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노무현 대통령 배너
블로그 이미지
-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79,897total
  • 25today
  • 88yesterda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종편 개국일 당시의 언론노조의 총파업 출범식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며칠 전, 언론계의 헬게이트가 드디어 열렸으니, 바로 찌라시들의 종편개국이다. 지금도 트위터,페이스북 등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많은데,
대충 여론의 흐름을 보아하니 저질스런 내용에 한심한 방송 진행 등등 찌라시들이 초특급 울트라 그레이트 빅엿을 먹었다는 의견이 대부분.
다음은 그와 관련한 pd저널 기사이다.


“최소한의 기본도 갖추지 않았다” 

[조중동방송 모니터보고서 ①] 12월 1일 개국 방송  

2011년 12월 02일 (금) 15:40:57 조중동방송 공동모니터단 webmaster@pdjournal.com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언론노조는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채널)에 대한 보도 감시를 위한 공동 모니터단을 발족했다. 모니터단은 지난 1일 개국한 조선·중앙·동아의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 jTBC, TV조선의 메인뉴스를 집중 분석해 의제왜곡이나 기업 홍보성 보도, 이슈 부풀리기 등을 짚어낼 계획이다. <PD저널>은 앞으로 모니터단이 발표한 보고서를 전재할 계획이다. 다음은 지난 1일 종편채널의 보도내용에 대한 모니터 보고서다. <편집자>

조·중·동 방송은 12월 1일 개국 첫날부터 왜 태어나선 안되는 방송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조중동은 이명박 정권의 비호와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온갖 특혜와 반칙으로 기어이 방송사를 개국했지만, 역시나 우려했던대로 시작부터 부실한 밑천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조중동방송은 이날 방송 내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송’, ‘기존 방송보다 더 좋은 방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대적인 벌인 개국 축하쇼 제목도 <더 좋은 방송 이야기>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연 조중동방송은 방송준비부터 미흡하고 부실한 함량미달이었다. 진행자들이 서로 말을 하려하려해 멘트가 꼬이고 순간 정적이 흐르는 상황, 출연자 마이크가 준비 안 돼 우왕좌왕하는 등 매끄럽지 못한 진행이 연발됐다. 조선종편은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화면이 위 아래로 분리되는 방송 사고를 일으켰고, 이후에도 화면이 계속 깜박이거나 중간에 음향이 끊기는 등의 방송사고가 속출했다.

편성도 엉망이었다. 조중동방송이 홈페이지에 기재한 편성은 3∼4일치에 불과했고, 편성의 상당부분이 재방송으로 채워졌다. 그나마도 콘텐츠가 부족했는지 조선종편은 각종 ‘특선 영화’를 편성했고, 중앙종편은 과거 TBC 시설 프로그램인 <쇼쇼쇼>, 드라마 <청실홍실> 등 70년대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 땜질식 편성에 급급했다. 시청자들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수준 이하의 졸속 방송을 갖고 무슨 배짱으로 개국을 밀어붙였는지 기가 막힐 따름이다. 이 같은 졸속 개국은 최소한의 방송의 공공성도 외면한 채 오로지 올해 마지막 12월 광고비 직거래를 통해 자신들만 배불리기겠다는 태도에 다름 아니다.


▲ TV조선의 개국 첫날 방송사고 장면. ⓒTV조선 화면 캡처

그렇다고 조중동방송이 참신하거나 의미있는 실험적인 시도를 담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첫날 방송 내용은 자사 개국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뉴스프로그램, 특별 인터뷰 등으로 기존 방송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조중동방송이 대대적으로 내보낸 개국 축하쇼도 이명박 대통령으로 시작해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 정치인들과 정부 인사들의 축하인사를 나열하고, 유명인들의 축하멘트, 각 종편사들의 방송프로그램 소개, 연예인들 축하 공연 등으로 채웠다. 기존 축하쇼와 다를게 없는 구성이었으며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대거 앞세운 부분은 고루한 인상마저 풍겼다.


스스로 ‘언론투사’ 운운…파렴치한 ‘개국 합리화’

또한 이날 조중동방송은 위법과 탈법․특혜로 얼룩진 종편 개국을 정당화하고 미화하기 위해 자신들이 과거 군사독재 시절 언론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선 것처럼 띄웠다. 중앙종편은 <특집 TBC, JTBC로 부활하다-언론 통폐합의 진실>에서 80년 전두환 신군부가 정권을 찬탈하던 시절 TBC가 공정한 방송을 하려고 노력해 권력의 눈밖에 나 언론통폐합으로 문을 닫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앙종편이 이런 TBC의 정신을 잇는 방송이라는 점을 시종일관 강조했다.

동아종편도 <18년의 전설 ‘여기는 동아방송입니다’>에서 과거 동아방송 시절 독재정권에 탄압 사실 등을 부각하며 동아종편 이런 동아방송의 전통을 이었다고 강변했다. 그러나 중앙, 동아의 이런 자화자찬은 낯 뜨거운 걸 넘어 역겹다. 중앙, 동아는 군사독재정권시절부터 최근까지 철저하게 정권 편에서 호의호식해 왔다. 언론노동자들의 언론자유 투쟁을 매도하기도 했다. 특히 동아는 지난 75년 언론자유를 위해 싸웠던 동아일보와 동아방송 기자와 PD 130여명을 대량 해직하고 아직까지 사과와 배상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런 입에 언론자유를 올리는 것은 염치없는 짓이다.


조중동방송 폐해의 결정판, 메인뉴스

조중동방송의 문제는 이들 방송사의 메인뉴스에서 보다 확연하게 드러났다. 이날 조중동방송 메인뉴스는 ‘신문논조의 방송화’ ‘종편 개국 정당성 강변’ ‘선정주의’ 등의 문제를 보였다. ‘신문논조의 방송화’가 가장 두드러진 건 역시 조선종편이었다. TV조선은 메인뉴스에서 “공짜의 역습”이라며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가 복지정책 때문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나섰다. 포퓰리즘 운운하며 무상급식 등 ‘복지정책 흔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조선일보 논조와 다를 바 없었다.

동아의 종편채널 채널A는 동아일보와 공동으로 기획했다며 현 정치 상황을 “민주주의 대공황”으로 규정하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이 ‘중대 결심’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보도내용은 정부여당의 날치기 문제는 쏙 빼고 국회 내 몸싸움, 종로서장 폭행 시비 등을 부각해 사실상 야당을 비난하며 여론을 호도했다.


친MB·친한나라 성향, ‘박근혜 띄우기’ 본격 시작

조중동의 ‘친MB정권’ ‘친한나라’ 성향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조중동방송은 이날 일제히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인터뷰를 비중 있게 실었다. 인터뷰 내용도 세 방송사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박 전 대표가 충분하게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홍보’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주는데 급급했다. 일례로 박 전 대표는 지난 대선 때 ‘경제가 어려워 감세공약을 내놓았다’고 말했는데, 경제 상황이 더 심각해진 이번에 감세공약을 철회한 것은 제대로 따지지 않았다.

중앙의 종편 jTBC는 ‘청년에게 희망을’이라는 기획보도에서 20대들의 힘겨운 현실을 다뤘는데 취업난의 가장 큰 원인이 ‘청년들의 눈높이 때문’이라며 눈높이를 낮추라고 주문했다. 취업난의 책임을 청년들에게 돌린 것은 물론이고, 이명박 대통령 등 정부 여당의 주장과 다를 바 없었다. 그러면서 jTBC는 20대가 멘토로 삼고 싶어하는 ‘명사’로 산악인 엄홍길,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 야구선수 양준혁 등을 소개했다. 한나라당이 안철수의 청춘콘서트를 모방해 기획 했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강연회 초청인사들을 대거 등장시킨 것이다.

‘종편 개국의 정당성’을 강변하기도 했다. 조선종편은 종편이 뉴미디어에 대한 기대, 방송 다양성 등에 대한 요구 때문에 탄생했다고 강변하고, 종편 탄생을 비판하며 파업을 벌이는 언론노조를 향해 ‘판단은 소수단체의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시청자의 몫’이라고 질타했다. 중앙종편은 종편이 한류콘텐츠 세계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천동지’ 호언했던 특종이 ‘강호동 23년전 아쿠자모임 참석’?

조중동방송의 ‘선정주의’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 채널A은 방송인 강호동 씨가 23년 전 야쿠자 모임에 참석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강 씨가 야쿠자모임에 참석한 화면 외에 강 씨가 실제로 ‘조직’ 생활을 했는지 등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취재하지 않은 부실보도여서 ‘유명인인 강 씨를 희생양으로 삼은 선정적 보도’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조선은 신문에서 자사 종편을 홍보하기 위해 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선수가 마치 1일 앵커에 나서는 것처럼 보도해 김 선수 측이 이를 부인하는 해명에 나서야 했다.

두고 볼 필요도 없이 첫 방송만 봐도 조중동방송은 퇴출이 불가피하다. 이들은 시청자에 대한 공적책임과 의무 같은 방송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줬다. 또 우리가 굳이 퇴출을 거론하지 않아도 조중동방송이 얼마 못 갈 것이라는 사실을 자인하는 방송이기도 했다. 이런 형편없는 저질·부실 방송을 참고 인내하며 봐줄만큼 시청자들은 한가하지도 너그럽지 않다. 고작 이런 방송을 하겠다고 그동안 위법·탈법·특혜를 남발하고, 광고 달라고 기업들을 협박하며 패악을 부려왔다는게 어처구니없을 뿐이다.

(원본 기사링크: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86)


(요건 몇주 전 종편의 실상을 풍자한 무한도전 tv전쟁 편 중 한 장면. 사진출처:마봉춘.)

이 기사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한마디로 이미 시작부터 망조 들었다는 거.
무한도전 하하tv만도 못한 한심한 진행에 저질스런 방송까지..... 안 봐도 비디오 아닌가?(심지어 지난 주말에는 황색찌라시만도 못한 강호동 야쿠자 연루 의혹 관련 보도까지....)
얼마 전 한 신문기사 보니 첫날 종편 시청률이 4사(좆선,종양,똥아,mbn) 모두 공중파를 넘어서기는 커녕 1% 미만의 바닥 수준을 면치 못했다고 한다.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
으이그..... 씨바, 2009년에 날치기 까지 해 가면서 통과시킨 게 겨우 이따위 종편 맹글라고 그런 거냐?
장담한다. 종편 채널 대부분이 2013년 못 넘기고 죄다 망할 것을....(물론 방송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mbn이나 옛날에 동양방송 운영해 오다 언론통폐합으로 kbs에 채널 뺏긴(그 결과 오늘날 KBS 2) 종양일보는 좀 더 수명이 길 진 모르겠지만.)


뱀발:오늘 한겨레신문 보니 이제는 지들끼리 시청률 도토리 키재기까지..... 아주 가지가지한다.... ㅉㅉㅉㅉ

조중동 종편3사 ‘내가 제일 잘 나가’-한겨레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1205173012589&p=hani

마지막으로 짤림방지....


(요건 어떤 트친분의 종편 풍자 작품. 맨 처음에는 너무 진짜 같아 낚였을 정도. 그런데 이게 사실이 될 가능성이 심히 높다. ㅡㅡ;;; 출처:트위터.)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 50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