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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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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은 반어가 아니라 존대어로 씁니다.)

저번 주에 틈새논평 쓰고 간만에 쓰는 글입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투표일이 내일이로군요.
뭐, 이전 선거때 부터(지난 김어준 총수 절친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의 셀프 탄핵 투표는 빼고) 투표독려 글들을 써왔고, 이번에도 또다시 똑같은 말을 하게 되어 참 이거 식상하지 말입니다. ㅡㅡ;;;(이러한 투표독려 특집논평을 앞으로 2번은 더 해야 하니....) 물론 내용은 조금씩 다 다르지만.
어찌되었든 이번 10.26 재보선 특집으로 국민 여러분께 이 천민놈은 투표 독려글을 끄적이는 바입니다.

먼저 서울시민 여러분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울시민 여러분, 지난 10년 동안의 가카와 보수의 꼬깔콘 백수 5세훈 치하 동안 모두들 행복 하셨는지? 살림살이는 나아 지셨는지?
뭐, 말 안하셔도 다 알지만......


(현재의 지역 별 땅값 차이를 풍자한 수도권 기초단위 시-군 계급표. 원본출처:디시 부동산갤.)

이러한 풍자 작품이 나돌 정도로 지역 별 빈부격차는 벌어져 버렸고,(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지만 이 천민놈은 이 작품에 의하면 꼴에 중인에 속해 있더랍니다. 참고로 필자가 사는 동네는 강서구.) 


디자인 서울이니 뭐니 하며 쓸데 없는 삽질로 돈ㅈㄹ을 하다가 서울을 빚더미에 올려 버렸고,





올 여름에는 오세이돈 어드벤처로 서울시민들이 무상급수를 원 없이 받은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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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완전실패에 관한 기자회견 당시의 악마 주진우 기자의 위엄돋는




심지어 지난 8월에는 백수 5세훈이 의무급식 주민투표를 강행하다 '사실상' 셀프탄핵 되어 김어준 총수의 절친이 되기까지.....
참, 생각해 보면 주옥같았지요?
그런데 지금 서울을 이 꼴로 맹근 자들이 다시 서울시민에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투표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가자 정치보복으로 시민이 뽑은 교육감을 되지도 않은 혐의로 구속시켜 버리는가 하면,


(경향신문 만평 10월 20일자.)

최민의 시사만평 - 아직도 종북논쟁
(민중의소리 만평 10월 14일자.)

시민의 힘으로 야권단일후보를 검증하겠답시고 네거티브를 펼치다가 오히려 그것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궁지에 처하자 이제는 색깔론,여론조작까지 동원하는 등, 서울시민들에 대한 협박질이 나날이 갈 수록 더더욱 가관입니다.
이런 뭐같은 상황을 그냥 놔 둬서는 안 되겠지요? 이제는 반드시 바꿔야겠지요?



이렇기에, 이러한 상황에 철퇴를 내리고 저들에게 엄중한 심판을 내리기 위해서 서울시민 여러분의 투표 참여가 필요 합니다.
지난 주민투표 때 투표거부로써 저들에게 보여 주었듯이(참고로 그 당시의 어거지 주민투표와 지금의 선거는 엄연히 다른 성격의 투표임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내일 모두들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친구,친척들을 데리고 투표소에 가셔서 서울시민의 힘을 투표로써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고민할 필요 없이 사실상 1:1 구도라 누구 찍어야할 지도 편합니다.)

어디 내일 저런 후안무치한 놈들을 응징하고 서울특별시를 토건삽질 난무하는 심시티서울에서 사람사는 사람특별시로 바꿔 봅시다.


다음으로 부산-경남 시민들께.

경상남도/부산/울산 지도
(자료출처:다음 모 블로그.)

부산경남..... 오랫동안 대구경북과 더불어 여권의 표밭으로 인식되어 왔던 지역 중 한 곳....
하지만 요즘 필자는 부산경남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김두관 도지사님과 박원순 후보. 사진출처:연합찌라시.


(김정길 전 행자부 장관. 지난 지방선거 때 부산시장 선거에서 비록 낙선했지만 무려 40%나 되는 득표율을 얻어 선전했다. 사진출처:시사IN.)


(현재 혁신과 통합에서 야권통합을 위하여 노력 중이신 문재인 이사장님. 사진출처:CNB 뉴스.)

김정길·김두관·문재인(2KM)이 판 바꾼다-시사IN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31122352726&p=sisain

지난 지방선거 때 최초로 야권단일후보였던 김두관 도지사께서 경남도지사에 당선되시고, 김정길 전 장관 역시 부산시장 선거에서 엄청난 선전을 하신 것 부터 시작하여 문재인 이사장님의 야권통합을 위한 노력, 그리고 최근의 부산 동구,사하구 선거와 경남 함양군수 여론조사를 보면 변화의 가능성을 더더욱 기대케 합니다.


(자료사진:5차 희망버스 사진. 사진출처:뉴시스.)

또한 5차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는 한진 희망버스를 반갑게 환영하는 부산시민들(물론 반대하는 시민도 있긴 하지만.)을 보노라면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에 대한 희망을 더더욱 느끼게 합니다.

(부산저축은행 사태 자료사진. 사진출처:연합찌라시.)
 

(동남권 신공항 자료. 출처:다음 모 카페.)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 부산은 제1의 껍데기 도시”-경향신문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725192521363&p=khan

저축은행 피해자, "박근혜가 부산에 뭘 했나"항의-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1014132910962&p=newsis

게다가, 부산 저축은행 사태,동남권 신공한 백지화 등등 현재 부산경남에서의 여론 역시 심상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부산에 선거지원 온 닭까끼 그네가 부산시민 여러분들께 봉변 당하기까지 했다지요.....)

이렇게 변화의 물결이 치고 있는 부산경남, 이번 선거로 확실히 바꿔야겠지요? 부산경남 시민 여러분의 투표로 부산경남에서의 변화의 시작을 보여주십시오.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서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그런 세상, 노짱님께서 꿈꾸셨던 지역감정 없는 행복한 사람사는 세상, 부산경남에서 시작해 봅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국민 여러분께.....

(음.... 혐짤 죄송합니다. ㅡㅡ;;;

가카의 호연지기 목록-필자 블로그 글 참조.
http://mbout-os21cccc.tistory.com/511

지난 3년 반 동안 가카와 지내온 날들이 행복하셨는지? 뭐, 말 안해도 주옥 같았으리라 믿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은 무엇으로 해야하는 지는 다들 잘 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전 부터 지금까지 지겹도록 이야기한 것과 같이 내일, 투표로써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십시오. 마치 지난 번 지방선거와 4.27 재보선 때 국민 여러분이 보여주셨던 것 처럼.......

뭐, 요즘 시국이 너무 그래서 투표하기 겁나십니까? 김어준 총수께서 한마디 하십니다.



"쫄지말고 투표해! 반드시 이길 수 있어! 씨바!"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 여러분 께서는 가카를 위해서라도 쫄지 말고 반드시 내일 투표장에 나가서 꼼꼼하게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시길......



"百辱이 不如一票(백번 욕하는 것이 한 번 투표하는 것 만 못하다.)",



"투표는 깨어있는 시민의 의무이자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그럼 내일 투표로써 무상급식,무상보육부터 반값등록금 까지 어디 사람사는 세상 앞당겨 봅시다.
마지막으로 짤림방지와 어제 안철수 교수께서 박원순 후보와 국민 여러분께 남긴 글 링크를 올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전문]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보내는 편지(뉴시스 기사)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clusterid=428050&clusternewsid=20111024132114996&t__nil_news=uptxt&nil_id=2




뱀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멸의 이순신 명량해전 자료사진. 출처:KBS.)

(안중근 장군의 이등박문 주살작전 기록화.)



아, 그러고 보니 내일이 충무공께서 명량 울돌목에서 13척의 배로 113척의 왜선을 격침시킨 명량대첩(1597) 414주년이자 안중근 장군께서 이등박문을 주살하신 하얼빈 거사(1909) 102 주년,김재규 의사께서 친일매국노에 남로당 빨갱이+유신독재정권의 심장인 닭까끼 마사오를 처단한(1979) 지 32년이 되는 날이군요.
세 사건 모두 왜놈들이 뒈진 공통점이 있고 특히나 올해에는 재보선까지 겹쳐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투표로써 왜적을 물리친 그 정신을 가지고 왜적을 처단하고 유신독재를 종식시킨 하나의 총알이 되어 울돌목의 거센 파도와 같이 딴나라당+수구세력을 심판하시길!


추신-선관위에게:아, 그리고 이 글에도 주어는 물론 빠졌고 특정 후보를 대놓고 지지하지 않았으며, 이 천민놈은 유명인사도 아니고 그저 글쟁이일 뿐이니 절대 선거법 위반으로 걸 생각은 하지 마셔!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코렁탕 뚝배기(!)도 대접하실 수 있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요기로 와서 상담하시길. 다만, 정사충,수꼴,뉴또라이는 사절함.


본진:http://mbout-os21cccc.tistory.com
전진기지:http://blog.daum.net/os21cccc
예전기지:http://blog.hani.co.kr/os21cccc(관리 안함)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facebook.com/MBOUTos21cccc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우리 가카께서는 1% 국민 만의 대통령이시므니다.
지난 세월 동안 전과 14범으로서 꼼수들을 실천하셨고 오늘도 호연지기 반띵정신을 실천하십니다.
용산학살,전직 대통령 암살,구제역 살처분 등등 항상 꼼꼼한 꼼수를 쓰시고
여론을 조작하고 가카 일족 복지에 크게 신경쓰고 계십니다.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군대에 안 갔다 오시는 한편,
북괴에는 돈봉투를 주며 정삼회담을 애걸복걸 하셨'읍'니다.
가카께서는 이러한 꼼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하여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경제성장을 위하여 4대강을 팍팍 파고 계십니다.
국민들에게 빨갱이 거지근성을 타파시키기 위하여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하시어
과메기 형님께 헌납하고 계십니다.
가카의 꼼수를 비판하는 좌빨들을 막기 위하여 노무현탓,북한소행으로 물타기 하십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땐 친히 지하벙커에 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이 나라를 봉헌하십니다.


물론 위의 말들은 모두 거짓 입니다. 가카께서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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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달레 2011/10/27 21:10  Addr  Edit/Del  Reply

    고생하셨습니다.^^ 블로거 분들이 애쓰신 것이 헛되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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