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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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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글을 쓴다.

어제 아고라 출석을 해 보니 딴날당에서 쥐벼룩들좀 풀었드만.... 근데 닭빠랑 쥐빠랑 서로 싸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내일이면 대한민국이 죽은지 1년 되는 날이다........ 오늘은 그 특집으로 쓸까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방면에서 대한민국이 후퇴한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겠다.
(참고로, 한토마로 연결되는 링크들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거기 들어가서 볼 것.)
 
지난 2007년 12월 19일......

쥐새끼 당선날.jpg

결국 쥐새끼 2mb가 투표율 60% 중 절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당시에는 어느 누구도 그 뒤 일어날 일들을 예상치 못하였다......
그러나...... 1년 뒤, 세상은 너무나도 변하고 말았다.
1. 정치-여당의 횡포와 엉터리 삽질정책들..
1년뒤의 정치는 그야말로 "개판"이 되고 말았다. 물론 그 전에도 그 모양이었지만, 1년뒤에 누가 최악으로 변모할 것을 알았겠는가!
먼저, 거대여당의 횡포.

근조대한민국.jpg


 
무려 182석의 의석을 딴날당에게 주고 만 한심한 천민들...... 아마 그때는 뉴타운이니 뭐니 해서 낚였을듯 싶다... 하지만, 그 뒤에 딴날당의 횡포란.....
 







야당탄압에서 부터....









국회 예산전쟁 끝, 법안전쟁 돌입
여, 예산안 강행처리 뒤 연말 법안통과 주력
야, 법안 강행처리 총력저지 방침 정국 경색
입력시간 : 2008. 12.14. 19:00


한나라당이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 소속 의원들의 참여 속에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연말 법안처리를 앞둔 정치권이 경색국면을 맞고 있다.
 
예산안 처리에 참여하지 않은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권은 한나라당이 여야 합의처리 원칙을 깨고 예산안 처리를 강행한 것을 맹비난하며, 한나라당 중심의 법안 강행처리만큼은 총력 저지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여야는 지난 12일까지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으나 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하자, 한나라당은 12일 밤부터 강행처리 방침을 굳혀 종합부동산세 등 13개 예산부수법안을 국회의장 직권으로 상정해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국회는 이어 13일 오전 본회의를 다시 열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및 기금 등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 총지출액 283조 8000억 원보다 7000억 원이 증가한 284조 5000억 원으로 통과시켰다.
 
국회가 여야 합의 없이 예산안을 강행처리한 것은 지난 2005년 당시 제1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이 사학법 개정 파문으로 등원하지 않은 채 새해 예산안 심의를 거부한 이후 3년 만이다.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한나라당 김정권 원내대변인은 “비록 완전한 여야합의를 이루어내진 못했지만 심도 깊은 심사를 통해 경제살리기에 대한 국민의 열망과 심사과정에서 논의된 야당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반면 민주당은 “30년전 군사쿠데타로 민주주의가 짓밟혔던 바로 그날, 국회는 또다시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 폭거에 짓밟혔다”면서 맹비난했다.
 
민주당은 또 “더욱 단호한 각오로 중산층과 서민,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서겠다”면서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정부 여당의 어떠한 시도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이정희 의원단부대표도 이날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은 재벌곳간 채울 특권층 감세법안을 직권상정 처리한데 이어, 또다시 민주적인 국회의 토론절차를 무시하고 재벌과 특권층 예산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고 주장했다.
 
이 부대표는 이어 “국민 대다수가 반대했고 예산심의과정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대운하관련 예산도 그대로 통과시킨 반면,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기금은 도덕적 해이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단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면서, 연말 법안처리를 앞둔 정치권의 힘겨루기가 정국을 급속히 냉각국면으로 얼어붙게 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한나라당은 각종 규제완화법 등 경제관련 법안을 비롯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국익과 경제살리기 차원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과 민노당은 이른바 ‘이념법안’과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총력저지 방침이어서 여야의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박유제 기자>

예산안 날치기에다....

국회 FTA 여당 상정 강행, 야당 "원천 무효"


YTN동영상 | 기사입력 2008.12.18 15:21




[앵커멘트]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한나라당 의원들 만으로 한미 FTA 비준동의안 상정을 강행했습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며 물리적 저지를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한 민주당 등 야당은 원천 무효 투쟁을 벌여나간다는 방침입니다.

국회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정찬배 기자!
결국 한나라당만으로 FTA 동의안을 상정했군요?
[중계 리포트]
한나라당 소속 통외통위 의원들 만으로 한미 FTA 비준안을 상정시켰습니다.
한나라당은 앞으로 통외통위 차원에서 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를 정식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앞서 국회 본청 403호 외통위 회의장 앞 상황입니다.
고성에 거친 몸싸움이 이어지면서 국회 403호 통외통위 회의장앞은 한마디로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특히 오전 11시 반쯤 민주당 당직자들이 회의장 문을 뜯고 진입을 시도하면서 상황은 더욱 거칠어졌습니다.

결국 문은 뜯겨져 나갔지만 어젯밤부터 회의장실을 점거하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 10여 명과 당직자들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이들의 진입을 막았습니다.

전체회의가 예고된 오후 2시 직전에는 민주당 등 야당 당직자들이 해머로 바리케이트를 부수려고 시도했습니다.

심지어 전기 톱도 등장했고 소방 호스까지 끌어와 물을 쏘며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자 한나라당 의원들이 있는 회의장 안에서도 소화기를 쏘며 맞섰습니다.
유리문이 깨지고 곳곳에서 부상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의장 안에는 한나라당 소속 의원 10명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일부는 어젯밤부터 진을 치고 대기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2시가 되자 한나라당 의원만으로 상정을 강행 처리 했습니다.
외통위원 재적의원 27명 가운데 3분의 1의 찬성으로 전체회의를 강행해 FTA 비준안을 상정한 것입니다.

[질문]
상정이 결국 강행 처리됐는데요.
여야간의 입장이 나오고 있습니까?
[답변]
상정 처리가 된 이후 여야는 이시각 현재 각각 의원총회를 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의원총회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강행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민주당이 비준 동의안 처리도 아니고 상정조차 못하게 하는 것은 민주당이 없으면 국회가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밖에 안된다고 비난했습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러면서 앞으로 경제살리기 법안과 세출 예산 부수법안 처리에 나설 것이라며 연말까지 이명박 정부가 추구하는 법률들을 어떤 방식을 동원해서라도 다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FTA 비준동의안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원혜영 대표는 비준동의안 상정처리가 강행된 뒤 날치기도 이렇게 까지 처리된 적이 없다며 울분을 토로했습니다.

외통위가 절차를 모두 무시했다며 다른 야당과 함께 원천무효 투쟁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도 조금 전 논평을 내고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발생한 만큼 원천 무효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노동당도 의회 민주주의 종말이라고 비난하며 한나라당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FTA 상정문제를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아수라장이 된 회의장 안에 있던 한나라당 소속 모의원은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지금 심정이 국민께 부끄럽고 착잡하다며 앞으로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처리된 것은 단지 통외통 위원회의 정식 안건으로 올리는 상정입니다.
FTA 비준동의안 문제는 아직 상임위 처리와 본회의 표결 등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한나라당의 상정 강행으로 야당이 강력 반발하고 있어 국회는 당분간 냉각기와 함께 또 다른 물리적 충돌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정찬배입니다.

방금전 FTA 비준 날치기까지.....

두번째... 삽질 정책들....
서민 생각은 안하는 강부자만을 위한 감세법안
1.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출 : 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 제출안의 입법취지는 상속세와 증여세의 ‘적정한 부담’이고, 골자는 현행 10%~50%인 상속세 및 증여세 세율을 6%~33%로 낮추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상속세는 지금도 기초공제, 배우자공제, 자녀공제, 일괄공제, 금융자산공제 등 각종 공제제도의 혜택을 받아 극소수만이 납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십 수억의 재산을 상속 받아도 상속세를 납부하는 일은 거의 드물고, 2006년 기준, 상속요인 발생자 중 상속세 납부자는 0.7%(2,221명)에 불과하다.
결과적으로 정부의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은 상위 0.7%만을 위한 대표적인 부자감세 법안이다. 

 
2.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출 : 기획재정부)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의 납부대상을 축소하고, 세부담을 낮추는 것이 중심 내용이다. 종부세는 주택, 토지 등 부동산 소유에 대해 종합적으로 부과하는 세금이지만, 사실상 고가주택에 대한 보유세 기능을 했고,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정책 수단이었다. 
정부에서 추진중인 사항은 첫째, 주택의 과세기준 금액을 공시가격(건설교통부의 공식적인 조사 가격)을 상향조정하고, 둘째, 종부세 세율을 하향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세대별 합산에 대한 결정 등으로, 종부세의 도입 목적 자체가 상당히 무력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세수 전부가 지방교부금으로 배분되어 자치단체별 재정지원에 사용되었던 만큼, 세수 감소가 이루어질 경우, 지역의 취약계층 복지 예산 축소가 심각하게 우려된다.
강부자들만을 위한 감세 법안에다...
집회시위 통제 2대 악법
▲복면착용금지와 소음규제 등을 담은 집시법 개정안
▲불법집단행위 집단소송법
 인터넷 검열 악법
▲사이버 모욕죄 신설 등의 통신망법
 언론장악 2대 악법
▲신문방송 겸업을 허용한 신문법과 신문사와 대기업 자본의 자본진출을 허용한 방송법
국정원강화 5대 입법
▲휴대폰 감청, GPS위치 추적 등 통신비밀보호법
▲직무범위를 확장한 국정원법
▲비밀관리법
▲테러방지법
▲국가사이버위기관리법
13개 과거사위원회의 통폐합
▲과거사위원회 관련법 개정안 등
서민 죽이는 MB악법까지...

좇까라딴나라당ㅂㅅ들아.jpg
거기에다 나라까지 망치는 대운하까지...
어떤가..... 이래도 그들이 국민을 위하는 정당 맞은가? 이것들을 보고 이번에 딴날당 찍은 자들은 모두 반성해야 할 것이다.
2. 경제-쪽박나버린 경제... 내년이 더 두렵다.
아마 대선때 2번 뽑았던 화상들은 분명 이거 기대했을듯 싶다.
"주가 5000(올해만 3000)에, 세계 7대강국, 국민소득 40,000$, 성장률 7% 간다. 그리고 경제 살린다."-이른바 747공약.
하지만.... 1년뒤의 개X 같은 경제지표들....

명박사무라이.jpg

-주가는 900선 까지 떨어지고 지금은 1100선에서 횡설수설, "내년에는 500까지도 갈 수 있어.."-미네르바
-환율은 1400까지 올라갔다가 최근에 1300선에서 횡설수설.
-OECD,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2%로 잡아...
-국민소득은 2만달러서 다시 1만달러 선으로 추락....
-올해 누적 무역수지 100억$ 이상 적자예상....
-한국, 8년만에 순채무국 전락...(이와중에 개념없는 쥐새끼는 미국에서 300억불을 스와프해오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300억불을 스와핑해오니... 참 걱정이다.)
혹시 747은 이거였나?
-주가 747P 만들기.
전세기.jpg
-돈도없는데 전용기를 Boeing 747-400기로 맞춰오기.
-7(칠)수있는 4(사)기는 모두 다 7(치)기.
아니면... 7+4+7=..


혹시 양촌리 욕사마 입에서 나온 말????(한마디로 욕나오는 공약?)

손문상의 프레시안 만평-3.jpg
아무튼 이게 다 리만브라더스 때문이다...
참고로 올해의 주식상황에 관련된 만화....(글이 길어져서 사이트로 올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ock&no=1926120&page=1&search_pos=-1915353&k_type=0100&keyword=%ED%97%AC%EA%B2%8C%EC%9D%B4%ED%8A%B8)
3. 사회-1년만에 20년 전으로....

1. 민주주의....
밑의 기사에 모든 것이 써 있다...











“이명박 1년, 민주주의 후퇴” 국민 63%가 응답…





조회(9)







촛불집회 시즌2 | 2008/12/15 (월)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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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1년, 민주주의 후퇴” 국민 63%가 응답…
“진전됐다”는 29.3%





 
 
 
 
 
 
 
 
 
 
 
 
 
 
 
 
경 향신문이 연말을 맞이해 이명박 정부의 민주주의 진전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현대리서치에 의뢰, 지난 13일 전국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결과 응답자의 63.2%(매우 후퇴 21.0%, 다소 후퇴 42.2%)가 지난 1년간 민주주의가 후퇴했다고 답했다. 민주주의가 진전됐다는 답변은 29.3%(매우 진전 3.3%, 어느 정도 진전 26.0%)로 나타났다.
 
 
민주주의 후퇴 책임, MB >정부 >한나라 順






이 명박 대통령이 지난 1년간 민주주의 후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와 한나라당을 포함하면 국민 5명 중 3명(60.5%)은 ‘이명박 정권’이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고 지목했다. ‘민주주의 진전’에 기여한 집단으로는 ‘시민사회’가 1위로 꼽혔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지난 1년 동안 우리나라 민주주의 후퇴에 가장 영향을 미친 분야(집단)는 어디인가’라는 물음에 ‘이명박 대통령’을 25.2%로 가장 많이 꼽았다. 정부(21.7%)와 한나라당(13.6%)이 2, 3위를 차지했다.

결국 응답자의 60.5%가 ‘이명박 정권’을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집단으로 선택한 셈이다.
 
 
 
60대이상·영남서도 “민주주의 퇴보” 압도적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가 후퇴했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학력·지역·직업을 가리지 않았다. ‘민주주의 후퇴’가 국민들의 보편적인 인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연령별로는 모든 세대에서 ‘후퇴’가 ‘진전’보다 응답비율이 높았다. 30대가 76.0%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세대에서도 ‘후퇴’(49.8%)가 ‘진전’(36.2%)보다 13.6%포인트 높았다.

지 역별로는 호남(70.7%)과 서울(70.2%)에서 민주주의가 후퇴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한나라당 지지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도 ‘후퇴’ 의견이 각각 58.7%와 58.8%로, ‘진전’이라고 답한 29.1%와 29.7%보다 각각 29.6%포인트와 29.1%포인트 높았다.
 
 
“평등 후퇴” 60% - “언론자유 후퇴” 50%





사회적 평등의 민주화는 ‘후퇴했다’는 응답이 60.0%(매우 후퇴 20.4%, 다소 후퇴 39.6%)를 기록, ‘진전됐다’는 의견 33.0%(매우 진전 4.6%, 약간 진전 28.4%)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언론자유에 대한 민주화 평가에서는 ‘후퇴했다’는 의견이 50.0%(매우 후퇴 16.3%, 다소 후퇴 33.7%)로 ‘진전됐다’는 견해 43.4%(매우 진전 7.5%, 약간 진전 35.9%)보다 높게 나타났다.
 
인권 분야에서도 민주화가 ‘후퇴했다’는 의견이 48.8%(매우 후퇴 13.2%, 다소 후퇴 35.6%)로 ‘진전됐다’는 응답 41.4%(매우 진전 6.9%, 약간 진전 34.5%)보다 우세했다.
 
시 민권리의 민주화는 ‘후퇴했다’는 의견이 47.5%(매우 후퇴 15.7%, 다소 후퇴 31.8%), ‘진전됐다’는 응답이 44.7%(매우 진전 8.5%, 약간 진전 36.2%)로 오차범위 내의 응답률을 기록해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다.
 

MB노믹스 수혜 “부유층 55%, 대기업 23%”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약 8명은 이명박 정부의 경제정책에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계층으로 ‘부유층’ 또는 ‘대기업’을 꼽았다.
 
정 치성향을 ‘보수’라고 답변한 사람들이 ‘진보’라고 답한 쪽보다 부유층과 대기업을 수혜계층으로 더 꼽은 점도 특징적이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라고 답변한 사람들은 58.3%가 부유층, 22.5%가 대기업을 가장 수혜받는 계층으로 지목했다. ‘진보’라고 답변한 사람은 49.1%가 부유층, 27.1%가 대기업이라고 답변했다.
 
 
공권력 행사 “비민주적 63%, 민주적 30%”
 
공 권력 행사에 대해 ‘민주적이지 않다’는 응답이 63.7%(전혀 민주적이지 않음 19.4%, 별로 민주적이지 않음 44.3%)로, ‘민주적이다’ 30.8%(매우 민주적 5.6%, 어느 정도 민주적 25.2%)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그리고 무차별적인 강경진압의 현장...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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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유명한 사진).jpg
저번에 딴날당 찍은 XX들은 이 사진들 보고 모두 반성해라........... 니들땜에 결국 이 결과가 나왔다....

 

2. 언론....
1년뒤는 언론도 변했다.
YTN 낙하산 부터...(지금도 계속되는 낙하산 저지투쟁)

부활한 땡전뉴스(전비어천가)
 
(민주시민분들만 보시길!:모두들 2500원 아끼는 방법 아시죠? 123번누르고 41번 눌른 다음에 "저희집 tv 안봅니다." 이러고 날짜맞춰서 tv 숨기기....)
그리고 추락한 언론 자유도...

우리나라 언론자유도 세계 47위




['언론자유 미국 36위, 한국 47위 기록' - <뉴시스>, 2008년 10월 25일]

국경없는 기자회(RSF)에서 발표한 언론자유도에서 우리나라가 47위를 기록했다. 2006년에는 31위(아시아에서는 1위)였던 것이 지난해에는 39위로 떨어졌고 올해는 그보다 더 떨어진 47위로 주저앉은 것이다. 국제기자연맹(IFJ)도 YTN 사태를 비롯한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을 조사하려고 다음 달에 실사단을 파견한다고 한다(관련 기사). 다른 나라에서도 이미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부와 여당은 언론탄압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하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국정감사를 받는 자리에서 기자에게 욕설해놓고도 '오해'라고 말하고 있는데(온 나라 사람이 난청이 있는 줄 아나 보다)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3. 교육...
올해 교육은 정말 시끄러웠다....
먼저, 어륀지 여사 사건부터...


오륀지.jpg

맹박어제천민영어.jpg

(물론, 어륀지여사는 그 뒤 "오해다."라고 했지만, 이미 논란은 커진 뒤였다.)



졸업앨범에서 사진도 빼겠답니다


오마이뉴스 | 기사입력 2008.12.18 16:54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12월 16일 수요일 저녁, 농성장에 도착한 난 몸이 좋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과 만남, 나라는 사람을 말로서 드러내야 하는 인터뷰, 앉으면 이어지는 회의, 추운 농성장,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는 생경하기만 하고 피곤했다. 그리고. 내일 학교에 가면 해임통지서를 받을 것이란 말이 선생님들 사이에 술렁이고 있었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중징계 방침 이후부터 지난 주 수요일, 해임결정까지, 오늘의 이 장면을 난 꽤 구체적으로 상상해내려 했었던 것 같다. 근데 아무래도 어렵다. 실감이 나질 않는다.

선배언니의 차를 타고 조금 일찍 농성장을 빠져나왔다.
집으로 찾아온 교감 선생님이 내민 해임 통지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10월 실시된 초·중학교 '일제고사' 당시 학생들의 야외체험학습을 허락한 전교조 소속 공립교사 7명에 대해 중징계(3명 파면, 4명 해임)를 결정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신문로2가 서울시교육청앞에서 열린 징계 철회 및 공정택 교육감 퇴진 촉구 기자회견에서 해임통보를 받은 설은주 교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 권우성

집에 가면 뭘 해야 하나? 글을 써야지. 학교 선생님들께 드리는 편지. 학교 선생님들의 반응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얼굴 뵐 용기가 나질 않아 편지로 대신해야지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아이들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아니 떠올려야만 했다. 오늘 이 저녁이 내가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마지막을 준비할 유일한 시간인 거다.

집에 가면 편지를 쓸 수 있을까? 아 어쩌지. 아이들 하나하나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이날 모든 아이들에게 편지를 쓴다는 건 불가능했다. 집으로 돌아왔다. 허깨비 같은 몸을 이끌고 선배와 함께 들어와 내일 해야 하는 일, 그래서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일을 나누어 생각해봤다.

그리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누구지?
문을 열었다. 내 앞엔 교감선생님과 부장 선생님이 서 계셨다. 한 손엔 누런 봉투. 현관에 서서 봉투를 내미신다.

해임통지서.
이건 그동안 상상해낸 장면과 너무 다르다. 10월부터 늘 이런 식이다. 조금 더 견뎌내기 위해, 덜 상처받기 위해 난 늘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해 뒀었다. 하지만 실제로 내 앞에 전개되는 건 늘 그 이상이었다.

많은 말을 쏟아냈던 것 같다. 나와 이 사람을 둘러싼 이 기묘한 공기에 질식하지 않기 위해선.

"교감선생님, 저 그다지 다른 사람 아닙니다. 우린 그냥 아이들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다른 것뿐이에요. 그러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교감선생님 마음 할퀴려고 그러는 거 아니란 거 제발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학교를 떠나지만 전 정말 다시 돌아올 거예요. 그리고 우리 조합원 선생님들, 그렇게 너무 상처주지 마세요. 모두 다 너무너무 열심히 하고 아이들 사랑하는 후배들이잖아요. 우린 그저 조금 다른 것뿐인데요. 제발 제발 알아주세요."

교감 선생님은 내일 학교에서 아이들 보는 건 어렵겠다고 하신다. 새 담임을 만나는 날인데 아이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았으면 한단다.

새 담임을 맞을 시간은 있는데, 열 달을 고스란히 함께했던 우리 아이들과 내가 헤어지는 시간은 왜 주지 않는 거죠? 도대체 왜?

교감선생님은 이러니 나와 대화가 통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교감선생님에겐 지금 이 순간도 내가 내 이야기만 하는 걸로 보이나 보다. 이것 또한 지침이라면, 난 또 부탁해야만 했다. 제발 마지막 정리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짐싸는 것으로 하고 인사하고 나올 테니 모른 척하시라 했다. 이것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그리고 17일, 교사가 아닌 신분으로 난 아이들을 만났다. 교문부터 막아서시는 교감선생님을 옆에 두고, 평소에 늘 출근하던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교실은 모든 게 그대로였다.

아이들, 협동해서 다같이 꾸몄던 판화, 일하는 손 그림, 아기자기해서 모든 이가 부러워하던 내 책상, 모든 게 그대로인데 이제 이곳은 내가 설 곳이 아니라 한다.

밤새 머릿속에 뒤엉켜있었던 많은 말들 속에서, 겨우 몇 마디를 하는데도 교감선생님과 교장선생님은 복도에서 채근을 하신다. 아이들과 난 그냥 이렇게 헤어져버렸다.

아이들 보며 겉으로 웃었고, 속으로 울었다















▲ 학교 떠나는 설은주 교사 일제고사 관련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해직된 서울 수유동 유현초등학교 설은주 교사가 17일 오전 학급 학생들과 작별인사를 마친 후 교문을 나서고 있다.

ⓒ 연합뉴스 최재구

다시 돌아온 농성장. 아이들의 문자메시지는 이어진다.
'화이팅, 글로 갈게요, 어떠케 가요?, 선생님 곁엔 저희들이 있어여, 힘내요.'
'오늘 급식 케익 나오는데, 저희 밥 먹어요 밥 드셨어요? 카레 나왔어요 카레 제일 싫어하는데, 이제 곧 수학경시봐요 응원해줘요.'

아이들이 곁에 있는 듯 나의 손가락은 핸드폰 위로 바쁘게 움직이고, 그렇게 아이들은 계속 내 옆에서 속삭이고 살아 움직였다.

어떻게 알았는지 서울시교육청 앞까지 찾아온 아이들은 17일,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이야기로 들려주고.

아이들은 촛불 문화제에서 할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또 선생님이 유도해서 집회 나왔다고 사람들이 말할까봐, 그게 걱정이 되어 발언을 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 아이들을 보며 겉으로 웃었고, 속으로 울었다.

나에게 학교는 유리로 둘러싸인 성이다. 소통하고자 하지만, 그러려고 노력했지만 내 목소리는 투명한 벽에 부딪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그리고 지금 난 그 유리벽 밖에 있다. 세상은 나와 아이들을 떼어놓았다.

아이들 졸업앨범에서 내 사진을 빼겠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다시 한 번 오열을 터뜨렸다.
그냥. 그냥 오늘(17일) 하루는 좀 많이 힘들다. 하지만 늘 그랬듯, 난 다시 기운을 차릴 거고 일어날 거다.

이 거리에 나와 함께 서있는 사람들과 내 앞에 가로막힌 벽을 부수고, 난 다시 우리 아이들을 만날 것이다.

공정택 교육감 밤늦게 귀가…학원돈 18억 "대가 없었다"


노컷뉴스 | 기사입력 2008.12.18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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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사회부 조근호 기자]

검찰이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을 소환해 서울시교육감 선거 때 입시학원장 등으로부터 받은 돈의 대가성 여부를 집중 조사했다. 검찰은 조만간 공 교육감의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7일 공정택 교육감을 소환해 이날 밤 늦게까지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검찰은 공 교육감을 상대로 지난 서울시교육감 선거 때 입시학원장 등으로부터 지원 받은 선거자금의 불법성 여부를 추궁한 뒤 돌려보냈다.





검찰은 공 교육감이 빌리거나 받은 돈의 출처가 모두 교육감의 직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대가성이 있는 돈인지 조사했다.

이에 대해 공 교육감은 "평소 친분이 있는 제자 등으로부터 돈을 빌렸으나 대가성은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공 교육감은 지난 7월 치러진 첫 민선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전체 선거 비용 22억 중 18억 원을 입시학원장과 사학재단 이사 등으로부터 빌리거나 대출 보증을 받았다.

공 교육감은 이 가운데 5억 900여만 원은 서울의 특목고 대비 유명 입시학원 원장 최모 씨로부터, 2억 원은 서울 신설동의 한 학원 이사장이자 자신의 매제인 이모 씨로부터 각각 빌렸다.

공 교육감은 또 한 사학재단 이사로부터 3억 원을 빌리고, 학원관계자의 보증으로 8억 원을 대출받았다.

이와 함께 서울 은평 뉴타운에 자사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하나금융지주 김승유 회장으로부터 격려금 명목으로 300만 원을 받았다.

아울러 현직 교장과 교감 등 21명으로부터 각각 최고 100만 원씩의 격려금을 받았고, 학교 급식업체 관계자 3명으로부터 300만 원을 받았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15일 공 교육감이 선거사무실로 사용한 서울 여의도의 한 선거기획사 사무실 등 두 곳을 압수수색하고 지난주에는 공 교육감의 부인을 두 차례 소환조사했다.
chokeunho21@cbs.co.kr
 
사교육감 공모씨에다...(7월 30일날 이XX 뽑은 서울시민들은 모두 반성해라. 만약 반성하는 마음이 있다면 여기가서 서명하거나,(http://gongout.kctu.org) 여기 들어가서(http://cafe.daum.net/truthteacher, http://www.eduhope.org)부당징계 받으신 선생님들께 응원글이라고 남기고오라... 뭐, 청소년들한테 사과글이라도 올리던가...-청소년 카페 올린다.(http://cafe.daum.net/JunChoengRyeon, http://cafe.daum.net/Fond, http://cafe.daum.net/candlegirls)

 

참고로, 매일 저녁 6시에 교육청서촛불문화제 있다. 거기라도 가던가...)

2.jpg

(자세한 글은 여기로...-글이 길어지기 때문에 사이트로 올림.....(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society:001016&uid=58968))

거기에다 교과서 논란까지....
아무튼, 교육도 이미 수십년전으로 후퇴해 버렸다....

4. 노동문제.

쥐새끼의 독재정권 1년은 노동자도 탄압했다...









금속비정규투쟁본부 결성 기자회견

비정규직 문제에서부터...

금속-교수 노조 “이석행 위원장을 석방하라”

 손봉석기자 paulsoh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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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지난 8일 구속된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전국교수노조는 15일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 인근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이 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했다.


금속노조와 교수노조는 15일 합동기자견에서 “이명박 정부가 민주노총 이석행위원장과 윤해모지부장을 업무방해로 구속한 것은 정치탄압이며 공안탄압”이라고 비판했다.(사진제공 금속노조)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은 촛불의 씨를 말리는 파렴치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이 위원장 석방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이명박 정부가 민주노총 이석행위원장과 윤해모지부장을 업무방해로 구속한 것은 정치탄압이며 공안탄압”이라며 “경찰은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전담반을 구성했는가하면 독재시대의 유물인 1계급특진제도를 되살려 냈으며, 미행, 휴대폰감청, 사생활감시에 이르기까지 참을 수 없는 모욕적인 인권침해를 자행해왔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지난 11일 이 위원장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공권력으로 방해 한 것에 대해서도 강하게 항의를 했다.

이호 금속노조 정치부장은 “이석행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이 미국에 압력에 굴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하려 할 때 촛불시위를 주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됐다”며 “그때 온 국민이 정부의 ‘한미FTA 조급증’으로 피해를 보고 불안해 한 것을 기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부장은 또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투쟁도 이 위원장을 구속하는 데 큰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손봉석기자 paulsohn@khan.co.kr>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부당 구속까지....
이 와중에 딴날당은 비정규직 계약기간을 4년으로 늘린다고 한다... ㅆㅍ...
이 XX들이 얼마나 악랄했으면 어용노조 한국노총도 딴날당과 반대전선가기로 했겠냐...
그 외에도 인권탄압 등등이 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생략...
4. 문화-문화재를 불태워먹은 한심한 국민...
쥐새끼 당선된지 며칠안되서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랬던 우리의 국보 1호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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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변해버렸다....
이것은 우리 국민들의 책임이다...
그나저나 숭례문이 불타면 나라가 위험하다고 했는데, 혹시 그 예언이 아니었을까...
게다가 문화부장관이라는 자가 욕설을....

아무튼 올해는 문화도 X됀 해였다...
5. 외교, 남북관계

한겨레만평 7월 15일자(2MB는 글로벌 호구이다).jpg

이미 이 정부 들어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호구가 되버렸고,



남북관계는 완전히 급랭....(역시 글이 길어서 사이트로 올림......-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254482)

6. 월별 올해를 망친 인물

1월, 어린쥐이경숙

오륀지.jpg

2월, 고소영 강부자 (청와대 수석 & 장관 내정자)

 

강부자 고소영.jpg

3월, 형님공천 이상득

만사형통 쥐상득.jpg

4월, 치맛바람 양정례
양정례 걸레년.jpg

5월, 기사삭제 이동관


6월, 명박산성 어청수 (사이비 수사대 견공들아 니들 대장이다... ㅋㅋㅋㅋㅋ)

청수 피규어.jpg

7월, 낙하산 구본홍

 
8월, 방송장악 최시중



9월, 협박총대 신재민

신재민.jpg

10월, 국감욕설 유인촌


11월, 언론악법 일본 자위대 걸레년 나경원

 

일본자위대 걸레년.JPG

12월, 경제파산 강만수




만수바이러스.jpg



선정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다.
그런데 누구 한 명이 빠진 것 같지 않은가?
맞다......


쥐틀러의 폭정-1.jpg

쥐틀러의 폭정-2.jpg

(출처:DC 명까갤 펌.)


그 분이 바로 '올해 최악의 인물'이다.
(혹시 식사중이셨던 분들 속이 거북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쥐새끼 독재정권 1년을 정리해 보았다..... 따지고 보니.. 악몽 그자체 였다.... 앞으로 4년을 더 견뎌야 한다니.... 정말 막막하다.

내년은 소의 해이다. 내년에 아무래도 4.19와 같은 혁명이 일어나야 우리나라가 바로 설 듯 싶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되길!!!!

추신: 휴... 드디어 다 썼다.... 혹시 여러분들(민주시민+쥐벼룩포함) 중에 대한민국을 조금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내일 반드시 서울역에 나오시기 바란다. 우리가 죽인 대한민국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내일은 조기를 달자. 또한, 나오실 때에는 검은 옷이나 상복 입고 나오길...





  * [필수] 아고라 베스트 요청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67735









 

 

근조 대한민국 1년




나는 지난 1년 동안 투병중인 내 사랑하는 이를 위해 눈물을 흘렸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기도는 끝내 나를 외면했고, 내 사랑하는 이들이 하나씩 죽어갔다..







나의 학생들이 죽어갔다...나의 언론이 죽어갔다..




나의 역사가 죽어버렸고,...나의 민주주의도 죽어버렸다...







1년전 오늘....대한민국이 죽어버렸다.....12월 19일 장송곡이 퍼지는날...




내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명복을  빌어주십시오...

2008년 12월 19일 Fri  19:00 - 22:00  서울역 광장

* 대한민국의 명복을 비는 날입니다. 모두 검정색 계통의 상복을 입고 모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슬픈노래 하나 틀겠다.....[대한민국을 위하여-윤민석 작사, 작곡]




오늘의 짤림방지.....

이렇게 안되길 바랐는데......bmp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다.....

 속추신:이 글 읽고 딴날당 쥐벼룩들은 쥐새끼 찬양글좀 답글로 올려봐라... 그 진상 꼬라지좀 감상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글은 작년 12월 18일에 작성한 글. 원본 글은 여기로.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1&articleId=2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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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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