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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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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다.
사실 그 동안 바쁜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귀찮은 것도 좀 있어서 글을 좀 안썼다.
덕분에 글 쓸 것들은 엄청나게 늘어버렸다고...... ㅡㅡ;;;;
그러고 보니 요즘에도 참 많은 사건이 있었다. 10.26 디도스 부정선거에서부터 양대 민주진보통합(통합민주당,통합진보당) 결성,며칠 전의 김정일 위원장의 서거, 그리고 오늘의 봉도사 실형 확정 기타 등등...... 아니, 생각해 보면 올해 자체가 작년 보다도 일이 많았던 듯.
아무튼 간,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돌아보며 지금부터 총결산 글 끄적여 볼까 한다.
(어쩌면 간만에 글 길이가 장난이 아닐 듯. 길어지면 2편으로 나누어서 쓸까나? 그리고 작년까지는 정치,경제,사회,국제 이렇게 나누어서 보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방식을 바꿔서 써 볼까도 생각 중.)



(경향신문 만평 12월 29일자.)

2011년......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날짜는 성탄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래서, 한 해를 정리도 할 겸 각 분야별로 올해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모아 월산 4년 특집 총결산을 해 볼까 한다.
생각해 보면 올해 역시 다사다난하고 많은 일들이 벌어졌으며, 올 한해도 가카의 꼼꼼한 꼼수를 느낄 수 있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데, 과연 올해에는 어떠한 꼼꼼한 꼼수와 사건들이 있었을까나? 기대하시라!


경고: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수 있'읍'니다. 그러니 이 점 양해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ㅡㅡ;;;;



1.정치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가 돋보였고, 한편으로는 야권통합의 노력이 이어졌던 한 해.


(꼼수면과 가카새끼 짬뽕-올해 정치를 잘 나카내는 사진이 아닐까 한다.)

4.27 재보선 부터 FTA 정국까지.... 올해는 참 정치적으로 많은 사건이 일어났던 한 해였다. 가카 임기가 1년 밖에 안 남은 해라 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래서 인지 올해도 작년 만큼이나 가카의 꼼꼼한 꼼수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한편, 민주세력 내에서는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도 하였고, 그 결과 양대 통합정당(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이 생겨나는 결실을 맺었다.
자, 지금부터 정치면 총 결산 들어간다.

1)두 번의 재보선, 선거를 통하여 정권과 수구세력을 심판하다.

(4.27 재보선 결과. 출처:예전에 필자가 썼던 4.27 재보선 총평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여러 유명인들과 시민들의 투표인증 사진들. 참고로 경향신문에서는 올해의 인물을 투표하는 사람들로 꼽았다. 사진출처:머니투데이,경향신문.)

올해에는 2개의 큰 선거가 있었다. 바로, 4월 27일과 10월 26일에 각각 열렸던 재보궐 선거가 그것이다.
두 선거 모두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심판하고 진정한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 일꾼을 당선시킨 의의가 큰 사건이었으며(특히 4.27 때의 최문순 지사와 10.26 때의 박원순 시장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시민들의 투표 참여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 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게다가 10.26 재보선의 경우 정치권에 불은 새로운 바람, 안철수 돌풍까지 더해져 역대 선거 중 가장 흥미진진한 선거이기도 하였다.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 자료출처:미디어오늘,디지털타임스.)

한편, 엄팬션 사건과 선관위 디도스 테러 사태와 같이 이 두 선거 모두 가카의 꼼꼼한 꼼수 역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야권단일후보 선정 과정에서의 불협화음과 그로 인한 아쉬운 패배같이 민주세력으로서는 약간 반성해야 할 부분도 없지는 않았으며, 이를 계기로 야권통합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2)대북 돈봉투 파문-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

 


"돈봉투 유혹하다 망신...정상회담 애걸"-오마이뉴스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1153321080&p=ohmynews

올해 6월에는 한가지 큰 사건이 터졌었다. 바로, 북측 언론인 조선중앙통신에서 가카께서 돈봉투를 북측에 주며 정상회담+천안함,연평도 사과를 구걸했다고 뽀록을 내 버린 것. 한마디로 겉으로는 대북 강경책을 외치면서 뒷구멍으로는 몰래 북에 정상회담을 구걸했다는 것.
물론 정부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을 외치며 부인하는데 급급하였으나, 이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위와 같은 패러디,풍자 작품들이 나오고 정권의 일관성 없는 대북정책을 조롱하는 여론이 급상승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도 일파만파로 논란이 커졌다.
(그나저나 이를 어쩌나? 북측은 그 당시 가카의 애걸복걸을 거절해 버렸고, 얼마 전 김 위원장이 세상을 떠나면서 가카의 꿈(?) 역시 사라지고 말았으니..... ㅎㅎㅎ)


3)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의무급식 주민투표.

 

(오세이돈 어드벤쳐&보수의 꼬깔콘. 출처:트위터 및 오늘의유머.)

올해 여름에도 또 하나 큰 사건이 있었던 거 기억하시는가? 그렇다.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빅엿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올 초부터(정확히 말하자면 작년부터) 전국에 의무급식 돌풍이 불고 있었던 때에(심지어는 수구적 도지사 또는 교육감이 당선된 지역까지 의무급식이 시행되었었다.), 홀로 '복지 포퓰리즘'을 막으시겠다며 황산벌의 계백이 된 심정(?)으로 의무급식 반대를 부르짖었던 보수의 꼬깔콘 5세훈. 급기야는 같은 당 내에서도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여 몇 달 동안 주민투표 서명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동원하였고, 결국 8월 26일 결전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하지만, 그 스스로가 이것이 셀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임을 몰랐던 그는 무리하여 정치인생을 이것에 전부 걸어 버렸고, 그 결과는 참담했으니..... 결국 25.7%의 '사실상 승리(?)'만을 거두는 데 그쳤고, 얼마 뒤 5세훈은 스스로 결과에 책임지겠다며 시장직을 사퇴해 버렸다.(덧붙여서, 보수의 꼬깔콘은 그 뒤로 딴나라당 내에서도 왕따로 전락해 버렸다지.....)


(10.26 재보선 당일, 시민의 힘으로 당선된 박원순 시장. 출처:뉴스원.)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니..... 보수의 꼬깔콘의 셀프 빅엿 사건은 민주세력에게는 엄청난 호재가 되었고, 마침내 10.26 재보선에서 박원순 시장까지 당선시키고야 말았다.
결론적으로, 보수의 꼬깔콘 5세훈의 셀프 빅엿 사건 덕분에 지금의 사람사는 서울특별시까지 오게 된 것.(정말이지 보수의 꼬깔콘에게 지금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한편, 얼마 전 이렇게 혁혁한 공을 세운 그의 허리통증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온 국민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카더라.


4)올해도 이어진 정치공작-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봉도사.


 



(위에서 부터 차례로 명숙누님,곽교육감,봉도사. 사진출처:뉴스1,오마이뉴스,뉴시스.)

정치공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지없이 이어졌다. 이 중 올해 이슈가 되었던 정권의 정치공작의 피해자를 꼽아보자면 명숙누님,곽노현 교육감,그리고 봉도사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먼저 명숙누님의 경우 지난해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무죄에 이어 이번 가을에 한만호 사장 관련 정치공작 역시 무죄 판결로 다시 한 번 결백이 빛을 발하였고 정치섹검에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을 날렸으며, 현재 곽영욱 사장 관련 정치공작 제 2라운드에 돌입한 상태이다.(물론 이것도 무죄판결 받을 것이다. 그나저나 얼마 전 이와 관련하여 명숙누님이 쓰신 정치공작 일대기인 '피고인 한명숙과 대한민국 검찰'이 출간되었는데 많이들 보시길!)

또, 곽노현 교육감의 경우 위에서 이야기한 보수의 꼬깔콘 셀프 빅엿사건에 대한 정권의 분풀이 차원에서 시작되었는데, 다른 정치공작과는 달리 특별한 사례였다. 맨 처음에는 민주세력이 외면하고 오히려 사퇴를 종용한 반면, 시민들은 정치공작에 분노하고 곽 교육감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자 그제서야 민주세력도 반성하고 뒤따른 점이 그것. 뭐, 안타깝게도 지금 곽 교육감은 구속되어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긴 하지만, 재판의 경과를 보면 명숙누님과 비슷한 길을 걸을 듯싶다.

그리고, 바로 오늘 또 한번의 정치공작이 발생했으니, 바로 봉도사에 대한 대법 실형 판결이다.(사실 따지고 보면 그 이전의 여권발급 안 해준 것도 있지 말이다.) 아무래도 이번 사건은 나꼼수에 대하여 가카께서 쫄아서 그리 된 것 같은데, 참으로 깝깝하기 그지 없다. 물론 내년 총선에서 심판하여 탈옥시키면 그만이긴 하지만......

위의 정치공작 피해자 대표 3인방을 보면서,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는가? 그렇다. 이 세 분이 당한 정치공작, 반드시 내년 총선 때 확실히 복수하여 모두 사면복권 내지는 석방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로 이 외에도 이광재 전 도지사도 포함되긴 하나 여기서는 지면상 생략.... ㅡㅡ;;;)


5)위키리크스 폭로사건-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을 느낄 수 있었던 사건.


(참고로 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꼼하고 섬세한 꼼수들은 필자의 글을 참조하시길!

[경악]위키리크스에서 뽀록난 가카와 수구세력의 꼼수들.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0

올해 정치 관련 중요한 사건에서 이 사건을 빼면 섭하다. 바로, 올해 가을에 작년에 이어 또다시 터진 위키리크스 폭로 사태이다.
이번 폭로에서는 BBK,미친소 파동,한미 FTA,민경욱 간첩질 등등 가카의 꼼수와 수구세력의 미제 간첩질들이 뽀록났는데, 우리는 다시 한 번 가카의 꼼꼼하고 섬세한 스킬을 느낄 수 있었다지.....
한편, 위키리크스 한국판,대학생번역단 등과 같이 위키리크스 폭로사건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위키리크스에 공개된 자료들을 번역하려는 노력 역시 돋보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6)야권통합, 드디어 결실을 맺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탄생.




또한 올해는 야권통합이 민주세력 전반에서 빈번히 논의되고, 그 결실이 맺어 통합진보당-민주통합당 이렇게 2개의 통합정당이 생긴 해이기도 했다.
사실 그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야권연대,정책연합로도 충분히 정권교체 가능하다는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어느 새 이렇게 통합의 바람이 불고 있으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먼저, 국민참여당,민주노동당,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파)가 먼저 통합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으며,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다. 중간에 통합안이 각 당에서 아까운 표차로 부결되거나 통합정당의 지분과 관련하여 논란이 생겨나는 등 어려움도 겪었지만 마침내 지난 11월 말,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에서 통합안이 압도적인 찬성을 받으며 결실을 맺게 되었다.

그리고 민주통합당 역시 야권통합운동을 주도하던 혁신과통합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민주당 내 딴나라 2중대 놈들의 반대(심지어 전당대회에서는 난닝구의 난까지 발생했다지...... ㅡㅡ;;;)에 굴하지 않고 마침내 민주당+혁통+한국노총 이렇게 통합을 이루는 데 성공하였고, 현재 지도부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투표인 참여가 진행되고 있으나 통합 이후의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는 중.(실제로 통합만 하였지 정당혁신은 되지 않아 반쪼가리 통합이라 비판받기도 한다.)


7)내곡동 일대를 사려 함은 십자가 짐같은 그린벨트~-내곡동 게이트 사건.


(경향신문 만평 10월 12일자.)


(몰락 패러디 내복동 가까이. 출처:유투브.)




(참고로 이 부분의 주제곡은 찬송가 747장 내곡동 가까이 입니다.)

올해를 장식한 정치적인 큰 사건에 이 사건 역시 빠지면 곤란하다. 바로, 가카의 내곡동 사저 매입 논란이 그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가카께서 퇴임 이후 사실 집을 내곡동에 마련했는데 하필 그 땅이 아들 명의로 되어 있고 땅을 산 시기 이후 그린벨트가 풀려버린 것에 대한 의혹이 붉어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만 것.
결국, 가카는 내곡동으로의 퇴임 후 이사를 포기하고(그런데 이를 어쩌나? 가카 퇴임 후 사실 곳은 내곡동도 아니고 논현동도 아닌 청송인데.) 도마뱀 꼬리자르기 식으로 푸른기와집 비서실장을 자르면서 일단 사건은 잠잠해졌다고.(하지만 총선 이후 19대 국회에서 BBK와 같이 시끄러워질 듯.)

한편, 이 사건을 풍자한 찬송가인 '내곡동 가까이'가 나꼼수에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8)결국 날치기로 한 해를 마무리하다-한미 FTA 날치기 사건.


(날치기 다음 날 전설이 된 경향신문 1면 사진. 출처:다음 모 블로그.)


(날치기 당시 최루탄 의거로 날치기를 저지하는 김선동 의사. 사진출처:노컷뉴스.)

그리고 올해 대미를 장식한 정치 관련 사건은 바로 한미 FTA 날치기 사건.
며칠 동안 민주세력이 날치기 시도를 저지하였고, 전국에서 FTA 비준 반대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으나 이 날 한순간에 날치기로써 한 나라의 경제주권이 양놈들에게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이 날 참으로 허탈한 심정이었다지......(특히나 이번 날치기 사건에는 민주당 딴나라 2중대 새퀴들도 한 몫 했다.) 그런데 이렇게 참담한 상황 속에서도 김선동 의원은 홀로 용기를 내어 최루탄 의거를 펼쳐 큰 논란이 되기도 하였고, 사법부 내의 여러 양심적인 판사들이 한미 FTA 날치기를 소신껏 비판한 것 역시 많은 국민들에게 지지를 받았다.


(연말에는 FTA 날치기를 규탄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또한, FTA 날치기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 역시 들고 일어나 트위터,페이스북과 같은 SNS와 매국송 등으로 FTA 표결에 참가한 151명의 국개의원들을 널리 알렸고, 주말마다 반FTA 집회가 전국에서 크게 열렸다. 이 와중에서도 경찰의 한겨울에 물대포를 이용한 과잉 진압이 구설수에 올랐고, 심지어는 종로경찰서장 구타 조작사건도 일어나 논란이 일기도 했다.

어찌되었든 이 날치기 사건 이후, 민주세력은 오랫동안 장외투쟁을 벌였지만 며칠 전 한심한 민주당이 국회 등원을 해 버리면서 투쟁동력을 심히 빠뜨리고 있다.


뭐, 이 외에도 더더욱 많은 일들이 정치권에서 일어났지만, 일단 지면 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그래도 쓰고 보내 참 많은 일이 일어난 것을 알 수 있다.


2.경제면-무역 1조원 달성? 서민은 죽어나갔던 한 해!


(이 지표 하나가 올해 경제를 설명한다. 자료출처:연합찌라시.)

<2011사회조사> 국민 45% "나는 하층민"-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215120211629&p=yonhap

올해 경제..... 지금 뉴스에서는 한창 무역규모 1조원 달성했다고 자축 쑈가 벌어지고 있는데, 과연 국민들도 풍족한 한 해였을까나?
(아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들 중 올해 부자된 사람 손?)
솔직히, 여러분들도 지금 찌라시들의 자축 쑈가 공감가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올해도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위에 올린 기사 링크처럼, 많은 국민들이 중산층이 아니라고 답했을 정도이니.....
자, 그럼 경제 면에서는 어떠한 사건들이 올해를 장식했을까나?
(주의:필자는 경제에 대해서는 그닥 잘 모릅니다. 다만, 눈에 보이는 사건들을 양심에 따라 끄적일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글 읽는데 양해 바랍니다.)


1)가카의 위업-747 공약은 완전 실패, 국채 50조,가계대출 800조 돌파, 물가 폭등!




(올해 각종 경제지표들. 자료출처:경향신문,조세일보.)

MB정부 3년 ‘나랏빚 이자’ 50조 육박-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408034307742&p=khan

가계빚 사상 첫 800조원 돌파-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110525143419513&p=khan

물거품 된 MB 야심작, '747'…'헛심'만 쓴 정부-조세일보 기사.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1/12/20111212129021.html

2008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카의 반띵정신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바로, 747 공약 완전실패와 국채 50조,가계빚 800조 돌파라는 엄청난 위업을 달성하신 것.
물론 주가지수나 무역규모같이 눈에 보이는 지표는 어느 정도 높아졌다지만 실상은 완전히 딴판으로 된 것이다.
먼저 국채 50조원 돌파는 우리 가카의 4대강 죽이기와 같은 토건만능 사업과 연관이 있는 듯하며 덕분에 지난 정부에서 순 채권보유국이었던 개한米국은 다시 한 번 채무국으로 등극을 하게 되었다.
또한, 가카께서 직접 관리하시는 'MB물가' 상품들은 가카의 반띵정신 효과로 더더욱 가격이 올라갔으며, 하필 부동산 시장도 침체되는 바람에 이전에 빚내서 집 샀던 서민들은 다시 한 번 지옥을 맛보았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집 마련은 커녕 전세도 못 구하는 뭐같은 상황을 선사해 주셨으니......

어떤가? 우리 가카의 반띵정신, 정말 훌륭하지 아니한가? 참고로 다음은 우리 가카께서 이러한 서민들의 어려움을 보고 눈물을 흘리시며(?) 남기신 말씀.


(이 사진은 절대 관련 없는, 그저 자료사진으로 올린 겁니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새토깽 어맹뿌 가카, "힘든 서민 생각에 잠이 안와"-가카 헌정 언론 연합찌라시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newsid=20111220181205041

모두들, 이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를 찬양하시라!!!


2)서민들의 피눈물을 짜낸 저축은행 사태.

 
(절규하는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토마토저축은행 피해자들. 사진출처:역시 연합찌라시.)

(참고로 이와 관련해서는 요 위키피디아 사전 링크를 참조하시길!
2011년 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위키피디아 백과사전.)

올해를 장식한 경제관련 소식에서 이것이 빠지면 곤란하다. 그렇다. 올초부터 시작되어 아직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가 그러하다. 
그 이전부터 여러 저축은행들은 부실한 경영상태와 비리가 켜켜이 쌓이고 있었는데, 마침내 이것들이 쌓이다가 결국에는 폭발하며, 맨 처음 삼화저축은행부터 영업정지가 시작되었고, 점차 부산(1,2),전주,보해 등지로 퍼져나갔으며, 요 몇달 전에는 제일(1,2),에이스,토마토저축은행까지 터지고야 말았다. 이 때문에 여러 저축은행들에 피같이 벌은 돈을 맡겼던 서민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으며, 심지어는 몇몇 피해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도 발생하였다.


(삼화저축은행 비리 계보도. 삼화저축은행 비리와 연관된 정치권 인사들이 한 눈에 보인다. 자료출처:함께사는 세상 블로그.)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공개한 박태규 리스트 11인 명단. 출처:트위터.)

무엇보다도 더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이렇게 영업정지된 저축은행들 대부분이 정치권 인사(여,야 불문하고. 특히 이 중에는 과메기형님이나 닭그네하고도 연관된 경우가 있다 카더라.)들이 관련되어 있었던 것. 이 때문에 국회에서 저축은행특별조사위원회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국민들로 빈축을 사기도 하였고, 얼마 전에는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회장이 구속되기 전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된 정치권 인사 11인이 담긴 박태규 리스트를 폭로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터져 나갔다. 그 결과, 김두우 푸른기와집 홍보수석이 사퇴하고, 쉰재민 문광부 전 차관은 여러번의 영장신청 끝에 결국 구속되었으며, 지금은 과메기 형님까지 칼날이 좁혀 오는 상황.

여하튼, 올해 경제면을 크게 장식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는 일부 은행의 경우 타 금융회사에 인수되어 정상운영 재개되어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었다지만, 아무래도 내년까지도 그 여파는 계속될 듯하다.


3)론스타의 먹튀와 외환은행 매각 논란.


(외환은행 지키기 촛불집회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론스타-외환은행 관련 주요 일지>-외환은행 매각 논란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기사이다. 참고로 기사는 연합 찌라시 기사.

올해 경제면을 시끄럽게 한 또 하나의 사건이 있으니 론스타 먹튀와 외환은행 사태를 들 수 있겠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이전부터(참여정부 때부터로 기억한다.) 론스타의 먹튀로 논란이 많았던 외환은행을 올 초에 하나은행에 매각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었고, 이 과정에서 "왜 초우량기업인 외환은행을 굳이 하나은행에 매각할 필요가 있는가?(실제로 살펴보면 외환은행이 하나은행보다 자금상황도 더 양호한 편.)"에 대한 의문과 하나은행 회장이 가카의 절친이라는 특혜 시비가 붙으며 논란은 시작되었다. 이 때 외환은행 노조는 외환은행 매각안에 반발하며 투쟁을 시작하였고, 여기에 시민들이 동참하면서 논란은 더더욱 커져 갔고 급기야는 금감원의 공정성, 론스타의 대주주 자격 시비(금융자본이 아닌 산업자본)와 먹튀논란 까지 더해져 논란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현재 SNS을 중심으로 외환은행노조와 국민들의 하나은행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요 며칠 전 론스타가 올림푸스 캐피탈(2003년 당시 외환은행 2대 주주)과의 국제소송에서 패소하여 436억원을 배상해야 하는 판결(론스타-외환은행, 국제 재판 패소(위키트리 기사) 참조)이 나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4)혈세 200억이나 갔다 부은 7대경관 사기극.
(솔직히 이것을 경제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정치면에 갔다 붙여야 하는지 아직도 헷갈린다. 하지만 이 사건의 경우 정치면과도 관련이 있긴 하지만, 주로 경제 쪽과 관련이 많아 결국 경제면에 붙여서 쓰는 바이다.)


(이번에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 하지만 아직도 논란이 많다.)

(참고로 7대경관 선정이 왜 사기극인지는 요 글들을 참조하시길!

제주-세계7대 자연경관 투표는 대국민사기극-아이엠피터님의 글.
1편-http://impeter.tistory.com/1435  
2편-http://impeter.tistory.com/1462)

7대 자연경관 사기극, 이 사건 역시 올해 정치,경제적으로 많은 논란을 일으킨 사건으로 유명하다.
사건의 전말은 대략 이러한데, 제작년부터 뉴세븐원더스인가 뭔가하는 듣보잡 재단으로부터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를 시작하였는데, 이 중 제주도가 후보군에 들어오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 이렇게 되자 지자체는 물론 대기업,정부까지 나서서 7대경관 선정특위를 구성하고 제주도가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홍보를 벌였다고(심지어 민주당의 천정배 의원까지 홍보를 했다지.... 아마?).....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누리꾼들(아이엠피터님,가을들녘님이 대표적.)에 의하여 7대경관 선정 투표가 사기극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여기에다 투표를 주관하는 뉴세븐원더스 재단의 공정성 및 야바위짓,혈세낭비,선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 뻥튀기 등등 의혹은 점점 커져 갔다.
뭐, 결국 11월에 이르러 제주도는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하긴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단에 국제전화요금 200억을 내지 않으면 선정 취소된다는 조건이 뽀록나 결국 사기극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ㅉㅉㅉ


5)가카의 꼼수?-인천공항 매각 논란.


(현재 초우량 재정상황에 전세계 공항 서비스 1위까지 독차지하고 있는 우수 공항 인청공항을 매각하려는 저의는 무엇일까?)


(가카 측근과 맥쿼리의 연관성? 자료출처:오마이뉴스.)

인천국제공항 매각 역시 올해 경제면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논란거리 중 하나였다. 이 사건은 어찌 보면 위의 외환은행 매각 논란과도 비슷한 점이 많은데, 이 역시 멀쩡하다 못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초우량 공항 인천공항을 선진화 논리를 들며 매각하려는 것과, 하필 매각 하더라도 가카의 친척 회사인 맥쿼리(참고로 이 맥쿼리란 회사를 말하자면, 인천공항고속도로,인천대교,천안논산고속도로,경춘고속도로 등등 개한米국의 대부분의 민자사업을 소유하고 있는 무서운 놈들이다.)에 팔아묵는, 이른바 특혜 꼼수 역시 돋보이는 것. 이 사건 역시 우리 가카의 꼼꼼한 가족관리 꼼수를 잘 볼 수 있다.

참고로 이 논란은 2580에서도 방영되어 주목을 받은 적도 있으며, 현재는 인천공항 매각 법안이 국회 법사위에 계류되어 있다. 그리고 인천공항 매각 꼼수는 수도민영화하고도 연관이 있다 카더라.


6)동반성장? 상생? 그거 먹는 건가요?-상생 따위는 국밥에 말아먹은 한 해.


(소상공인의 절규. 사진출처:엑스포츠 뉴스.)


(PD수첩 재벌놈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방송 장면. 출처:한국경제.)

올해는 자칭 '동반성장과 상생의 해'였다고 한다. 아무래도 작년부터 SSM,체인점 확대로 인한 상권침해,'통큰치킨'과 같은 마트의 저가 공세 등등 재벌놈들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에 대하여 논란이 있어왔던 것 때문에 올해 가카께서 이것을 기치로 내 거신(?) 것이 아닐까 하는데, 
과연 올해는 이러한 것들이 해결되었을까나?
설마 이 한심한 질문의 답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더더욱 심해졌다는 것을 다들 잘 아실 것이다. 올해 여름과 바로 며칠 전 PD수첩과 2580에서도 이러한 뭐같은 현실을 보도해서 주목을 받기도 하였는데, 다음은 올해 들어서 문제가 되었던 재벌놈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횡포 목록들이다.

-재벌 일가 및 계열회사 끼리 일감 몰아줘서 중소기업 진출 못하게 막기.(PD수첩에서도 보도 됨.)
-SSM 막히니 이제는 분식집,빵집까지 잠식하여 상권침해.(일명 재벌일가의 빵집 전쟁, 2580에서도 보도 됨.)
-교묘히 계약서를 악용하여 재개발,리모델링이라는 명목 하에 세입상인들 강제퇴거 시키기.(명동 재개발이 대표적, 이번 여름에 큰 논란거리가 됨.)

이 말고도 더더욱 많으나 크게 보자면 대략 이렇게 볼 수 있겠다.
게다가 얼마 뒤면 한미 FTA까지 발효된다면 기껏 작년에 통과시킨 상생법,유통법도 죄다 ISD 규정에 의하여 무용지물이 될 판이니......
아무래도 서민들은 내년에도 힘든 삶을 보내야 할 듯 싶다.


7)미소금융 뉴또라이 인사 자금 횡령사건.


(자료출처:다음 모 카페.)

뉴또라이간부, 서민지원금 빼내 강남건물 구입-뷰스앤뉴스 기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738

위의 경우가 끝이 아니다. 아직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경제 관련 큰 사건이 하나 남았으니, 바로 얼마 전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몰래 미소금융(현 정권이 돈 없는 서민들에게 낮은 이율로 돈을 빌려주겠다며 만든 금융재단.) 자금을 슬쩍하여 건물 하나 구입하다 뽀록난 사건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한데, 미소금융 복지사업자로 선정된 뉴또라이 간부 한 놈이 서민 대출용으로 꾸어간 돈 35억 중 무려 20억을 삥땅쳐서 땅 매입하고 자기 돈 마냥 해쳐묵은 것. 이 뿐만이 아니다. 이 개쉐놈은 심지어 복지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하여 미소금융재단의 간부에게 돈까지 쳐묵인 것까지 드러나기 까지 했다고.(결국 두 놈다 구속되었다.)
이로써 도덕적으로 완벽한 가카를 더더욱 완벽하게 만들고 연말을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으로 장식하니 참으로 대단할 뿐이다.


여기까지 올해 경제 분야를 빛낸 사건들 일지이다. 그러고 보니 죄다 정치하고도 관련된 것들이 많다.
뭐, 이 말고도 더 많지만, 정치면과 같이 경제면 역시 지면상 여기까지만 쓸까 한다.
참고로 하나의 글에 다 쓰저나 글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일단 여기에서 정치-경제 이렇게 두 분야를 묶고, 이어지는 하편에서 나머지에 대해서 끄적이도록 하겠다.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림방지로 캐롤 하나 올린다.


(섬세하고 위대하신 가카께 영광!)



가카 헌정캐롤-기쁘다 가카 오셨네

제작 퍼플카우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공항도 다리도 터널도 도로도~
재벌에 팔아라 외국에 팔아라~
다 팔아팔아 버려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방송도 신문도 블로그도 트윗도~
다 장악 하여라 다 장악 하여라~
다 입을 틀어 막아라~

기쁘다 가카 오셨네~ 만백성 망했다!!!
전국의 백성들 총선과 대선 때
다 투표 하여라 다 투표 하여라~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우리 표로 바꿔 버리자~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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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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