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또 쓰는 글이다.
사실 이 글 쓰면서 이 글 읽는 사람들에게 사죄드릴 게 있다.
바로, 며칠 전 노동탄압과 관련된 부분 중 필자가 복수노조,노조전임자 부분에 대해 이해를 잘못하여 찌라시 3종세트와 같은 망언을 썼던 것이다. 오늘 한겨레신문 보니깐 필자가 완전히 이해를 잘못했더구먼....... ㅡㅡ;;;;
어찌되었든 사죄드린다. 다음부터는 제대로 이해 한 후에 신중히 쓰도록 노력 하겠다........
(부디 그 부분은 모른척 해 주길......... ㅆㅂ...... 글 잘못써서 이게 왠 망신이가....... 니미럴~)
그나저나 오늘 일 마치고 잠시 인터넷 들어가니 또다시 떡검이 정신줄을 놓았더구먼..... 그렇게 야당인사 때리다가 결국 한분 죽여놓고선, 또 그ㅈㄹ이가?
오늘은 틈새논평으로 아직도 정신못차린 떡검을 까는 글을 쓰도록 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검찰이 비자금 조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서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한명숙 전 의원에게 2007년 무렵 수만 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 수사 중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대한통운 비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는 곽 전 사장으로부터 이런 내용의 진술을 확보,
대가성 여부를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 한 전 의원은 이날 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전면 부인하면서
"아주 철저하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 전 의원측 관계자가 전했다.
검찰은 곽씨가 2007년 4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것에 주목, 그가 그가 2006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총리를 지낸 한 전
의원에게 줬다는 돈이 사장 선임을 도와준 대가 인지 아니면 불법 정치자금인지를 조사 중이다.
물류 전문가인 곽씨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대한통운 법정관리인으로 지내다 2007년 4월 특별히 업무 연관성이 없는 한국남동발전 사장에 임명됐다.
그러나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계좌추적 등을 통해 2007년 무렵 실제로 돈을 건넸는지 등 곽씨의 주장을 뒷받침할
물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통상 진술이라고 하면 증거로서 가치가 있을 때 진술이라고 말하는데,
H 전 의원에 관한 곽씨의 말은 진술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검찰은 또 참여정부에서 정.관계 요직을 지냈던 정치인
J씨와 K씨 등 다른 인사들도 곽씨에게서 금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zoo@yna.co.kr
이 기사를 본 필자의 반응이란....
마치 이 만화에서 박사가 애를 패면서 하는 소리가 입에서 터져나왔다고.....
분명 이 글 읽는 사람들도 이럴 거다. "아니, 이것들이 진짜로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 그렇게 사람 죽여놓고서 또 ㅈㄹ이가?"
일단, 흥분을 가라 앉히고, 지금부터 또다시 근거없는 낭설로 야당인사 때리기에 나선 떡검과, 이따위 3류소설이나 지어내는 찌라시들에 대해 비판하기로 하겠다.
1)또다시 시작된 떡검의 야당인사 때리기, 데체 그 못된 버릇은 언제쯤 고쳐지려나? 이번에도 역시 떡검이 한건 하고 말았다.
바로, 그 '지랄맞은 일본도'가 또다시 발광을 시작하고 만 것.
(이건 그냥 '지랄맞은 일본도'컨셉용으로 올린 슈팅게임 사진이니 무시해도 된다..... ㅡㅡ;;;;)
저 위의 찌라시 연합통신 기사 읽어봐도 확연히 드러난다.
검찰은 곽씨의 진술에서 액수, 시기 등이 특정되지 않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서는 앞뒤가 맞지 않아 좀더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에서
보강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래로 언론에 밝힌 꼬라지 보라. 이것은 잘못하면 명예훼손에 허위사실 유포로 구처벌받을 수도 있는데, 이러고도 그들이 법질서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코미디일 뿐이다.
(이 두 사진+만평은 모두 한상률 비리게이트와 관련.)
(쥐새퀴의 도곡동 금싸라기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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