,(필자는 그가 좃선찌라시 기자시절 택시에서 벌인 행각을 알고 있다. 뭔지 궁금하다고? 나꼼수로 대신 들으시길! ㅎㅎㅎ) 


(안영환 국개. 최근에 하버드 학력위조했던 것이 뽀록났다.)

게다가 박 후보의 학력 의혹을 제기하던 안영환은 정작 자신이 하버드 나왔다고 학력위조 했던 사실이 뽀록나지를 않나,


(개지호-어떤 트친님의 작품.)

박원순 후보 병역 의혹을 식민사관까지 들먹여 부풀리던 뉴또라이 신지호는 100분 토론에 음주상태로 나가 물의를 빚기까지....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타진요 자료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저번에 타블로 학력위조 의문 제기했다가 사실이 밝혀지고 개쪽만 당한 타진요 찌질이(특히 왓비컴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하겠다고 아주 놀고 있으며,


(3차 희망버스 당시 영도다리 앞에서 목검을 휘둘르는 행패를 저지른 트위터 계의 수꼴 찌질이 아스팔트 땅그지 강재천.)

심지어 검증하겠다는 작자들 가운데서는 3차 희망버스 당시 목검테러를 벌였던 찌질이 강재천도 있으니.......
이런 놈들이 박원순 후보를 검증한다고?



웃음만 나올 뿐이다. 이건 뭐 똥뭍은 개가 겨 뭍은 견공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ㅉㅉㅉ


2.네거티브 전략, 계속해서 쓰다간 훅 간다.


(경향신문 만평 10월 19일자.)


(딴나라당의 박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운동 선동 문자. 출처:트위터.)

지금까지 요즘 박원순 후보에게 가해지는 딴나라당의 한심한 네거티브 전략의 부당성에 대해서 잘 들 보셨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저들은 지금도 박 후보에 대하여 어거지로 덤벼들고 있으니 참으로 딱해진다.
하지만 이런다고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나? 정답은 "꿈 깨시라"이다.


(경실련의 서울시장 후보 핵심 공약 평가 성적표. 자료출처:경향신문.) 

생각해 보시라. 애시당초 네거티브 전략이라는 거 자체가 공약,정책,지지율,매력 어느 하나 상대 후보에 비해 나은 게 없는 후보가 최후의 발악으로 도덕성 등을 걸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던가. 즉, 꿈도 희망도 없는 자가 마지막으로 쓰게 되는 자충수인 것이다. 그 뿐인 줄 아는가? 네거티브 전략 자체가 이미 구시대의 낡아빠진 방안이라 요즘같은 세상에는 통하지도 않는 방법이다.


(지난 10월 3일 열렸던 야권단일후보 경선. 결과는 잘 알다시피 박원순 후보의 압승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렇게 네거티브 전략을 쓴 쪽이 과연 선거에서 승리할까나? 최근의 선거 결과는 오히려 그 정반대 모습을 보여주었다. 뭐, 길게 생각할 거 없이 저번 서울시장선거 야권단일후보 경선만 생각해도 그렇지 않은가? 당시 트위터에서는 천XX 지지자들이 해당 후보를 찬양하는 한편, 상대 후보(특히 박원순 후보)를 수구찌라시 기사까지 들먹이며 비난하는 등 거의 '빠' 수준으로 네거티브 전략을 택했지만, 결과는 민주당 경선의 경우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었고, 최종 결과에서는 박원순 후보가 단일후보로 당선되지 않았던가?(지금도 그 치들의 죽은 아이 XX 만지는 트윗을 볼 수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지 말이다.)

지금이라도 딴나라당은 곱게 재보선을 마치고 싶으면 네거티브 흑색 선전을 그만두고 정책선거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만약 계속해서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선거운동을 일관한다면 그것이 역풍으로 돌아와 야권 단일후보 경선 때 천XX 지지자들이 느꼈던 패닉이 무엇인지 10.26 때 똑똑히 느끼게 될 것이다.
(하긴야, 이놈들이 그 사실을 알 리가 있나..... ㅉㅉㅉ 그렇게 된다면 민주세력이야 좋지.)


뱀발-결국, 자업자득 되셨네?


(요건 뽀나스로 올리는 주어없는 그 사람의 자위트윗.)

어찌어찌하여 틈새논평을 이렇게 끝낸다. 사실 이번 글에는 딴나라당 뿐 만 아니라 민주당 일부 찌질이도 깐 부분이 없지는 않다.
사실 여기까지가 필자가 생각했던 글 내용인데, 요 며칠 간 상황이 반전되어 버렸다. 바로, 박원순 후보 측에서의 반격이 시작되고 나꼼수 24화에서 주어없는 그 사람의 비리 의혹(아버지 비리 사학재단 의혹부터 시작하여 탈세,병역비리,700만원 짜리 다이아 의혹 등등 까지)이 왕창 폭로된 것.(우리 봉도사님의 공로가 꽤나 컸다.)

다음은 그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는 기사들. 뭐, 선거법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링크로 대신하는 바이다.

[단독] 나XX 수임료 세금탈루 의혹-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081139617&p=hani

박원순 병역 지적한 나XX, 알고보니 남편이…-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20142339428&p=khan

나XX 부친사학, 5년치 회계장부 불태웠다 "관련없다"는 나후보는 그 학교의 현 이사-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9094716247&p=ohmynews

정봉주 “나XX 학교, 종합비리백화점…그래서 발뺌”-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6

주진우 “나XX, ‘백억대 횡령’ 제일저축과도 관련” -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32

사무관 “중구청 인사숙청 배후는 나XX”-뉴스페이스 기사.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29

민주당 "나XX, 다이아를 20년전 가격으로 신고했다? 황당한 궤변"-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9838

나XX 학력의혹, 부메랑 되어 돌아온 '논란의 화살'-민중의소리 기사.
http://www.vop.co.kr/A00000441485.html?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결국 그렇게 잘도 이용해묵던 네거티브 전략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고 만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 된 것.
내 이럴 줄 알았드만.... ㅉㅉㅉㅉ 이제 주어없는 그 사람은 우짤라나?
(이 글 읽는 여러분은 이거 보고 누구 찍을 지 확실히 아셨지요? 여러분의 선택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최민의 시사만평 - 부메랑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9일자.)

추신-선관위,섹검에게:이 글에 해당 후보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은 없다. 다만 주어가 빠졌을 뿐이지. 그러니깐 선거법 위반이라고 삭제는 하지 마셔! 씨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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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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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2 09:17  Addr  Edit/Del  Reply

    이것들을 위해서 더이상 해줄말도 없습니다.--
    제얼굴에 침뱉기인데.. 단기승부에서 이들이 할수 있는 전부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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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마이뉴스)

얼마 전부터 tv고 라디오며 심지어는 인터넷까지 "4대강 새물결 어쩌고..." 하는 광고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을 보노라면 아주 손발이 오그라질 정도이다.(요 며칠 전에는 우리 가카께서 4대강 근처에서 자전거 타는 사진까지 나왔다지 아마.....)
그런데 방금 전 머니투데이 기사 중에서 4대강 삽질을 제대로 비판하는 기사가 하나 있어서 여기에 스크랩하는 바이다.
(참 희안하게도, 머니투데이는 본디 일간스포츠와 함께 종양일보 소속인데 가끔 괜찮은 기사가 나오지 말이다.)


"4대강 사업은 복원 가장한 파괴사업"

생태계 파괴, 홍수예방 효과 없어, 수질만 악화...

머니투데이 | 뉴스 | 입력 2011.10.13 12:15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생태계 파괴, 홍수예방 효과 없어, 수질만 악화...]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국제적인 하천 전문가들이 4대강 사업은 '복원을 가장한 파괴사업'이라는 기조의 논문들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관련논문 두 편을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 8월 한국을 찾아 4대강 현장조사를 했던 독일 한스 베른하르트 교수(Hans Bernhart, 칼스루에대학)는 '하천공사 연구 대한민국 4대강 사업' 논문에서 "4대강 사업은 운하의 변종"이라며 "결코 하천 복원이 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강바닥과 강물이 침투해 지하수를 형성하는 전이층인 저층대에는 하천에 서식하는 모든 동식물들이 의존하고 있는 무수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며 "준설과정에서 투수층 저층대에 서식하는 생명체가 말살됐다"며 안타까워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정부 반박에 대해서도 재반박하고 나섰다.

지난 8월 한국방문 시 "독일에서는 4대강 사업과 같은 대규모 준설을 상상할 수 없다"고 했던 발언에 대해 한국 국토해양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네덜란드 준설 사례를 든 사실을 꺼내들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한국 국토부가 네덜란드 준설은 제한된 구역에서 이뤄진다는 점과 준설 시 저서생물에 미칠 영향을 꼼꼼하게 검토한다는 것을 외면했다"고 꼬집었다.

또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이 라디오 연설을 통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4대강 사업을 기후변화에 대비한 친환경적 모범사례로 평가했다'고 밝힌 내용"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유엔환경계획은 한국의 녹색뉴딜사업 전반에 대해 단지 정치적인 견해를 표명했을 뿐 4대강 사업에 대한 구체적 평가는 없다"며 "유엔환경계획이 연속적인 보 건설과 전 구간의 준설을 긍정적 사례로 분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유엔환경계획의 목표가 환경적으로 '건전한 정책(environmentally sound policies)'과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4대강 사업이 홍수 방어 대책이라는 정부 주장에 대해서는 더욱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단언컨대 보를 건설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저비용 홍수 예방책이 존재한다"며 "강을 운하와 비슷한 구조로 만들면 홍수 위험까지 배가된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1977년 라인강 상류의 하천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페츠하임(Iffezheim) 보의 가동이 개시된 이래 홍수는 매우 잦아졌고 첨두홍수위(홍수량이 가장 피크인 시기)는 훨씬 높아졌다. 또유속도 과거보다 빨라졌다는 것이 베른하르트 교수 설명이다. 이로 인해라인강 상류 하천공사가 마무리된 1977년 이후에는 과거 3차례에 불과했던 홍수가 최소 12회로 매우 잦아졌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던 미국 맷 콘돌프 교수(GM Kondolf. 버클리대)도 최근 '녹색뉴딜, 준설과 댐 건설 : 대한민국의 4대강 복원사업' 논문을 통해 "과학문헌에 근거한 생태계 관련규정의 기준을 적용해 판단하면 4대강 사업은 '복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콘돌프 교수는 "복원이라는 명목으로 하천에서 준설이 실시된 사례는 상대적으로 그 수가 적다"며 "현재 실시되는 4대강 사업에 비하면 만분의 일 혹은 십만분의 일 등 규모로 좁은 지역에 한정된 사업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과 유럽에서 준설 관련 작업이 많이 진행되던 1960~1970년에는 준설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한 중요한 문헌이 많다"며 "선진국에서 준설에 대한 연구가 최근 몇 십 년 간 거의 없는 이유는 준설이 환경적으로 얼마나 파괴적인지에 대한 인식이 이미 생겨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콘돌프 교수는 4대강 사업의 준설과 보 등으로 홍수를 방어한다는 한국 정부 주장에 대해 "홍수 방어 목적에 맞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홍수 방어를 위한 표준적 방안은 홍수를 예방할 지역 상류에 댐을 만드는 것"이라며 "하류에다 댐을 만드는 사업이 어떻게 홍수를 제어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 "어떤 경우에도 미국과 EU의 표준기준으로 비춰봤을 때 이 사업에서 댐이 건설되는 장소, 구성, 계획한 작동방식 등을 보면 홍수 예방 목적에는 맞지 않다는 사실을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 두 교수는 이구동성으로 4대강 사업으로 지하수 수질이 나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콘돌프 교수는 "대한민국 정부가 분명하게 내세우는 논리는 주어진 공간에서 물의 양이 많아지면 수질이 좋아진다는 것"이지만 "보(댐)로 막힌 강은 흐르지 않으리라는 점을 간과했다"며 수질악화를 우려했다.

베른하르트 교수는 "보 부근에는 퇴적작용이 심해지는데 평수량 조건에서 세립질과 오니의 퇴적이 진행된다"고 지적했다. 또 유속이 감속하면 산소 양이 크게 줄어들고 인위적으로 물의 흐름을 막아 정체돼 수질은 더 나빠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이 두 논문을 현재 진행 중인 '4대강 국민소송 항소심'에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본래 재판의 중요한 증인으로 신청하려 했지만2심 재판부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며 "과거 새만금 소송에서도 독일 전문가가 증인으로 선정된 적이 있는데 이번 재판부는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나저나 기사가 참 읽기에는 쪼매 그렇구먼...... 띄어쓰기도 몇 군데 틀린 곳도 있고. 원본 기사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labor/view.html?cateid=100001&newsid=20111013121522886&p=moneytoday)


이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가카께서는 호연지기 강바닥을 카고 계시니..... 이를 우찌하면 좋을라나......;;;
참고로 이 말고도 4대강 삽질의 실체를 알리는 기사 두 개가 있으니, 밑의 링크로 소개하는 바이다.

세계 유일의 MB표 자전거도로, 치욕입니다(오마이뉴스 최병성 목사님의 기사.)

4대강 사업현장서 또 석면 검출(한겨레신문 기사.)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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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15 07:01  Addr  Edit/Del  Reply

    이노무 시키가 삽질해 놓은 것을 다시 또 돌려놓는데 국민들의 세금이 투입되어야 할텐데요..
    꼭 응징해야 할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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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좀 바쁜일이 있어 블로그 관리를 이제서야 합니다. ㅡㅡ;;;;)



요즘에도 계속 나오는 북측 관련 카더라 통신들.... 예를 들면 가령 성매매 어쩌구 하는 기사나 마약 어쩌구 하는 기사들.....
대체로 그러한 기사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대북 소식통'에서 가져 온 것들이 많아서 밑을 게 못된다는 사실은 필자가 썼던 글(요즘 찌라시들의 대북 카더라통신식 기사, 정말 지겹다.-http://mbout-os21cccc.tistory.com/353)에서도 한번 깐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러한 카더라통신을 퍼뜨리는 놈들이 알고보니 안기부(국정원) 놈들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아는가?
다음에 소개하는 글은 그 실체를 까밝히는 내용이 담겨있는 미디어오늘 기사.


'북한 성매매 보도’ 대북 소식통은 국정원?

[고승우 칼럼] 정보 제공 후 이름 빼라 주문…언론, 국정원 작전세력으로 전락

고승우 전문위원 | konews80@hanmail.net

입력 : 2011-10-10  16:57:44   노출 : 2011.10.11  08:35:46


"북한에 퇴폐 풍조 심화", “北에 성매매ㆍ불륜 만연..性문란 행위 확산”, “북한에 스트립쇼 하는 간부 전용주점이 있다? 없다?” - 이런 제목의 기사가 9일 오후부터 인터넷과 종이신문 등에 일제히 실렸다. ‘대북 소식통’이 밝힌 북한의 성 문란 실태는 대단히 충격적인데 이 자료는 국가정보원이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정원은 9일 통일부 기자단에 이 자료를 보내고 기자들은 국정원 제공이라고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자료를 접수해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사실은 통일부 기자단을 통해 확인됐다.

국정원은 지난 7월 ‘북한 당국이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군량미를 걷고 있다’는 자료를 언론에 제공해 보도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도 언론은 국정원이 자료를 제공한 사실은 보도치 않아 국정원과 언론의 합동작전이 관례화되어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했다. 국정원이 북한 성 실태에 대한 자료를 언론에 넘긴 것은 북한 노동당 창당 기념일인 10월 10일을 하루 앞둔 시점으로 그 의도는 북한 흠집 내기로 추정된다.


동아일보 10월10일자 14면.


국정원 지난 7월에도 '이름 뺀' 북한 정보 제공
 
남북은 정전상태로 정전협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공격하는 일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남북간에 여러 통로로 접촉이 이뤄지면서 정상회담 추진설까지 나도는 상황에서 국정에 관한 가장 비밀스런 일을 하는 국정원이 언론을 선전기구로 삼아 북한의 성문화를 꼬집는 자료를 내는 것은 떳떳해 보이지 않는다. 국정원이 해야 하고 모두가 수긍할만한 그런 작업도 많을 터인데 하필이면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성 관련 자료를 남의 이름으로 내보내는 것이 국민의 혈세를 쓰는 큰 기관이 할 일인지 머리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국정원 작전세력으로 전락한 언론도 문제

게다가 국정원의 작전 수단으로 전락한 언론은 언론의 정도에 비춰볼 때 매우 심각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비판을 자초했다. 언론이 정부 기관이 제공하는 자료를 기사화 하는 일은 흔한 일이다. 그러나 언론의 입장에서 정부기관이 어떤 식으로 자료를 전달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부 기관은 국민의 세금으로 가동된다는 점과, 언론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투명한 방식이어야 한다. 그것은 공식 기자회견, 보도 자료 등 다양한 방식이 있다. 중요한 것은 정부는 품격을 지키는 형식을 취해야 하고 언론은 정부의 제공 자료에 대해 나름대로의 검증을 거친 뒤 기사화하해야 한다는 점이다.


중앙일보 10월10일자 10면.

국정원은 그러나 이번에 북한의 성 문란 실태에 대한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파악했는지를 밝히기는 커녕 국정원이 제공한 자료라는 것도 기사 속에 밝히지 않는 조건을 단 것이다. 이는 나중에 문제가 생길 경우 국정원은 책임을 지지 않게 되고 언론만이 몽땅 책임을 지는 경우로 연결된다. 남북이 대치상태로 북한 내부 실태에 대한 확인이나 검증이 거의 불가능해서, 설령 문제가 생긴다 해도 북측이 남측 언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방법이 거의 없는 현실이기는 하다. 그러나 언론이 북한 관련이 아닌 다른 분야의 보도에서도 원칙을 외면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대단히 심각한 일이다.

국정원이 이번에 언론사에 전달한 자료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아직 검증할 방법은 없다. 남측 언론은 수년전부터 ‘북한 소식통’ 또는 ‘북한 현지 주민’을 인용한 북측에 대한 수많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특이한 것은 소규모 대북 방송 또는 대북단체 등이 생산한 이런 기사를 언제부터인가 중앙일간지, 공중파 TV 등도 앞 다퉈 인용 보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관계를 확인키 어려운 ‘카더라’ 수준의 기사들은 취재의 기본 원칙을 지켰는지 불투명하지만 내로라하는 대중매체들이 보도함으로써 ‘기정사실’로 둔갑하거나 격상되는 일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국정원도 ‘북한 소식통’ 등의 아리송한 소식통을 앞세워 언론의 보도를 유인하고 있는 것이 이번에 확인되었다.


진위 확인할 수 없는 보도, 앞다투어 재생산 하는 공중파
 

국정원의 품격 훼손과 함께, 언론이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이런 사례는 대북 강경책을 고수하는 이명박 정부 들어 특히 자심해지고 있다. 군사정권에서 횡행했던 북에 대한 ‘아니면 말고 식의 기사’는 권언유착 결과물의 하나다. 날조 또는 허위 사실로 채워진 이들 ‘기사’는 시간이 흐르면서 거짓으로 밝혀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경우 어느 언론도 정정 보도 와 같은 언론의 기본 책무를 이행치 않는다. 금년 들어 널리 알려진 대북 관련 ‘기사’가운데 나중에 허위로 밝혀진 사례 몇 가지를 소개한다.



-`대북전단' 보수단체 간부의 모친이 지난 3월 10일 살해되자 일부 언론은 보수 단체 등의 주장에 따라 북한이나 친북 단체의 테러일 가능성을 주장하는 보도를 쏟아냈다. 그러나 같은 달 24일 검거된 범인은 ‘조선족 아닌 내국인으로 테러 용의점이 없다는 경찰 수사결과가 최종 발표되었다. 테러 가능성을 주장했던 언론은 어느 곳도 정정기사, 사과 기사를 싣지 않았다.

-통일부는 지난 2월 중동발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일면서 북한에서도 집단시위 등이 발생하고 있다는 기사에 대해 확인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2월 24일 여러 매체들이 보도한 ‘북한 집단 시위설’에 대해 “확인된 사항이 없다”면서 “화폐개혁 이후 민생과 관련한 소규모 항의 등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집단시위 형태로 볼만한 움직임이 있다는 정황은 포착된 게 없다”고 확인했다(통일뉴스 2011년 2월24일).

-김정은 대장이 쌍안경을 거꾸로 들고 있다는 ‘기사’가 지난 2월 남측 대부분의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뒤늦게 그렇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의 쌍안경 전문 업체인 'Just-Binoculars'의 짐 타라보치아 대표는 지난 2월 22일 "김정은의 쌍안경'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며 그가 사용하는 쌍안경은 '역 포로 프리즘(reverse porro prism)' 기능, 즉, 거꾸로 된 외형에 프리즘을 내장한 형태로 일반적인 쌍안경과 다르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다.

-화폐개혁 실패에 대한 책임으로 평양에서 총살된 것으로 남측 언론이 지난 해 3월 대대적으로 보도했던 박남기(77) 전 노동당 계획재정부장이 건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대북 정보서비스회사가 지난 2월 주장했다(조선일보, 노컷뉴스 2011년 2월1일).


언론이 제 4부라고 하는 것은 언론의 독자적인 영역 때문이다. 언론은 정치와 일정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언론이 만약 정부와 한 통속이 되거나 정부의 나팔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 그것은 정상적인 언론이 아니다. 언론의 독자적인 영역을 수호하기 위해서 정부의 공식 발표라 해도 그것을 검증해야 한다는 당위론이 적용된다. 정부 발표는 공신력이 있다 해도 그에 대한 보도로 인한 민형사상 책임에서 언론은 벗어나지 못한다. 국정원의 자료 제공도 찜찜한 모습이지만 국정원을 밝히지 않은 채 보도한 언론의 행태는 스스로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으로 21세기 언론이 가서는 안 될 막장 언론의 모습이다.

(원본 기사링크: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05)


한마디로 말해서 안기부 놈들이 하라는 정보수집은 안하고 카더라통신이나 맹글어 내서 언론에 슬슬 흘렸고 빨대 찌라시들은 그걸 또 받아서 사실인 양 보도했다는 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래서 요즘 찌라시들의 기사, 특히 북측 관련 기사는 믿을 만한게 못 된다는 거다.
(이미 필자는 다 구라라는 거 알고 있었지만, 민주세력 중에서도 분명 찌라시들의 이러한 카더라통신에 낚인 사람이 꽤나 있는 듯 하다.)
혹시라도 이러한 안기부 놈들과 찌라시들의 합작 소설에 낚여왔던 분들은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시길 바랄 뿐이다.


뱀발:그나저나 얼마 전 저 위의 기사 말고도 요런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안기부 공작원 몇 놈이 조-중 국경지대에서 정보수집 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뽀록나서 간첩 혐의로 3개월 째 구속되었다는 거. 아무래도 저놈들도 카더라통신 맹글만한 거 뭐 없나 깔짝대다 걸린 모양인가 보다.

"일본 도쿄신문이 6일 중국에서 북한 정보를 수집하던 한국의 국정원 직원 3명이 중국 공안당국에 3개월째 구속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중국 사정에 밝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국가정보원의 직원 3명이 지난 6월 중국 공안당국에 구속된뒤 지금까지 풀려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출처:日언론 “中공안, 한국 국정원 직원 3명 구속”(경향신문 기사))



으이그, 한심한 놈들.... 구속당해도 싸다, 싸. ㅉㅉㅉㅉ
(개인적으로는 쌤통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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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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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도덕적 완벽 정권”…네티즌 “도적적 완벽이겠지” 

진중권 “장로님 방언터졌나”…여론조사 “전혀 동의안해” 83%

김태진 기자 | newsface21@gmail.com
11.09.30 15:59 | 최종 수정시간 11.09.30 15:59 

이명박 대통령이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인 만큼 조그마한 흑점도 남기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27일 나온 “깨끗한 정권” 발언에 이어 두 번째 ‘자화자찬’인 셈이다.

이 대통령은 30일 열린 제 36차 확대 비서관 회의에서 “이번 정권은 돈 안받는 선거를 통해 탄생한 점을 생각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청와대는 냉철해야 한다”며 “(청와대에서 일하는 공직자는 도덕적 기준도 높고 사적인 생활도 많이 없는)고통스러운 기간을 통해서 긍지와 보람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힘들게 일하는 보람이 생기는 것 아니냐”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공생발전이라는 것은 시대적 흐름이다. 단순한 국내 이슈가 아니고 이 시대에 주어진 과제이다. 국가 간 격차, 국가 내에서도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데 가진 사람들의 비리가 생기면 사회가 좌절한다”며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 청와대다. 청와대는 모두 똑같은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은 임기동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과는 마지막에 날 수 있는 것”이라며 “세계가 하루하루 변하는데 변하지 않고 있으면 낙오하는 것이다. 소명의식을 갖고 당당하게 더 적극적으로 일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27일 열린 제 41회 국무회의에서 “지금 여러 계층의 부패가 많다. 힘 가진 사람, 권력 가진 사람, 돈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더 비리를 저지른다. 이것을 벗어나지 못하면 일류 국가가 될 수 없다”며 “정말 이대로는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이 정권이 탄생할 때 처음으로 깨끗한 정권이 탄생했다”며 “그래서 대통령 측근, 친인척 비리가 없는 정권으로 만들고자 하는 게 여러 목표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깨끗한 정권’이란 지난 2007년 대선과정에서 돈 안쓰는 선거를 했기 때문에 이후 부작용이 없는 정권이라는 취지의 발언이라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었다.

이 대통령의 ‘도덕적 완벽정권’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다. 이 정부에 대한 민심이 그리 곱지 않음을 방증하는 셈이다. 특히, 최근들어 이 대통령 측근들의 잇따른 비리연루 의혹이 불거진 상태에서 나온 발언이라 네티즌들의 시선은 더욱 냉소적이다.

네티즌 “MB가 쓰는 용어, 우리가 쓰는 용어와 차이 있나?”

트위터 상에는 “어찌나 주옥같은 말씀이신지”, “오늘 우리를 종일 웃게 만드는 최고의 명언”, “MB는 정말 특별한분이세요. 이렇게 빅웃음을 주시니”, “이게 농담인가, 진심인가? 웃어야 하나요?”, “그래 나 결혼 15년차. 아직도 완벽하게 총각이다”, “참모들이 문젤까, 본인이 문젤까”, “간만에 빵 터뜨려 주시네. 가카”. “하루에 하나씩 국민들 속 안 뒤집어놓으면 입이 근질근질한가보다” 등의 글들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MB 대통령의 어법은 뒤를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나’로 고쳐서 읽으면 된다”며 “우리 정부는 도덕적으로 완벽하다고?...‘이제라도 완벽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뜻. 이미 늦었다는 뜻”이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근데 무서운 건, MB가 애써 주변의 시선을 모르는 척해가며 ‘우리는 도덕적으로 완벽하다’라고 한 게 아니라, 정말 자신들이 도덕적으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점”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MB가 쓰는 용어랑 우리가 쓰는 용어랑 같은 말인데 왜 이리 뜻이 다르지? 통역이라도 있어야 하나?”라고 지적한 네티즌도 있었다.

‘독설가’인 문화평론가 진중권 씨는 “이명박 장로님, 은혜 받으셨어요. 방언이 좔좔 터지네요”라고 비꼬았다. 소설가 이외수 씨는 진 씨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믿음직스럽지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영국 거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명진스님, ‘우리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는 MB의 개그에 대해 ‘MB의 평소 국어실력으로 볼 때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는 의미일 것‘이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고광헌 전 <한겨레> 대표는 “MB는 ‘우리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 말하는데, 왜 김두우 은진수, 박영준, 추부길, 신재민, 김해수, 그의 사촌형, 그의 조카, 그의 처형, 그의 친구 천신일 이런 사람들이 떠오를까요?”라고 논평했다.

한편, 포털사이트 야후가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네티즌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3시 40분 현재 ‘전혀 동의할 수 없다’는 응답자가 83.3%(2만 2358명)을 차지했다. 반면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응답자는 7.0%(1885명)에 그쳤으며 ‘다른 정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덕적’이라는 응답자도 8.3%(2219명)에 머물렀다.

(원본 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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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랐다.
아놔, 우리 가카께서 드디어 뇌에 이상이 오신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최근 우리 가카를 충격먹게 한 4인방. 위에서 부터 좃망교회 박 집사,김두우,왕비서관,쉰재민.)

우리 가카께서 최근에 박태규,김두우,쉰재민 비리 사건 듣고 충격을 너무 크게 받으신 나머지 이렇게 되신 모양인가 보다. 불쌍한 우리 가카.. ㅠㅠ 
아무래도 우리 가카는 퇴임 후에 소망교도소나 오사카 친척집 보다는 요기로 가셔야 할 듯 싶다.
그 곳이 어디냐고?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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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저 위의 정신병원 목록이 가카께서 하루 빨리 정신이상 상태에서 벗어나는 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꾸벅.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한겨레신문 만평 10월 1일자.)

속추신:물론 가카께서는 또다시 "오해다~"라고 말씀하실 것이므니다. 이 천민놈은 그것을 믿'읍'니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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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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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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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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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02 08:50  Addr  Edit/Del  Reply

    ㅎㅎㅎ 야는 아무래도 다른 세상을 살고 있는 아해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세상에 같은 상식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