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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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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현상은 정당에 보내는 ‘국민의 경고’”

[인터뷰]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18만 회원 적극 참여해 ‘시민경선’ 이끌겠다”

(오마이뉴스 /장윤선 / 2011-09-27)


▲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의 빈소에서 고인의 아들인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를 갖고 “국민참여경선의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는 순간, 국민의 명령은 물론이고 혁신과 통합도 시민경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야권이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공동 선대본부를 만들 때까지 모든 민주진보진영이 다 결합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성호

“안철수 현상은 시민이 정당권에 보내는 경고다. 노무현,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의 서거 이후 우리 국민은 권력이 뭐냐, 국가가 뭐냐, 정책이 뭐냐 고민하게 됐는데 유독 정당만 못 따라온다. 정당혁신이 절실한 이유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시민선거인단에 대거 참여해 대통합의 기운을 만들고, 정당혁신을 위해서라도 시민참여경선에 적극 참여할 생각이다.”

지레짐작 이번 인터뷰는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늦봄 문익환 목사의 아내이자 통일맞이 이사장이었던 봄길 박용길 장로가 25일 새벽 세상과 이별했기 때문이다. 상을 당한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야권통합을 주제로 인터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자가 왔다. 26일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만날 수 있겠다는 전갈이었다. 장례식장은 이날 오전에도 분주했고, 조문행렬은 끊이지 않았다. 기자가 앉아있는 사이에도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일행,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등 정당,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관계자들이 줄을 이었다.

문성근 대표는 이날 <오마이뉴스>와 만나, 어머니 박 장로의 별세와 관련된 얘기는 뒤로 한 채, 민주진보진영이 어떻게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는지 쏟아냈다. 여론조사(30%)와 패널조사(30%), 국민참여경선(40%)으로 정리된 이번 경선 규칙에 따라 진행될 야권단일경선에 ‘시민의 이름으로’ 적극 참여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당원들의 몰표전략이 예상되는 국민참여경선 40%를 순수 시민, 비정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치역사를 뒤집자는 발상이다. 완전히 뒤집지는 못해도 최소한 정당원 : 비정당원의 참여를 동률로 맞출 수 있을 만큼 적극 나서자는 제안이었다. 시민선거인단 모집 공고가 나오는 대로 곧장 거리로 나가겠다는 걸 보니, 그는 ‘제2의 민란’을 일으킬 태세였다.

문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어떤 분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야권후보로 결정될지 모르지만, 이번 선거는 반드시 시민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 후보, 우리 손으로 선출하자! 가자 장충체육관으로! 이렇게 슬로건도 정했다”고 말했다.


“민주진보진영 힘 합쳐 서울시장 선거 치러야”


▲ 야권 단일정당 실현을 위해 ‘유쾌한 100만 민란’ 운동을 이끌고 있는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 ⓒ유성호

이어 문 대표는 “국민참여경선의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는 순간, 국민의 명령은 물론이고 혁신과 통합도 시민경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야권이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공동 선대본부를 만들 때까지 모든 민주진보진영이 다 결합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 명령 회원은 18만 명. 문 대표의 의지대로 이들이 이번 국민참여경선에 적극 참여할 경우, 민주당 당원들의 절대적 우위에서 치러질 수 있었던 행사에 ‘이변’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문 대표는 시민후보의 등장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민주당에게 “당의 좁은 틀을 벗어나고 당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오프라인에 온라인 정당도 만들고, 정당 밖의 지지자까지 묶어 광범위하게 정당을 만들고 개혁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 “시민의 뜻이 반영되는 정당이 된다”며 “그런 차원에서라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시민이 얼마나 참여하느냐에 따라 흥행이 보장되고, 야권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도 열린다는 게다.

박용길 장로의 마지막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는 동공 가득 눈물을 머금은 채 목소리 톤을 낮춰 구술했다. 오랜 기간 병석에 누워계실 때 곁에서 지켜 드리지 못하고, 그저 전국을 떠돌며 야권통합운동을 벌여온 아들을 이해하시겠지, 한 마디로 말문을 닫았다.

박 장로의 영결식은 28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수유동 한신대 대학원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이에 앞선 27일 오후 7시에는 ‘박용길 장로 추모의 밤-그대 가시는 봄길’이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다음은 문성근 대표와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야권통합운동을 벌이는 시민정치운동단체로서 이번 선거를 어떻게 치를 생각인가.

“어떤 분이 야권의 후보로 결정될지 모르지만, 저희는 이번 선거를 반드시 시민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후보, 우리 손으로 선출하자! 가자 장충체육관으로! 이렇게 슬로건도 정했다. 이번 야권통합후보 경선 규칙에 따르면, 여론조사 30%, 패널경선 30%, 국민참여경선 40% 이렇게 돼 있다. 국민참여경선 40%에 우리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자는 활동을 벌일 것이다.

국민참여경선의 선거인단 모집이 시작되는 순간, 국민의 명령은 물론이고 혁신과 통합도 적극 나서야 한다. 야권이 서울시장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공동 선대본부를 만들 때까지 모든 민주진보진영이 다 결합을 해야 한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모두 함께 다니면서 국민이 보기에 ‘저들이 저렇게 다 같이 가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돼야 한다.”

- 민주노동당은 25일 국민참여당과의 통합문제를 걸고 임시 당 대회를 열었지만 결국 부결됐다. 어떻게 보았나.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세 정당의 통합논의가 모두 정지됐다. 이 상태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그 새로운 모색의 출발을 서울시장 선거운동에서부터 하면 어떨까 싶다. 유세과정에서 서로 만나고 토론하고 접점을 찾아가는 협상기간으로 만들면 좋겠다. 결국 세 정당은 모두 한방을 쓰려고 하는 데서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한다. 한방을 쓰려고 하니 맞출 게 너무 많았던 것인데, 그러지 말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각 방을 쓰되 한집에 살면서 대통합 과정으로 가야 한다.”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결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나.

“여론조사와 당원투표에서 조금 차이는 있었지만 거의 차이가 없었다. 약 10%p 차이가 났던데, 이것은 정말 놀라운 민주당 당원들의 정무적 판단이다. 저는 늘 이런 게 걱정이었다. 무엇이냐면, 등록 선거인단(정당 소속)의 투표가 여론조사보다 훨씬 압도할 때 이걸 국민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늘 걱정이 됐다. 그런데 이번 민주당 경선을 보니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참 좋았다.”

- 민주당은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민주당의 후보로 승리하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만의 무엇으로 이번 선거를 치러내겠다는 발상, 어떻게 생각하나.

“무엇보다 지금 민주당 최고위원회를 통해 세 가지는 확인했으면 한다. 지금까지 이인영 최고위원이 정말 노력을 많이 했고, 또 손학규 대표도 눈과 팔을 떼어주겠다는 등의 주장을 했는데, 그건 다 어디까지나 말뿐이다.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뭐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니까 자꾸 의심을 받는다. 첫째, 공직후보 및 당직을 호혜차원에서 배려하겠다거나 둘째, 비례대표를 대폭 할애하겠다거나 셋째, 12월 전당대회의 통합수임기구 구성 건은 이인영 최고위원이 맡고 있는 통합특위를 통합수임기구화 하고 이 전당대회를 통합전당대회로 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최고위원회 명의로 발표해야 한다.”


▲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모친상 중에도 자신의 오른손에는 상주 완장과 “야(野) 크게 합치자”라고 적힌 노란색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있다. ⓒ유성호

-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은 민주당의 박영선 후보, 민주노동당의 최규엽 후보, 시민후보인 박원순 후보의 삼파전이 예상된다. 경선과정에서 별다른 잡음은 없겠나.

“아무래도 박영선 후보는 등록 선거인단 투표(국민참여경선)에서 유리할 것 같다. 여론조사와 패널조사에서는 지지율이 낮은데 오로지 등록 선거인단 투표에서만 비율이 높아 경선에서 이기는 쪽으로 결론이 난다면, 시민들에게 서운함을 줄 수 있다. 후폭풍도 클 것이다.

또, 박원순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된다면 민주당은 제1야당으로서 참 민망할 것이다. 민주당 당원들이 상심할 수 있다. 따라서 민주당과 손학규 대표가 대통합에 대한 명백한 입장을 밝혀줘야 한다. 민주당의 대통합 메시지가 분명해야 서울시장 후보를 시민후보에게 뺏기는 정당의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알 수 있다. 그렇지 않는다면, 민주당의 대통합 주장은 립 서비스였다, 라는 인식을 넘어설 수 없다.”

- 이인영 최고위원은 2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에 결정된 3(여론조사) : 3(패널조사) : 4(국민참여경선)의 경선 룰이 시민후보에게 결코 불리한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정당 소속의 정당인과 비정당인 사이의 게임인데, 어떻게 정당이 없는 사람에게 유리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국민참여경선 40%가 비정당인에게 불리한 것은 너무 당연한 얘기인데. 또한 현재 민주당의 각 지구당 위원장들은 당원 확보운동을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구당별로 1만 명을 넘는 동네도 있는 것으로 안다. 아직 경선방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내년 4월 총선에 대비하는 것 같다. 현재 이 상태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치르는 것이기 때문에 누가 유리하고 불리한지는 상식의 수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 그런데 왜 민주당이 오히려 더 불리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국민의 명령이 늘 주장해왔던 건대, 당의 좁은 틀을 벗어나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프라인 정당 말고 온라인 정당도 만들고, 또 정당 밖의 지지자까지 묶어서 광범위하게 정당을 만들어야 정당개혁이 근본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그래야 시민의 뜻이 반영되는 정당이 된다. 그런 차원에서라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관건이다. 시민이 얼마나 참여하느냐에 따라서 흥행성이 보장되고, 야권의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도 열리는 것이다.

지난 무상급식 주민투표 때 확인한 보수 결집률이 25.7%다. 투표율이 50%를 넘지 않으면 야권에게 어려운 선거가 된다. 적어도 55%는 투표해야 민주진보에게 승산의 기회가 열린다. 그러니까 등록 선거인단 운동이 곧 투표참여운동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정파나 시민단체, 국민의 명령, 혁신과 통합은 모두 떨쳐 일어나 투표참여운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

- 국민의 명령 회원이 약 18만 명이나 되는데, 이 회원들이 모두 국민참여경선에 선거인단으로 가입하기 운동을 한다는 것인가.

“적극적으로 할 것이다. 회원들의 이메일과 연락처를 통해 직접 독려하고, 또 오프라인 거리홍보도 할 생각이다.”

- 회원들이 적극 나설 것으로 보나.

“우선, 안철수 현상은 시민이 정당권에 보내는 경고다. 정당에 마음을 못 주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마음 붙일 곳을 정당이 찾아줘야 하는데, 참 그게 안 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씀은 정말 절창이다. 국가가 뭐냐, 권력이 뭐냐, 정책이 뭐냐, 이것은 그야말로 우리가 이제 한국정치에 대해 총체적 성찰을 하게 되는 기회가 됐다. 모두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 유독 정당만 못 따라가고 있다.

국민은 정말 크게 변하기를 원하고, 그것이 안철수 현상으로 나타났는데 유독 정당만…. 정당혁신이 절실한 이유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시민선거인단의 대거 참여로 대통합의 기운을 만들고 정당혁신까지 한 방에 가야 한다. 정당혁신 차원에서라도 이번 시민경선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 박영선 민주당 후보와 박원순 시민후보가 재벌개혁을 화두로 맞붙고 있는데, 건강하다고 생각하나.

“비방이 아니라 비판이고 토론이면 얼마든지 생산적인 게 아닌가 싶다. 한국정치에서 재벌을 화두로 다툰다는 것은 그 자체로 많이 진전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서너 번 TV토론을 할 텐데 재밌게 지켜볼 것이다. 언성 높일 일이 아니지 않나.”

- 국민의 명령이 국민참여경선에 적극 참여하자고 하면 이것이 바로 선거법 위반에 해당될 수도 있을 텐데.

“위법하거나 범법할 생각은 없다. 그런데 워낙 선거법 자체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이다. 2002년 노무현 후보 선거 뛸 때 우리가 희망돼지 저금통을 주고 모금을 했다. 이것은 정경유착을 끊고 소액 다수의 시민참여로 새로운 정치를 해보겠다는 결의의 표현이었다.

그런데 이것도 선거법 위반으로 처벌받아야 했다. 마찬가지로 법이 현실을 못 따라가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싸워야 하는 사안 같다. 우리가 선거법을 아주 적극적으로 해석하겠지만, 만일 선관위가 제멋대로 잣대를 들이댄다면 싸워야 할 여지가 발생할지도 모르겠다.”


▲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가 최근 안철수 돌풍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 정당이 국민의 뜻을 대리하지 못한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호들감을 떨고 있다”며 “시민이 정당권에 보내는 경고이다”고 지적했다. ⓒ유성호

-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번 선거에 대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시위 때, 우리 국민은 몇 달간 촛불을 들었다. 어마어마한 국가적 에너지, 시민적 에너지가 쏟아졌고 결국 30개월령 소의 수입을 막아냈다. 또 희망버스를 타고 수만 명이 부산에 모인다. 어마어마한 비용과 기회비용을 들이고 있으니, 김진숙 씨가 자기 의지로 걸어 내려오게 해야 한다. 그런데 그 힘으로 노동법을 바꾸면 어떻게 될까.

그분이 다시는 크레인 위에 올라가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현재의 집권세력이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일을 한다면 우리는 집단적 힘을 모아 막아내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그것을 넘어서 이 구조모순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그 생각을 해야 한다.”

- 정치권은 시민후보의 등장으로 정당정치가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안철수 현상을 언론이 분석하는 걸 보면서 느낀 생각이 있다. 호들갑이 너무 심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정당이 국민의 뜻을 대리하지 못한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었으면서도 왜 그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참···. 1987년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징역살이를 하면서 투쟁으로 쟁취한 직선제, 민주화된 선거제도에서 민주진영을 대의 해야 하는 정당이 비민주적으로 운영되는데 이걸 안 바꾸고 그냥 놔두는 게 말이 되나. 기존 정당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안철수 현상으로 확인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정당을 바꿔야 한다.”

- 한국 정당정치의 역사가 일거에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도 있는 것 같은데.

“이 국민적 에너지를 정당이 받아주기만 하면 우리 민주주의가 혁명적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은 직접민주주의를 접목할 수 있는 환경(SNS 등)과 국민성을 갖고 있다. 정당이 날아갈 것 같은 불안감? 가질 필요가 없다. 정당을 민주화하고 그 역동성을 지지자그룹까지 확대하고, 지지자그룹에서 파생된 에너지로 정당구조를 현대화하면 된다. 이 열기를 적극적으로 품고, 그 에너지를 즐겨야지, 왜 불안에 떠나.”

- 민주당과 손학규 대표는 왜 대통합에 행동으로 나서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천정배 최고위원이 낸 공천제도 혁신안이 아직 통과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현역 지구당 위원장들이 집단 반발하는 걸로 안다. 이런 상태에서 명백한 계기가 없으면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다. 그걸 통과시킬 권력을 가진 자, 민주당 안에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과정에서 민주당에게 당론이나 최고위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 달라고 얘기하고, 또 그 누가 후보가 되든 공동선대본을 꾸리고 민주진보진영이 모두 참여해서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간다면, 적어도 11월 초에는 통합정당추진위원회를 발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3지대에서 민주진보연합정당을 만들면, 민주당에 진보정당이 흡수통합되는 것도 아니고, 당 대 당 통합도 아니다. 이념도 정책도 아닌 당의 구조가 달라서 함께 못한다고 하는 건 말이 안 된다."

- 현재 상중인데, 시민선거인단 등록운동은 언제부터 본격화할 생각인가.

“선거인단 등록일이 발표 되는 대로 곧바로 시작할 것이다. 실은 야권통합운동을 시작할 때쯤 작년 8월, 박용길 장로의 건강이 걱정되는 수준으로 들어갔다. 한명숙 전 총리의 서울시장 선거를 돕는 것까지는 알고 계셨다. 그즈음 조금씩 건강이 악화되면서 새로운 정보입력이 거의 안 되기 시작했다. 작년 9월쯤 어머니께선 요새도 그렇게 바쁘냐 물으셔서, 네, 했더니, 한명숙을 돕는 거지? 하셨다. 그래서 그건 끝났고, 새로 큰일을 시작했다고 했더니,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통일운동 하냐? 했다. 어머니 생각에 큰일은 통일이 있는 거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야권통합운동, 정당민주화, 정권교체, 남북관계 정상화 및 발전이 모두 하나로 연결돼 결국 그게 통일운동 아닌가 생각이 됐다. 그렇게 어머니를 누나한테 맡기고, 난 떠돌았다. 그것이 늘 마음에 남았다. 그래서 국민의 명령 회원가입서, 혁신과 통합 추진위원 가입서 다 갖다놓았다. 어머니의 그런 마음을 믿고 살았고, 자주 못 가더라도 이해해주시겠지, 했다.”

- 국민의 명령과 혁신과 통합 회원가입서를 장례식장에 두었는데, 가입한 사람은 있나.

“25일 박원순 변호사가 빈소에 왔다. ‘국민의 명령’ 회원가입서와 ‘혁신과 통합’ 추진위원 가입서를 두었는데, 가입을 하고 가셨다. 누가 권유한 것도 아니고, 그냥 책상 하나 놓고 그 위에 두었을 뿐인데, 글쎄 그걸 하고 가셨더라.”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유성호


▲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유성호


▲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유성호

(츨처:오마이뉴스 기사 "“안철수 현상은 정당에 보내는 ‘국민의 경고’”

원본 기사 링크

국민의명령 홈페이지 글 링크)




(뱀발)흠.... 그나저나 지금 국민참여경선 숫자가 쪼매 부족 하다는데 이 글을 보시는 서울시민 분들은 어서들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내일 정오 까지 시간이 있으니 이 부족하면서도 충분한 시간 동안 시민의 힘을 보여 주시길!
서울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박스떼기 부정동원을 막아내고 서울특별시를 진정 사람사는 사람특별시로 거듭나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참고로 온라인 신청은 바로 저 위의 그림을 누르면 해당 홈피로 바로 갑니다.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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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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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원래 예전에 올렸어야 하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ㅡㅡ;;;)

진보신당을 탈당했다, 모든 것을 버렸다

내가 배신자 소리 각오하고 20년 진보독자정당 노선과 결별하는 이유

(오마이뉴스 / 박용진 / 2011-09-18)

진보신당 탈당계를 김은주 대표 권한대행 앞으로 보냈다. 92년 1월, 노점상 출신의 무소속 민중후보 소순관을 쫓아다니며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고, 그해 겨울 무소속 민중후보 백기완 대통령 후보 선거운동을 치르면서 시작한 20년의 진보정치의 여정.

“민중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라는 주술 같은 절규의 구호에 끌려 보수 야당과 구별되는 노동자-농민-도시서민의 진정한 정치적 친위부대를 건설하겠다는 일념으로 세 번의 체포와 구속, 2년 5개월의 징역살이도 기쁘게 견뎌왔던 ‘독자적 진보정당’의 길과 나는 결별한다.

이혼서류에 도장 찍고 나오는 느낌이 무언지 모르지만 아마도 그것과 가장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싶다. 더 이상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돌아서는 정리. 하지만 나의 탈당은 ‘독자적 진보정당’의 길과의 결별이지, 진보정치에 대한 포기가 아니다. 더 넓은 진보의 길, 실사구시 하는 진보정치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을 뿐이다.


진보정치세력의 ‘독자정당-독자집권’ 노선의 실패

민주노동당 10년의 역사와 진보신당 3년의 경험은 ‘진보독자정당’을 통한 ‘독자집권’의 길이 사실상 불가능함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다. 대통령중심제와 빈약한 비례대표 의석, 1등만 당선되는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라는 정치제도는 진보정치가 원내진출 세력은 될 수 있지만, 집권세력이 될 수 없는 현실을 만들고 있다.

문제제기 집단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면 진보정치세력도 집권과 현실 참여, 현실 변화에 대한 자기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길은 두 가지이다.

진보정치세력이 민주개혁진영과 손을 잡고 연립정당을 구성하여 집권하는 것이다. 이른바 ‘수권연립정당’을 만드는 길이다. 나의 생각이고, 문성근 문재인 등 ‘혁신과 통합’ 주요 인사의 생각이다. 다른 하나는 ‘독자정당’을 유지하면서 대선에서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이 추구하는 길이다.

둘 중 어느 것이 더 맞다고 할 수는 없다. 나의 길은 ‘진보가 수적 열세에 놓여 그 안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하는 우려에 직면한다. 민주노동당의 길은 당을 달리하면서 집권만 같이함으로써 겪는 불안한 동거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근본적 문제이다.

대통령중심제-소선거구제는 끊임없이 서로의 차별성을 드러내고 갈등을 외부화시켜야 해서 DJP연대처럼 연립정부 구성 시점부터 2년 뒤 총선을 염두에 둔 분열적 행보를 하게 한다. 국민들은 이 불안한 동거에 점수를 주지 않을 것이다.


‘혁신과 통합’ 참여… 수권연립정당으로 노동자의 세상, 복지국가 만들 것

‘독자정당 독자집권’의 길이 아닌 ‘수권연립정당’의 길을 나서는 이유는 다름 아닌 ‘절박함’ 때문이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국민들 앞에서, 노동하는 사람에 대한 존중이 사라진 노동자들 앞에서 “진보정치가 노동자 민중을 너무나 사랑하니 앞장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10년 혹은 20년 후에 올지 모르는 단독집권을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 잔인한 일이다.

진보정치의 단독집권을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 움직여야 한다. 당장은 집권세력 내 하위파트너라 하더라도 집권을 통해 진보정치가 그동안 진보세력이 주장하고 외쳐왔던 정책과 이념을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이다.

이제 나에게 주어진 과제는 ‘수권연립정당’ 구성에 참여하겠다는 모든 세력을 모아 총선-대선에서 단일진영을 꾸리는 데 있다. 그것을 위해 ‘혁신과 통합’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복지국가와 노동존중’의 기치를 분명히 하는 진보정치의 단단한 블록을 형성해 내고자 한다. ‘녹아 없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비판을 실천으로 넘어설 것이다.

그를 통해 개혁정치 세력과 함께하는 정당 안에서 무게 중심을 왼쪽으로 더 기울게 하는 역할, 그 안에서 경쟁과 단련을 통해 진보정치세력의 인물이 정당도 주도하고 집권 과정도 주도하는 희망을 만들어 내고자 한다.


나는 나를 버렸다 그리고 더 큰 가능성을 향한다

내가 선택한 길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20년 동안 유지해 오던 사고를 전환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내가 몸담았던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 안에서 나와 생각을 같이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출세주의자, 배신자 소리도 감내해야 하는 처지이다.

진보신당은 세 갈래의 길로 나뉘고 있다. 내가 선택한 ‘수권연립정당’의 길과 노회찬 심상정 전 대표가 주장하는 ‘국민참여당을 배제한 민노당과의 통합을 통한 독자정당노선 재정비’, 그리고 당내 독자파의 ‘진보신당보다 왼쪽진영과의 통합을 통한 독자정당노선 재정비’의 길이다.

총선을 앞두고 각각의 길은 진보정치의 ‘생존’이라는 절대적 과제와 맞닥뜨리고 있다. 우리는 연립정당 내부에서 ‘정파등록을 통한 생존’의 공간을 열어야 하고, 노회찬과 심상정은 민노당의 재창당 수준에 합류해 공언해 온 원내교섭단체를 달성해야 한다. 독자파 역시 총선 원내 1석 혹은 최소한 2% 지지율 달성으로 당을 존립시켜야만 한다. 각각이 자기 과제를 모두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나를 버렸다. 진보정치를 ‘구호’가 아닌 ‘현실과 실천’에서 만들어 가고자 한다. 경쟁과 갈등 구조에 있었던 자유주의 정치세력과 협력과 동거의 연립정당을 만들려고 한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과거가 아닌 미래에 대한 동의를 중심으로 가야 한다. 복지국가와 노동존중의 사회 건설을 위해 조건 없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위해서 배신자니 출세주의자니 하는 모진 소리는 얼마든지 감수하고자 한다. 12년 전 민주노동당의 창당을 위해 뛰어다니던 나에게 똑같은 소리를 했던 많은 분들이 나중에 민주노동당에 합류하고 지금도 진보정당들 안에서 지도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내년 총선 이후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것을 버려서 두렵지만, 새롭기 때문에 가슴이 뛴다. 민주진보진영 모두가 힘을 합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가 나의 상실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독자정당, 독자집권의 실패가 진보정치의 실패가 아니듯이, 나의 탈당은 나의 끝이 아니라, 나의 새로운 시작이다.

박용진 / 진보신당 전 부대표

(원본 글:오마이뉴스 기사 "진보신당을 탈당했다, 모든 것을 버렸다"

원본 기사링크
서프라이즈 링크)



(문짝과 박용진 부대표. 사진출처:박용진 부대표의 블로그(http://parkyongjin.tistory.com/)

민주진보정부 달성을 위하여 탈당계를 내는 등 자기 사진을 희생하면서 까지 혁신과 통합에 동참 하시다니...... 
어려운 결정 이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야권통합과 2013년 민주정부를 향해 함께 갑시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님의 결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고 정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및 관련 노래는 백만민란과 관련하여 지겹도록 올렸던 민란가 대신 또 다른 노래인 야 5당 합쳐를 올리며 마칩니다.





야 5당 합쳐!

제작 국민의명령 부산들불

못 살겠다 정말 미치겠다
이러다가 다 죽겠다
정신차려 정말 난리 났다
대한민국 파산 직전

우리 모두 합쳐! 재미나게!
우린 모두 합쳐! 신나게!
우리 모두 합쳐! 유쾌하게!
빗장 열고 나와 들판으로 모두 나와!

野 5당 합쳐!!! 野 5당 합쳐!!! 
경고한다 합쳐!!!

다들 눈을 감고 상상 \해 봐
못 할 이유가 뭐야
거지같은 간판 내려놓고
국민들을 생각해 봐

오들오들 떨고 있잖니?
부들부들 겁에 질렸잖아
시끌시끌 분노 하고 있잖아!
빗장 열고 나와 들판으로 모두 나와!

野 5당 합쳐!!! 합쳐!!! 합쳐!!!

합합합합 쳐~ 합합합
합합합합 쳐~ 합합합

우리 모두 똘똘 뭉치자
우리 모두 꽉꽉 껴안자
빗장 열고 나와 들판으로~

합쳐!!!

(출처:백만송이 국민의명령 부산들불.)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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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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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필자는 트위터를 탐독하다 눈여겨 볼 만한 뉴스페이스 기사를 보았다.

나꼼수 ‘MB호연지기’ 마인드맵 화제…“가카 만세네”(뉴스페이스)

바로, 오늘의유머라는 사이트의 한 네티즌이 만든 가카의 호연지기를 설명한 작품에 관한 기사였다고.....
이 기사에서 링크로 연결되어 있던 그 문제의 작품을 보았는데 정말 섬세하고도 꼼꼼한 가카의 호연지기를 느낄 수 었었다.

하지만, 오늘 글을 쓰려다 보니 무슨 연유인지 해당 링크의 글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린 상태.(원본 링크-삭제됨) 다행히도 삭제되기 이전에 필자가 그 작품을 하드디스크에 저장(?) 했기에, 여기에다 그 문제의 작품을 올리는 바이다.

(경고:길이가 장난이 아니므로 주의를 요하며 글자 크기가 작을 수 있으므로 원본은 사진을 눌러서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일반 웹페이지 보다는 스마트폰 웹페이지가 훨씬 잘보이지 말입니다.



어떠한가? 정말 가카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은가? 모두들 위대한 가카를 경배하시라!
물론, 가카는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니지만..... ㅎㅎㅎㅎ
어찌되었든 다시 한 번 이 작품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오늘의 유머 누리꾼 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관련 노래로 나꼼수 뽕짝버전을 올리며 마친다.





나는 꼼수다 로고송 트로트 버전

제작, 노래 DJ IT

경겨러경경 경제 대통령 불도저 대통령~
어느 누가 막을 수 있나~
우리 가카의 꼼꼼한 스킬을
사람들을 꼼수라 칭하네~

서민 물가 쌈 싸먹고 시장국밥 말아드시고~
잊지 마라 가카께선 아직 배가 고프시단다~

쌈 싸드셔도 말아드셔도
그 속에는 가카의 기쁜 뜻이~
꼼수 쓰시네 디테일 하게~
들어봐요 나는 꼼수다~

(랩)
Boys be MB Shut!
야망이 크셔 MB 쇼크!
투자유치 한다더니
탈탈 털리는 우리 호주머니!
땅을 파 봐라 돈이 나오나?
강을 넓혀라 돈이 나온다!
잔말 말고 가카랑 친해져!
그럼 너는 세상을 다 가져!!!

언제나 호연지기 반띵정신 실천하시는~
잊지 마라 가카께선 그럴 분이 아니시란다~

쌈 싸드셔도 말아드셔도
그 속에는 가카의 기쁜 뜻이~
꼼수 쓰시네 디테일 하게~
들어봐요 나는 꼼수다~

이건 모두 거짓입니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출처:딴지일보.)


(뱀발)방금 전 트윗을 확인해 봤는데, 벌써 10/28,29에 열리는 나꼼수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어쩌면 이것도 가카의 은덕 일지도? 제기럴..... 이 천민놈은 아직도 못 샀는데....;;; 에라이, 이따 나꼼수 21회 업데이트 되면 그 때 제 2차 예매방법 확인해 봐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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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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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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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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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요즘 한창 바빠서 블로그를 관리하지 못하다 보니 지난 8월에 마지막으로 썼던 글 이후로 거의 한 달이 다 되서야 블로그를 관리하게 되었더라고......
그 동안 일도 참 많았지..... 주민투표 셀프 탄핵으로 스스로 백수로 전락한 5세훈 사건,섹검들의 곽 교육감 정치공작,10월 서울시장 재보선,야권통합과 관련된 진보세력 내에서의 진통,위키리크스 등등......
뭐, 이번 부터 다시 서서히 블로그도 열심히 관리해 나가야겠지만....... 오늘은 간만에 손도 풀어볼 겸 최근 나는 꼼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 살펴볼까 한다.




얼마 전, 지난 11월에도 여러 미제 양놈들과 유태자본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낱낱이 뽀록내서 화제가 되었던 위키리크스가 또다시 여러 불편한 진실들을 폭로하면서 정치권,사회 전반에 또다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특히나 이번 폭로에는 한국과 관련된 정보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내용은 실로 온 국민을 경악시켰다고.....
오늘은 최근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MB정권과 수구세력의 더러운 꼼수들을 간단하게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와 관련하여 끄적여 볼까 한다.


1.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다시 보기.

이번 폭로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내용 특히 외교 부문에서 주목할 부분이 많은데, 그 내용은 실로 많은 이들을 경악케 했다고.....
뭐, 이미 많은 분들이 트위터나 나꼼수를 통해서 그 경악스런 꼼수들을 확인 하셨겠지만, 이 부문에서는 다시 한 번 간단하게 이번 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한(?) 꼼수들을 중요한 것 몇개를 살펴볼까 한다.


1)-BBK를 덮기 위한 가카의 꼼꼼한 꼼수-양놈들에게 미친소,이라크 파병 헌납하다.


(이 부분의 관련음악은 나꼼수 18화에서도 나왔던 명크릿-거짓말 입니다. 듣고 싶으면 알아서 재생버튼을 눌러서 감상하시길. 출처는 유튜브.(원본은 디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무엇보다도 우리 위대하신 가카의 꼼꼼한 꼼수. 실제로, 이 부분을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우리 가카의 꼼꼼한 스킬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그것이 무었이냐고?



그렇다. BBK를 덮기 위하여 대선 전 부터 치밀하게 준비하신 그 꼼수 말이다.  우리 가카는 BBK를 덮기 위하여 여러 작전을 준비하셨는데, 다음은 이번 위키리크스에 낱낱이 뽀록난 가카의 꼼수들 목록이다.



(자료사진-시사인 표지에 나온 에리카김.)

-가카 대선후보 시절 김경준의 입국을 막기 위하여 꼬붕 유종하를 시켜 양놈들에게 입국연기 시켜달라 요구했다가 퇴짜 맞은 사연.
(관련기사: “BBK 김경준 송환 미뤄달라” 이명박 후보 측 미국에 요청(경향신문)


(2008년 진보세력의 파병 반대시위. 사진출처:다음 모 블로그.)

-가카께서 김경준 송환을 연기시키는 조건으로 이라크 파병 연기시키는 데 합의 하심.
(관련글:MB측, 이라크파병 담보로 BBK 김경준 송환 뒷거래!?-S힛걸님의 블로그 글)


(경향신문 만평 2008년 5월 1일자.)

-가카께서 "한우도 사실상 미친소"라 말하고 대만에 압력 넣어 달라고 애걸복걸 하시면서 까지 미친소 수입을 주장하신 저의는 무엇일까나?
(관련기사

MB, “한국소는 미국사료 먹으니까 한우 아냐” 발언(뷰스앤뉴스)

대만 미 쇠고기 수입금지하자 한국, 미국에 개방 압력 주문(경향신문)


(사진출처:s힛걸님 글.)


(만평 출처:오마이뉴스.)

-과메기 형님이 직접 뽀록내신 가카의 실체-"뼛 속까지 왜놈-양놈꼬붕"
(관련기사:이상득 “이대통령, 뼛속까지 친미·친일”…위키리크스 전문서(경향신문))


(자료그림 출처:코카뉴스)

-그토록 극찬하시던 자원외교, 알고보니 이것도 가카의 꼼수?
(관련기사

"박영준 따낸 미얀마 석유 광구는 '빈 광구'"(프레시안)-서프라이즈 대문글.

극찬하던‘자원외교’…알고보니 부실덩어리(딴나라당 모 국개 찌라시 헤럴드갱제))


어떤가? 하나같이 모두 가카의 꼼꼼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은가?
이렇듯, 위키리크스가 뽀록낸 것에 '의하면' 가카께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BBK를 감추기 위하여 양놈들에게 다 갔다 바치는 것도 서슴치 않으셨던 것.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대선 전 부터의 그 꼼꼼함에 감탄하게 된다.(혹자는 이번 강정 양놈기지 사태도 이것과 연관이 있다 카더라.)
물론, 당연히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니지만...... ㅎㅎㅎ

이 밖에 더더욱 기가 차는 꼼수들이 뒤에 계속되니 집중하시라!


2)김비서의 꼼수-대놓고 양놈 대사에게 대선정보를 흘린 민경욱,고대영의 간첩질.


(김비서 민경욱 앵커.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간첩질이 들통났다.)

다음 볼 내용은 바로 대선 때 김비서(KBS) 고대영 보도본부장과 민경욱 앵커 두 놈이(특히 민경욱  양놈 대사에게 대선 관련 내용을 흘린 사건이다.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당시 양놈 대사관에 가서 버시바우 米帝 대사관에게 대선정보를 흘리면서 은글슬쩍 가카를 찬양하고 심지어 가카 찬양 다큐 내용까지 흘렸다고....
다음은 이와 관련한 기사들 목록이다.

위키리크스…KBS 민경욱 앵커 인용 “MB, 김대중과 비슷할 수도”(경향신문)

KBS 임원-앵커, 미대사관에 '대선 정보' 건넸다(미디어오늘)


(문제의 민경욱 앵커의 변명 트윗. 출처: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기자가 스파이인가?" 비판 봇물(미디어스)

민경욱 해명에도 “간첩질로 메인 꿰찼나” 비난가중(뉴스페이스)

이러한 간첩질 사실이 뽀록나자 비난 여론이 들끓은 것은 당연지사. 이렇게 인터넷 상에서 순식간에 이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파만파로 커져 나가자, 당황한 민경욱 앵커는 트위터로 해명에 나서고, 김비서는 개무시로 일관했지만 그것으로 비난 여론을 잠재울 수는 없었다. 오히려 냉소와 조롱이 더욱 커진 것은 물론이고 기자에서 갑자기 앵커로, 논설위원에서 보도국장으로 승진한 것에 대한 의혹까지 붉어졌다지.....
솔직히 생각해 보라. 저의가 어땠든 애초부터 이런 정보를 흘렸다는 것 자체가 간첩질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게다가 이 자리에서 대놓고 가카까지 찬양했으니, 이미 기자로서의 양심과 정론직필의 의무는 갔다 버린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4)경악스런 한미 FTA와 관련한 더러운 꼼수들...

한미FTA 국회비준 저지하겠다
(지난 9월 19일 국회 앞에서 한미 fta 비준저지를 촉구하는 농민들의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민중의소리)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여러 꼼수들 중 가장 중점이 되는 부분은 바로 한미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다. 사실 이번 위키리크스 파문이 일기 전에도 FTA에 관하여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 폭로로 인하여 FTA와 관련한 추악한 진실들이 사실로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때문에 며칠 전 외통위 국감에서는 김동철 민주당 의원이 사대굴종부 국장놈에게 매국노라 일갈한 사건도 있다지....
관련기사:“외교부 매국노 국장” 위키리크스 ‘공방’에 …(미디어오늘))

다음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뽀록난 FTA 관련 수구세력+양놈 간첩들의 꼼수들 목록이다.


-확실히 드러난 FTA 최대의 매국노 김종훈의 매국질.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과 설전 중인 김종훈 개쉐놈.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로 이 자의 간첩질이 확실히 뽀록났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카더라통신.)


(한겨레신문 만평 9월 22일자.)

어쩌면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에서 가카 다음으로 그 꼼수가 뽀록나 버린 인물은 바로 매국노 김종훈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이 전부터 미친소 굴종협상,강기갑 의원에게 막말,fta 퍼주기 의혹 등등으로 이 작자는 말이 많던 놈인데, 이번에 그 실체가 사실임이 드러나 버렸다지.....
다음은 위키리크스에 의해 사실로 뽀록나 버린 이 개쉐놈의 간첩질 목록이다.

●겉으로는 열심히 싸웠다고 구라쳤지만 FTA 협상에서 양놈들에게 몰래 쌀 개방을 헌납함.
(관련기사:김종훈 ‘쌀개방 추가협상’ 미국에 약속했었다(한겨레신문))

●게다가 참여정부 때 겨우겨우 지켜낸 자동차,쇠고기,기타 등등의 부문도 모두 양놈들에게 갔다 바침.
(관련기사:'쇠고기, 자동차, 쌀 모두 미국 시나리오대로…'(미디어오늘))

●심지어 참여정부 때 개성공단 문제를 신경 쓰라는 노짱의 훈령도 개무시하고 제 멋대로 양놈들에게 설설 김.
(관련기사:김종훈 통상본부장, 청와대 훈령 무시했다(오마이뉴스))

●더욱 기가 찬 것(물론 위키리크스 폭로와는 관련 없지만 사족으로)-한-EU FTA 때는 영국에 SSM 확장까지 헌납하여 서민,중소기업 두 번 죽이려던 것 까지 뽀록남.
(관련기사:김종훈, 이번엔 영국에 '기업형슈퍼 확장' 약속 파문(뷰스앤뉴스))

어떤가? 뭔가 큰 것으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 들지 않은가?
게다가 이게 이전에는 심증만 있었을 뿐인데 이번 위키리크스의 폭로로 물증까지 모두 뽀록나고 말았으니, 이 쯤 되면 이미 매군노 이완용 뺨치는 양놈 간첩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은가?
이런 놈한테 협상을 맡겼으니 당연히 을사늑약 꼴 났지..... ㅉㅉㅉㅉ 


-제 2의 매국노 김현종, 그가 유시민 대표와 당시 죽도록 싸운 사연은?


(김현종 전 한미fta 통상본부장.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이 뿐만이 아니다. 이번에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FTA 관련 꼼수들에는 저 위의 김종현 간첩놈 뿐만 아니라 김현종 전 통상본부장과 관련된 꼼수도 있는데, 바로 참여정부 시절 FTA 협상 때의 김현종의 매국 행위이다.


(9월 8일, 한미FTA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한미 FTA 저지 범국본 정책자문위원들. 사진출처:미디어오늘.)

"김현종, 미국 이익 위해 필사적으로 싸웠다"(미디어오늘)

이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 작자 역시 말로는 쌀국에게서 최대한 지킬 것은 지켰다고 말하고 뒤로는 몰래 양놈들에게 의약 분야에서 양놈들(또는 그 위의 유태자본 제약회사들)의 주장안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하는 바람에 당시 참여정부와 충돌을 빚은 것. 이 사건은 참여정부 때의 협상도 말이 많았지만 나름 많은 것을 얻어왔다고 생각하는 필자로 하여금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게 하였다.
어쩐지 이름부터가 위의 김종현 개쉐놈과 비슷했고, 삼송 일가라는 것 역시 뒤가 구리더만..... 생각해 보니 참여정부의 최대 실수는 FTA 협상 때 이런 작자를 통상본부장으로 내세운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안타깝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하여 당시 김현종의 매국 행위 때문에 죽자고 싸웠던 참여정부의 인사가 바로 유시민 대표(당시 보건복지부 장관)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음은 그 관련 기사.


(유시민 참여당 대표. 사진출처:안타깝게도(?) 계속 연찌라시다. ㅡㅡ;;;)

유시민 “위키리크스 김현종이 싸웠던 사람은 나”(뉴스페이스))


-완전히 뽀록난 남경필의 FTA 날치기 상정 이유. 


(남경필 국회 외통위원장. 얼마 전 FTA 비준안 날치기로 구설수에 올랐는데,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해 그 뒤에 숨겨진 꼼수가 뽀록나 버렸다.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이 외에도 우리를 또다시 경악시킨 또 하나의 FTA 관련 꼼수가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났으니, 바로 얼마 전 날치기라는 무리수까지 동원하여 FTA 비준안을 상정시켜 버린 남경필 국개의 숨겨진 꼼수이다.
다음 관련 기사를 읽어보면 그 충격적인 꼼수를 확인할 수 있다.

‘위키리크스’ 통해 드러난 남경필 위원장의 속내(한겨레신문)

위의 기사를 요약하면 대략 이러한데, 남경필 국개는 이미 6년 전 부터 저번 날치기 상정을 양놈들에게 헌납하기 위하여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더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당시 양놈 대사에게 씨부린 망언이 압권이다.
다음은 당시 버시바우 양놈대사와의 자리에서 남경필 개쉐놈이 씨부린 망언들이다.

"농업 보조금은 매우 해로운 정책이다. 지금까지 우리 의원들은 농민들을 두려워해 진정한 현안을 다루지 않고 농업보조금만 지급해왔다."-국내 농업 다 망해가는 상황에 이 무슨 망언....

"국회, 농민에게 저항할 용기를 내야 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
.
.
.



이 망언들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게다가 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저 남경필 국개가 논리라고 내세운 농업보조금 그 자체도 OECD국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거......
(증거자료:

"현재 한국 농업 보조금은 4.6%로 정도이며, 이는 우리와 FTA를 추진한고 있는 EU 22.3%, 미국 14.6%에 비해서도 턱없이 낮다."
내용캡쳐:민주노동당 논평-남경필,사실상(?!) "내가 곧 미국이다(서프라이즈 링크))

게다가 지금 전세계 여러국가들은 식량전쟁에 대비하여 자국 식량자급률을 높이려고 안달인 마당에, 다 죽어가는 농민들 완전히 죽여서 양놈들에게 식량주권 갔다 바치겠다는 저 개념은 도데체 뭔지..... 이게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할 소리란 말인가?
결과적으로, 저번 FTA 비준안 날치기 사건은 이미 몇년 전부터 기획되어 왔던 꼼수였고, 이 꼼수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 버렸으니, 바로 몇년 뒤인 며칠 전 한미FTA 비준안을 날치기 상정해 버렸다지.....
(그리고 무기력한 야당은 제대로 못 막아 내고..... 이래가지고 본회의 표결은 제대로 저지하려나..... 쩝.)


(

(한미 FTA 비준안 저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의 기자회견. 사진출처:뉴시스.)

“위키리크스 등장 FTA 협상 책임자들 조사해야”(경향신문)

위키리크스가 발가벗긴 한미FTA의 진실, 폐기가 국익이다(민중의소리)

지금까지 이번에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낱낱이 뽀록난 FTA 관련 더러운 꼼수들을 잘 들 보셨다.
이렇게 뒤에서 벌이고 있던 수구세력+양놈간첩들의 매국 꼼수들이 죄다 뽀록난 마당에, 굳이 꼭 우리는 FTA를 해야 할까나?(게다가 그마저도 참여정부 때 보다도 후퇴한 안이다.) 아무래도 민주세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대로 이것과 관련하여 제대로 파헤쳐야 할 것이고, FTA 협상은 완전히 폐기하고 원점에서 다시 재협상하는 것이(최악의 경우 협상 결렬도 불사해야 할 것이다.) 옳은 길일 것이다. 


5)기타 그 외의 중요한 꼼수들 및 진실들 목록.

위에 간략하게(?) 소개한 주요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이번 위키리크스에 의해 폭로된 문서에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이 부분에서는 위에서 소개하지 못한 여러 꼼수들과 진실들을 소개해 볼까 한다.
(참고로 이 중 노짱 관련 내용은 맨 마지막에 뱀발에서 쓸 예정임.)


(우리의 못말리는 앵삼옹. 사진출처:한겨레신문.)

-앵삼옹, 서울 불바다 발언 사태 때 북측 폭격하려던 양놈들을 말렸던 일을 14년 뒤에 후회한 사연-이 쯤되면 이미 치매가 걸려도 중증인 상태. ㅉㅉㅉ
(관련기사:"김영삼 ‘1994년 미국 북폭했으면…’ 아쉬워해"(한겨레신문))

-우리 못말리는 앵삼옹에 대한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다혈질에 전반적인 정책적 이슈들에 대해 지식이 깊지 않고 보수적인 시각"-한마디로 단순무식하고 화만 잘 내는 꼴통. 반면 후광 선생님과 노짱은 후한 편.
(관련기사:위키리크스, 김영삼.김대중.노무현 평가 자료 공개(매연덩어리 찌라시 매경))


(김병국 전 푸른기와집 수석. 이 개쉐놈도 위키리크스 폭로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친일매국노 김성수 손자 김병국, 양놈들에게 미친소 수입 헌납.-할배,손자가 쌍쌍이서(왜놈-양놈) 나라 팔아먹는구나. ㅉㅉㅉ
(관련기사:“김병국 靑수석, MB-부시 회담전 ‘美쇠고기’ 약속”(뉴스페이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이놈도 저 위의 김병국과 함께 위키리크스에 의해 양놈 꼬붕임이 인증(?) 되었다. 사진출처:뉴시스.)

-김성환 사대굴종부 장관놈, 양놈 꼬붕 인증, "촛불집회 때문에 부시방한 연기 되다니...."
(관련기사:김성환 외교 "촛불시위로 부시 방한 연기, 수치스럽다"(뷰스앤뉴스)

(그림출처:딴지일보.)

-김어준 총수 절친 백수 5세훈, 위키리크스에 등장한 사연은?-이 때부터 서울시민의 재앙은 시작되었다.
(관련기사:오세훈 위키리크스 첫 등장 “민주당과 통합이 한나라당 도움”(한겨레신문)

뭐, 지금도 위키리크스에 의해서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고, 이것 말고도 필자가 소개 못한 내용(가령 참여정부 시절 작전권 환수 반대하던 국뻥부가 양놈기지 이전비용 축소하여 정부와 국민에게 사기친 사건,알 자지라 방송사 사장이 양놈간첩질 하다 뽀록나서 사퇴한 사연 등등)들도 있으나, 지면상 여기까지 쓸까 한다.


2.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와 관련한 필자의 생각.

지금까지 이번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을 간략하게나마 잘들 보셨다.
이렇듯, 이번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는 정치,사회 전반에 엄청난 충격을 일으켰으며, 지금도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사태와 관련한 우리 사회의 반응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그 생각들을 끄적인다. 


위키리크스 폭로에 외면하는 족벌찌라시들과 장악된 방송들.




(자료사진:조중동,방송 3사 사옥 사진. 사진출처:미디어스.)

역시나, 이번 사태에도 예견했던 대로 족벌 찌라시들은 물론이고 방송 3사는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
실제로, 위에서 본 것처럼 위키리크스에 의하여 뽀록난 꼼수들로 충분히 특종기사 낼 법도 한데 신문이고 방송에서 위키리크스에 대한 기사나 뉴스는 거의 나오지 않거나 나오더라도 대문 뉴스로 나오기는 커녕 몇줄 보도하는 데에 크쳤다고......(특히나 가카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지..... 일부 진보언론과 인터넷 뉴스들을 제외하고.)

게다가 더더욱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반면 위키리크스 문서들 중 참여정부 같이 지난 정부와 관련된 내용은 제목을 짜깁기 하거나 심지어는 왜곡까지 하면서 물타기나 하고 있었다는 것.(가령 위키리크스에 나온 노짱의 북핵 관련 발언이나 방금 나온 양놈기지 이전 은폐 의혹 등등.)

뭐, 조중동 같은 수구 찌라시들이야 가카 헌정 찌라시에 종편까지 받아쳐묵어 그럴만도 하겠지만, 방송 3사는 이 무슨 뻘짓이란 말인가? 암만 언론이 정권에 장악되어 나팔수 역할을 한다 할 지라도 최소한의 정론직필의 임무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쪼인트 까이기가 두렵단 말인가? 이러니 언론 무용론이 안 나올 수가 있겠는가?

오죽했으면 김비서(KBS) 내의 한 기자(김용진 기자)는 이러한 언론의 현실을 개탄했겠는가....
(관련글 및 기사

한국 주류 언론, 위키리크스 외면 참담하다-개이버 김용진 기자 블로그 글.

“방송사, 위키리크스 MB, BBK…의도적 외면”(미디어오늘)

신재민도 없고, 나경원도 없고 오로지 대통령의 의지만 있는 방송 뉴스(미디어스)

하긴야, 요즘같이 소셜테이너 방송 못 나오게 하고 정권 비판방송 재갈 물리는 등,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한 마당에 이런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한심한 짓이긴 하지만..... 참으로 깝깝한 언론 현실이다.


새로운 희망을 보다-위키리크스에 나온 진실들을 알리기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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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페이스북 로고.)

뉴스 소비 포털 → SNS로 이동 중(코카뉴스)

이렇게 언론이 철저히 외면한 반면, 시민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사실 이전에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이나 수구세력의 뻘짓들을 가장 빠르고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한 것, 그리고 지방선거,재보선 등의 선거 관련 정보 및 투표독려 운동의 확산 역시 SNS를 통한 집단지성의 역할이 컸는데, 이번에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 것.
실제로, 필자는 요 며칠 동안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언론에 나오지 않은 위의 위키리크스 관련 진실들이 시민들에 의해 퍼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정말이지 감격스러웠다.


(위키리크스 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사진. 참고로 사이트 링크는 요기로.-http://www.wikileaks-kr.org/)

“언론 외면‧왜곡 그만!”…‘위키리크스 한국판’ 오픈 (뉴스페이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SNS을 통한 전파 뿐 만 아니라 얼마 전에는 시민들 스스로가 위키리크스에 폭로된 기밀문서들을 번역하여 공개하는 사이트(위키리크스 한국)까지 만들고 진실을 전파하고 있는 것.
사실, 이건 놀라운 것이 아니라 조금 슬픈 일이다. 생각해 보라. 지금 이 원래 언론이 해야 할 일을 시민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있어야 할 일인지..... 반면, 필자는 이러한 집단지성에 우리 사회의 앞날에 희망이 있다는 것 역시 느낀다.  

정론직필의 의무를 저버리고 정권의 나팔수가 된 개한米국의 언론들이여, 반성들 하시라. 그리고 이렇게 진실을 널리 알리려는 시민들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자료 출처:딴지일보)

그럼 필자는 얼마 뒤에 또 다른 글로 찾아 뵙겠다.


(뱀발)휴우,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쓰다 보니 결국 사흘동안 쓰게 되어 버렸다. 아무래도 글을 안 쓰다가 써서 그런 모양 인가 보다. 그나저나 이번에 위키리크스에서 폭로된 여러 진실들 중 위의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말고도 위에서 소개 못한 것 중에 노짱과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 그 내용들을 여기에 간략하게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필자가 저 위에서 일부러 같이 묶어서 쓰지 않고 이렇게 뱀발로 붙이는 것은 이유가 따로 있었지 말이다. 참고로 지금 찌라시들이 물타기 중인 양놈기지 이전비용 은폐 의혹은 요기로 가서 그 전말을 확인할 것!

盧 ‘미군기지 이전비용’ 버텼지만 MB ‘통큰합의’(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노짱에 대한 평가는?

1)"고졸 출신으로 국제무대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
(관련기사:위쪽의 앵삼옹 관련 부분에 있는 그 기사이다.)

2)양놈대사 버시바우:"역사상 가장 활력적인 대통령"
(관련기사

버시바우 “盧, 역사상 가장 에너지 넘친 대통령”(뉴스페이스)

위키리크스 문서 원본-http://www.wikileaks-kr.org/dokuwiki/07seoul3287)

-참여정부 시절 전시작전권 환수의 전말-그 때 전시작전권 환수하는 것에 반대하고 지랄하던 똥별들은 어디로 갔을까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관련기사:'안보 공백' 개탄하던 성우회 장군들, 위키리크스 전문을 보라(프레시안))

-동북아 정세에 대한 노짱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북핵 관련 발언과 자주국방의 의미.-이 부분 역시 수꼴들이 왜곡하여 물타기 중이다.
(관련기사

노무현 前대통령 "美, 北 공정하게 안 다뤄"-위키(머니투데이)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넷심 “너무 아까운 사람”(뉴스페이스))

이 내용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노짱의 통찰력과 사실상 양놈 식민지인 조국의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자주권을 지켜내고 평화통일을 이룰까 하고 고민하던 노짱의 모습이 보였다.
 
한편으로는 또다시 마음 한 켠에서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우리에게도 이런 대통령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리고 이런 대통령을 너무나도 일찍 보냈다는 사실에........

다시 한 번 이 문구를 실감한다.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부디 그 곳에서 저희를 굽어살펴 주소서....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 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 별의별 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한반도 위기 극복 능력 없이 북풍만 조작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4대강 죽이기로 토막 내고 있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과메기 형님 동네 치장만 신경쓴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노무현탓, 북한 소행이라 박박 우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혁신과통합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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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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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09/30 07:20  Addr  Edit/Del  Reply

    가끔 MB가 정말 1%만의 대통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나를 포함한 99%의 국민들은 도대체가 안중에도 없는 그 사람이 야속할 때가 있습니다. 어째 그릇이 그것밖에 안될지.. 안쓰럽고 통탄스럽습니다.

    • 명박퇴진-안모씨 2011/09/30 11:48  Addr  Edit/Del

      사실, 요즘 우리 가카께서 더더욱 그러시는 것은 바로 퇴임 이후의 노후에 대한 두려운 때문입니다. 나꼼수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전지적 가카시점으로 보면 가카께서 왜 요즘따라 더더욱 집착하시나 알 수 있다지요.

      추신:앞으로 가카 임기 오늘 기준으로 476일 남았'읍'니다. 총선까지는 한 7달 정도 남았으니 좀 더 힘냅시다.

  2. seo 2012/01/22 10:49  Addr  Edit/Del  Reply

    민족의 반역자들에게 국가를 강도질 당 하고 그더러운 세월, 거의 반세기가 흐른 지금 이제 그딸이 대한민국의 하늘을 가리려 하고있다
    어쩌다가 우리는 이렇게 되었는가..........그반역자에의해 우리는 지금 기회주의의 희생물이 되어잇음을 모르고 경제 성장 을
    이루었느니 어쩌니...........그 반역자에게 고통당 하며 죽어간 원혼들을 위해서라도 절대로 막아야 한다. 국민들아 바로보자
    정신차리자,우리 민족에게 끼친 그패악을 상기하자... 죽는한이 있어도 막아내자,매국노의 자손 들을 다가려내어 처단 하지않으면
    우리는 우리는 영언히 잃어 버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