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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국민의명령 유랑들불 마사회 회원,국민참여당 불량 주권당원으로 활동 중인 1두품 짜리 저질(?) 노빠+친북좌빨 글쟁이. 트위터:http://twitter.com/MBOUTos21cccc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BOUTos21cccc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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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또 쓰는 글이다.
사실 이 글 쓰면서 이 글 읽는 사람들에게 사죄드릴 게 있다.
바로, 며칠 전 노동탄압과 관련된 부분 중 필자가 복수노조,노조전임자 부분에 대해 이해를 잘못하여 찌라시 3종세트와 같은 망언을 썼던 것이다. 오늘 한겨레신문 보니깐 필자가 완전히 이해를 잘못했더구먼....... ㅡㅡ;;;;
어찌되었든 사죄드린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이해 한 후에 신중히 쓰도록 노력 하겠다........
(부디 그 부분은 모른척 해 주길......... ㅆㅂ...... 글 잘못써서 이게 왠 망신이가....... 니미럴~)
그나저나 오늘 일 마치고 잠시 인터넷 들어가니 또다시 떡검이 정신줄을 놓았더구먼..... 그렇게 야당인사 때리다가 결국 한분 죽여놓고선, 또 그ㅈㄹ이가?
오늘은 틈새논평으로 아직도 정신못차린 떡검을 까는 글을 쓰도록 하겠다.

방금 전 필자가 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또다시 어처구니없는 기사를 보았다.

"참여정부 한명숙 총리에 수만달러 건네"

연합뉴스 | 입력 2009.12.04 12:22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대한통운 前사장 진술…진위.대가성 수사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검찰이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한명숙 전 의원에게 2007년 무렵 수만 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 수사 중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대한통운 비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곽 전 사장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진술을 확보, 대가성 여부를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 한 전 의원은 이날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면 부인하면서 "아주 철저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 전 의원측 관계자가 전했다.

검찰은 곽씨가 2007년 4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것에 주목, 그가 그가 2006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총리를 지낸 한 전 의원에게 줬다는 돈이 사장 선임을 도와준 대가 인지 아니면 불법 정치자금인지를 조사 중이다.

물류 전문가인 곽씨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통운 법정관리인으로 지내다 2007년 4월 특별히 업무 연관성이 없는 한국남동발전 사장에 임명됐다.

그러나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계좌추적 등을 통해 2007년 무렵 실제로 돈을 건넸는지 등 곽씨의 주장을 뒷받침할 물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통상 진술이라고 하면 증거로서 가치가 있을 때 진술이라고 말하는데, H 전 의원에 관한 곽씨의 말은 진술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참여정부에서 정.관계 요직을 지냈던 정치인 J씨와 K씨 등 다른 인사들도 곽씨에게서 금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zoo@yna.co.kr

이 기사를 본 필자의 반응이란....

마치 이 만화에서 박사가 애를 패면서 하는 소리가 입에서 터져나왔다고.....
분명 이 글 읽는 사람들도 이럴 거다.
"아니, 이것들이 진짜로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그렇게 사람 죽여놓고서 또 ㅈㄹ이가?"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고, 지금부터 또다시 근거없는 낭설로 야당인사 때리기에 나선 떡검과, 이따위 3류소설이나 지어내는 찌라시들에 대해 비판하기로 하겠다.

1)또다시 시작된 떡검의 야당인사 때리기, 데체 그 못된 버릇은 언제쯤 고쳐지려나?
이번에도 역시 떡검이 한건 하고 말았다.
바로, 그 '지랄맞은 일본도'가 또다시 발광을 시작하고 만 것.

(이건 그냥 '지랄맞은 일본도'컨셉용으로 올린 슈팅게임 사진이니 무시해도 된다..... ㅡㅡ;;;;)
저 위의 찌라시 연합통신 기사 읽어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래로 언론에 밝힌 꼬라지 보라. 이것은 잘못하면 명예훼손에 허위사실 유포로 구처벌받을 수도 있는데, 이러고도 그들이 법질서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코미디일 뿐이다.



(이 두 사진+만평은 모두 한상률 비리게이트와 관련.)

(쥐새퀴의 도곡동 금싸라기땅 의혹)



 



 


양념승덕+식사준표.jpg
(여기서 다시 보는 BBK 양념치킨사건(?))
147.jpg
(떡검의 가증스런 태도를 면밀히 보여줬던 삼성두꺼비 비리사건. 참고로 이 실체를 폭로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님 결국 오늘 무죄판결 받으셨다. 이래서 아직 사법부는 살아있다는 것일까?(그 신영철이랑 헌재 노친네들만 좀 어떻게하면.....))

(또다시 한건 하신 차떼기당 국개 공뭐시기.)
방가방가 리스트.
1.송뭐시기(친일 매국노(일진회 소속)하고 이름이 똑같구먼....):KBS 꽃보다남자 기획자.
2.전뭐시기(전파상이 떠오르는 그 무엇...):KBS 꽃보다남자 PD.
3.전뭐시기:KBS 내사랑 금지옥엽 PD.
4.정아무개:꽃뱀(?)미디어 고문.
5.고아무개:전 SBS PD, 현 올리브XX 대표.
6.이아무개:코오롱 회장(이XX들 불매운동 아는지?)
7.신모씨(아이구.... 좃데굴뚝 세우신다는 그 분 아들놈이구먼~):좃데 부회장
이상 대기업 및 언론사, 소속사 변태들.
1.방모씨(밤의 개통렁인지 뭔지하시는 분. 강부자라고..... 집이 한국에서 가장 크다지?):찌라시XX 사장.
2.방모씨-2(이 분은 밤의 개통렁 동생분이시구먼~):스포츠찌라시 부사장.
3.하모씨:전 스포츠찌라시 사장.
4.방모씨(이분은 또 저번에 XXXX 호텔에서 성매매업소 운영하시다가 걸리신 분이네잉?):찌라시XX 이사.
5.이모씨:스포츠찌라시 광고제작 차장.
6.이모씨:뇌종양찌라시 XX일보 광고본부장.
7.☆☆☆:스포츠찌라시 연예사회팀장.
8.◇◇◇:인터넷 찌라시 사장.(뉴스XX랑 올인XXX, 독X신문, 코X스, 데일X안,투XX코리아가 자꾸 생각나네..... 아닌가?)
(출처:방가방가 리스트-아고라 및 서프라이즈 게시판 참조함.)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방가방가 리스트.)

정작 밝혀야할 한상률 비리게이트, 쥐새퀴 도곡동 금싸라기땅, BBK, 삼성두꺼비 비리, 딴날당 공성진 국개 비리 등등은 제대로 수사 안하는 주제에.......(하긴야, 이러니 정치떡찰이란 오명을 듣지....)

이러고도 자기들이 바뀌었다고?

아주 가증스러울 뿐이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검찰이 한게 뭔가?

박대성씨를 미네르바로 조작시킨 것이랑(필자가 보기에도 readme님이 주장하는 게 맞다고 본다.),

민주세력 탄압질이나 하고,



억울하신 분들 여러명 죽인 거랑,


정작 자신들은 비리백화점으로 망신당한 거 밖에 한게 없지 않은가?
이쯤되면 정신 차려야 했을텐데 말이다.
그런데 또 이러한 못된 버릇 못 고치고 또 한명숙씨 죽이기인가? 이게 바뀐 것인가?
진짜 이 똥개만도 못한 속물들 MB독재정권 무너지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참...... 개탄스러울 뿐이다.

2.떡검의 엉터리 내용을 그대로 배껴서 3류소설을 쓴 찌라시들.
더 어처구니 없는것은 이놈들이다. 바로, 지랄맞은 일본도랑 같이 노는 3류소설 써대는 찌라시들.
저 위에 연합통신 기사만 봐도 그렇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심한 찌라시가 있었으니....

바로, 한국에서 가장 더러운 찌라시인 구멍동서일보가 또다시 한 건 하셨다고.......
이놈들 저번 노무현 대통령 때도 그 모양이드만 이번에도 또다시 소설쓰기에 여념이 없다.
혹시 이놈들 지방선거가 점점 다가오니깐 불안해서 그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왜냐? 이 밑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왜 저들이 이딴 3류소설로 한명숙씨를 매도하는지 딱 드러난다.

(출처:시사IN-요기서 정운찬 양파놈은 빼고....)
딱 봐도 내년 지방선거서 한명숙 전 국무총리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봉투를 이기고도 남는데, 이러한 여론조사도에 불안해진 저 찌라시들이 이러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거 역시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저번 총선때도 이 찌라시들(구멍동서일보,무뇌충찌라시)은 정청래 전 의원을 이런식으로 매도하여 결국 낙선하게 만들었는데, 결과는 어땠을까나?

법원 "조선·문화, 정청래 반론보도 게재하라"

미디어오늘 | 최훈길 기자, chamnamu@mediatoday.co.kr | 입력 2009.03.16 16:55

총선 '폭언 논란' 소송 조정…허위제보자 한나라 구의원 2심 패소

[미디어오늘 최훈길 기자 ]

법원이 지난 총선 당시 정청래 전 통합민주당 의원 관련 '폭언 논란'을 보도한 조선·문화일보에 대해 반론보도를 게재할 것을 명했다. 지난해 조선·문화일보는 법원의 반론보도 게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지만 이번엔 법원 조정에 따라 합의했다.

서울고등법원 민사13부(재판장 여상훈)는 지난 11일 '정청래 전 의원이 지난 총선 당시 마포구 소재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행사장에 들어가려다 이를 제지하는 교감에게 폭언을 하고 사과를 강요하는 등 무례를 태도를 보였으며 여론이 악화되자 이를 은폐 시도했다'는 취지의 두 신문 보도에 대해 "'교감과 교장을 모두 자르겠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부분, 직접 사과를 강요한 적이 없다는 부분, 축소·은폐하려 한 바 없다는 부분, 초등학교에 대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 반론보도하라"며 양측이 합의한 조정안 초안을 밝혔다.






▲ 지난해 4월14일 서울 프레스센터 7층 레이첼카슨룸에서 열린 기자회견. 이치열 기자 truth710@

법원은 조정이 성립된 후 10일 이내에 조선일보의 경우 △"신문 A10면에 반론보도문을 제목 28급 고딕체로, 내용은 조선일보 본문 활자로 해 1회 게재"하고, 문화일보의 경우 △"문화일보 5면에 제1반론보도문을 AM7 1면 상단부분에 제2반론보도문을 각 28급 고딕체로, 내용은 문화일보 본문 활자체로 해 1회 게재하라"고 조정했다.

법원은 위 내용에 대해 "기간 안에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피고는 원고에게 위 기간 만료 다음날부터 이행 완료일까지 매일 100만 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할 것을 조정했다.

당시 보도의 주요 쟁점은 '정 의원이 지난 4월2일 서울 마포 평생교육관 녹색어머니회 출범식에 들어가려고 했고, 이를 제지하는 서울의 S초등학교 김아무개 교감에게 폭언을 했다'는 익명의 취재원 발언이었다. 이에 대해 지난해 문화일보는 4월 4일부터 총선 당일(9일)까지 11꼭지(사설 포함), 조선은 5∼9일까지 7꼭지(사설포함) 기사를 집중 보도했다.

그러자 정 전 의원은 지난해 5월 "폭언을 한 적이 없는데도 허위 제보와 일방적인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익명의 취재원인 이 아무개 한나라당 마포 구의원과 학무모 최씨, 문화일보사(이병규 대표이사, 기자 2인), 조선일보사(방상훈 김문순 대표이사, 기자 2인)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 또 지난해 4월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 의원과 최씨를 형사 고발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 민사25부(부장판사 한호형)는 지난해 8월 13일 정 전 의원이 문화일보와 조선일보에 청구한 반론보도청구소송에서 문화일보에는 5면과 자매지 AM7 1면 상단에, 조선일보엔 10면 상단에 각각 반론보도문을 게재하라고 선고했다. 이에 대해 당시 두 신문은 가처분신청을 냈지만, 이번엔 반론보도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법원은 지난 10일 이아무개 한나라당 구의원이 항소한 것을 기각했다. 지난해 12월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 장진훈)는 이 의원과 최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과 80만 원을 선고한 바 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지난 10일 포털 다음 아고라에 올린 글에서 "민감한 총선시기에 언론에 찍힌 국회의원은 이렇게 당해야 하는가? 부도덕한 언론은 상대방 선거운동원이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쓰기하고 나중에 재판정에서 유죄를 받더라도 결과는 번복되지 않으니"라며 "마음이 참 복잡하고 심난합니다. 우울합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결국 유죄판결 받아 반론보도 권고조치 받았다고.....
이번에도 만약 저들이 반론보도를 내지 않으면, 이러한 결과는 또다시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참고로 방금 기사로 한명숙씨 법적대응 검토하시겠단다.)
이렇듯, 여러 억울한 사람들 죽이는 데는 이러한 찌라시들도 한 몫 한거다.

지금까지 아직도 정신못차린 떡검과 찌라시들의 행패짓들 잘 들 보셨다.
이렇게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ㅈㄹ을 하는 이 개쉐놈들을 어찌해야 할까나?
그 답은 내년 지방선거때 투표 제대로 하는 것에 있다.
물론 언소주 분들도 더 가열차게 불매운동 벌이셔야 하겠다. 이런 찌라시들이 더이상 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럼 여기서 이만 줄인다.

추신:역시 틈새논평이라 겁나게 짧구먼...... ㅡㅡ;;;; 어쨌든 다음에는 더 알차고 정확한 내용으로 여러분꼐 찾아가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짤림방지는 3개....



그럼 이만 실례.

참고(수구쥐벼룩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이 글을 포함한 모든 이 천민놈 글은 무단복사 및 펌질+조작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만약 제 글이 문제가 된다면 언제든지 국정원에(안기부 아니었든가?) 전화하세요.
적어도 3천만원은 받으실 겁니다. 뭐 운 좋으시면 이 천민놈 평생 감방에 보내고 1억5천도
받으실 겁니다. 전화번호는 국번없이 111.(참고로 개짭새는 113입니다.)
그리고 제 글에 대한 상담은 천민놈 블로그로 와서 상담하시길.
(1차:blog.hani.co.kr/os21cccc
 2차:blog.daum.net/os21cccc
 3차(본진):mbout-os21cccc.tistory.com)

뽀나스로, 필자의 글이 문제가 있으면 알아서 삭제하거나 수정조치 하겠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지만 이 글에는 절대로 '저작권'이 없'읍'니다. 이 글은 철저히 copyleft를 지향합니다.)


쥐박이 쉒기는 1%만의 대통령이다.
99%의 국민은 안중에 없고친일매국노 짓에 정신없다.
용산학살을 자행하고도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 복지는 관심 없이 쥐 일족 밥그릇 챙기는 것만 열중이다.
경제 위기 극복 능력 없이 국민 탓만하고 있다.
쥐박이의 무능을 홍보 부족으로 착각하고 방송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고 
한반도를 대운하로 토막 내려 한다.
서민 복지 예산 대폭 축소하고 콜센터 이미지 마케팅에만 열중한다.
쥐박이 정책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식한 알밥들을 풀어 유신 시절의 반공이데올로기를 부추긴다.
국가 비전의 제시없이 기도만 하면 되는줄 아는 무뇌충 개.독이다.
그런 쥐쉒이를 따르는 쓰레기가 서너명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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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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